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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꿈사랑/교보생명

응답하라! 나의 스무 살!

|교보생명 이벤트|

 

일단 박수부터 치고 시작할까요? 짝짝짝!!

교보생명 블로그 <가족,꿈,사랑>이 방문자 20만 명을 돌파했다는 즐거운 소식입니다!
항상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방문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말로만 감사하면 아니아니,아니되오~! 감사에 보답하고자 즐거운 이벤트를 들고 왔어요.

 

 

여러분은 20만 명하면 무엇이 생각나나요? 20만 명의 20! 20하면 스무 살!

저는 10대를 벗어나 20대가 된다는 기대를 잔뜩 안고! 그저 들뜨고, 마냥 행복했던 저의 스무 살이 가장 먼저 생각나요.

여러분들도 그럴 거라 생각하고, 그럴 거라 바라며T_T 교보생명 블로그 <가족,꿈,사랑> 방문자 20만 명 돌파 기념 이벤트는 응답하라! 나의 스무 살! 이 되겠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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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영 2012.08.21 22:25

    나의 20대 :
    청춘! 열정! 그리고 YOU!

  • 익명 2012.08.21 22:25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925197684 박광묵 2012.08.21 22:29

    20만명 돌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의20살은 철없는 망아지였죠~
    지금생각해보면 웃음도나고 후회도 되고그렇습니다. 정말중요한 시기에 많은것을 하지못하고
    방탕한 생활만한 저는 지금그때를 생각하며 열심히 살고있답니다.

  • Favicon of http://twitter.com/banesa89 banesa89 2012.08.21 22:31

    20살...저의 20살은 어리버리 그자체였습니다. 처음하는 것이 너무 많았고 접하지 못했던 것들을 접하면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어떤 말을 해야할지 아무것도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아빠 말씀 선생님 말씀 저의 위주가 아니라 주변환경의 위주로 살아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타지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혼자서 부딪히면서 저의 벽이 좀 더 단단해지고 저의 생각을 조금씩 갖게 된 것 같습니다.

  • 최석용 2012.08.21 22:35

    나에게 스무살이란 언제나 아름다운 청춘인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945490048 Suk Yong choi 2012.08.21 22:36

    나에게 스무살이란 아름다운 청춘입니다!!!

  • Favicon of http://yozm.daum.net/ds5yjm 호야왕 2012.08.21 22:40

    스물살때 정말 많은것을 해보고 싶었던 시절입니다..
    이것저것 닥치는데로 도전도 해보고
    정말 스물살이라는 열정 하나로 모든것을
    다 도전해보았던 시절이었던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twitter.com/engksdl280 engksdl280 2012.08.21 22:49

    스물 한 살의 여름도 거진 다 지나가고 있네요. 나의 스무 살이라... 솔직히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불과 1년여 전의 일인데요. 20대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단 지도 어언 1년 8개월이 돼 가는 이 시점에도 알듯말듯 아직도 헷갈립니다. 그래서 저의 스무 살은 ?, Question Mark를 20개라도 달아놓고 싶은 시절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답을 알려주겠죠? 하루하루, 주어진 일에 저의 최선을 다하는 삶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더.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474246988 한귀염 2012.08.21 22:55

    저의 20대. 20살이었을때는
    정말 청춘과 패기 하나로 똘똘뭉쳐
    사회에 첫걸음을 나갔던 때인것 같아요.
    미성년자일때 누릴수없던 자유와 그리고 공부에 대한 열망
    20살에 무전여행으로 친구와 떠난 통영여행은
    제 인생의 최고의 황금기였던 것 같아요.
    https://twitter.com/kmr0810/status/237910224785272833
    http://www.facebook.com/#!/kwonrong/posts/415426401838369

  • 한송이 2012.08.21 23:02

    수험생이라는 고3 시절을 지나 20살을 맞이하여 모든 것이 신세계인 것만 같던 그때를 어찌 잊어버리겠습니까? 대학생시절 너무나 풋풋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때로 돌아가면 정말 열심히 공부할텐데... 그땐 왜 그렇게 공부가 싫었을까요??? ㅋㅋㅋ 다 좋은 추억입니다. *^^*
    풋풋하고 좀 촌스러웠던 나의 스무살을 지금의 저또한 사랑합니다. *^^*

  • Favicon of http://http://blog.naver.com/navaz74 이채영 2012.08.21 23:10

    http://www.facebook.com/?sk=welcome#!/permalink.php?story_fbid=332862533472447&id=100000538756857
    스무살 처음으로 한비야님의 바람의 딸걸어서 시리즈를 읽고 우리나라 해남땅끝마을로 여행을 갔던 기억이 있어요. 너무 설레고 긴장되던 마음이 해남 땅끝마을에 내려 오롯이 나와 바다와 하늘만이 공존했던 그 여름날의 오후 2시를 영영 잊을수 없을거에요.

  • 박준형 2012.08.21 23:34

    http://www.facebook.com/sa.daran/posts/433966649989433


    내 나이 20살 때 대학생이 되어 갑자기 찾아 온 자유. 하지만 난 이 자유를 마음껏 즐기기엔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못했죠.
    하루하루가 마치 무인도에 홀로 뚝 떨어진 듯한 느낌? 그런 생각 속에서 매일매일을 방황을 하였답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법, 스스로 지식을 탐구하는 법, 앞으로의 내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방법 등 그 일련의 것들을 교과서에서는 가르쳐 적도 없고 이런 의문들을 해결해 주는 멘토도 옆에 없었으니깐요.
    그래서 고민 끝에 학교 도서관으로 찾아갔고 그때부터 어렸을 땐 그렇게 싫어했던 독서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그 해 안에 100권의 책을 모든 영역별로 읽어 보겠노라고 다짐하고 매주 월요일은 친구들과도 멀리하고 도서관에서 살았습니다.
    지식과 상식의 탐익. 정말 흥미로왔습니다. 주변을 바라보고 사회를 바라보고, 경제를 바라보는 눈이 조금씩 달라지더군요.
    주식시장이란 거대 자본시장을 알았고, 역사를 보는 새로운 관점을 느끼기 시작했으며, 무엇보다도 빌게이츠라는 엄청난 인물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때의 지식이 1999년 대한민국 IT버블때 저에게 주식시장에서 엄청난 행운을 가져다 주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살 이때 시작된 나의 행동은 내 나이 30살 때, 내 나이40살 때에 나이의 앞 자리가 바뀌는 그 해 한 해동안은 1주에 1권의 책을 읽기를 목표로 52권의 새로운 책들을 구입하여 읽으며 앞으로의 다가올 10년을 준비하는 버릇(?)을 만들게 했답니다

    나의 20대 방황도 많았고, 아픔도 많았죠. 하지만, 그 아픔의 역사가 계속 발전하고자 노력하는 저를 만들었기에 너무나도 소중한 저의 인생의 디딤돌이라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364046842 장경화 2012.08.21 23:35

    <가족,꿈,사랑>20만명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살...엇그제 같은데 벌써...시간이 이렇게나 되었네요~
    감옥같았던 고등학교를 떠나 자유세상으로 나왔던때이죠~
    살도 빼야했고 미팅도 해야했고 여행도 가야했고 화장도 해야했고~ㅋ
    생각해보니 웃음만 나오네요~
    이성과의 사랑보다 전 세상과의 사랑을 꿈꾸고 갈망했던것 같습니다....
    딱히 성과없었던 20살..ㅜ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217742893 A Young Hong 2012.08.21 23:40

    http://blog.naver.com/pucca8950/10145801369
    안녕 하십니까!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20대 한 여대생의 모토는 단 세가지입니다! 그건 바로,
    도전성, 창의성, 열정의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열혈청춘, 청춘불패라는 말에 걸맞게 20대 청춘이라는 글자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한사람으로써 저는 늘 노력! 노력중이랍니다. 아무도 저의 풍선같은 이 마음에 바늘을 댈수는 없습니다! 전 결코 쉽게 터지지 않으니까요!

  •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848963006 선진 2012.08.21 23:44

    저의 20살은 정말 호기심이 많았어요.
    나만의 모든것을 가질수 있었던 나이였다고 생각해요.
    부모님과 같이 살다가 처음으로 집을 떠나
    혼자 아르바이트하면서 모은 용돈으로 여행도 많이 했었어요.
    여행이라는 것을 가기 위해 정말 노력했던 아주
    꿈많고 즐거웠던 시기였습니다.
    여행이라는 것에 최고의 만족을 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을 가지고
    세상이 모든것이 내것 같았던 정말 최고의 멋진 시기가
    바로 스무살이 아니었나 생각했습니다.
    가끔씩 그때로 돌아가보고 싶은 그런 마음이
    정말 많이 드는 것은 왜 일까요?
    그때가 정말 그리워집니다.
    꿈많던 20대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선진 2012.08.21 23:45

    각 SNS 및 카페에 스크랩하여 홍보했습니다.^^

    트위터 : https://twitter.com/zirocol/status/237922742731685888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zzrocol/posts/513630521997082

    미투데이 : http://me2day.net/zirocol/2012/08/21/p5d_y9z-gd4g

    카페 : http://cafe.naver.com/bread/24883
    http://cafe.naver.com/btoolbbs/11363
    http://cafe.naver.com/blanctis/33993
    http://cafe.naver.com/monocom/58322
    http://cafe.naver.com/newbc/11613
    http://cafe.naver.com/april028/237608
    http://cafe.naver.com/enjoybusan/765721
    http://cafe.naver.com/pusantour/37407
    http://cafe.naver.com/fntech/4795
    http://cafe.naver.com/po111po/58452

    저의 20살은 정말 호기심이 많았어요.
    나만의 모든것을 가질수 있었던 나이였다고 생각해요.
    부모님과 같이 살다가 처음으로 집을 떠나
    혼자 아르바이트하면서 모은 용돈으로 여행도 많이 했었어요.
    여행이라는 것을 가기 위해 정말 노력했던 아주
    꿈많고 즐거웠던 시기였습니다.
    여행이라는 것에 최고의 만족을 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을 가지고
    세상이 모든것이 내것 같았던 정말 최고의 멋진 시기가
    바로 스무살이 아니었나 생각했습니다.
    가끔씩 그때로 돌아가보고 싶은 그런 마음이
    정말 많이 드는 것은 왜 일까요?
    그때가 정말 그리워집니다.
    꿈많던 20대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송유미 2012.08.21 23:53

    나에게 스무살이란 멋진 청춘이자 추억이 되었죠 ㅎ

  • Favicon of http://me2day.net/nariyuki 누구겠어 2012.08.21 23:58

    스.무.살.
    세글자를 되뇌이는것만으로도 가슴 애틋해지네요.
    세상 무서운것도 두려운것도 그늘진곳도 모르고 마냥 궁금증과 호기심이 가득했던,
    참 이쁘고 백지같이 깨끗한 시절이었습니다.
    그 당시엔 전혀 그렇게 느끼지않았지만 한참을 거슬러 돌이켜보니 그런 시절이 있었네요.
    다시는 돌이킬수 없지만 그래도,
    그런 풋사과같은 어여쁜시절이 있었다는것으로도 감사합니다.
    지금의 스무살 청춘들은 더 멋진 추억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twitter.com/u1682 u1682 2012.08.22 00:33

    스무살 자기가 꿈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과 재능과 열정을 믿으며 나는 계속 사랑할거야~~힘내요! 앞으로는 더 열심히 사는 우리가 되자~아자아자 파이팅!!^^일하시느라 힘들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서 언제나 가족을 생각하며 힘내시고..난 알아요 그리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 거예요 그리고 가족이 뒤에 있다는 것을 믿어주세요 사랑해요^^

    http://yozm.daum.net/webmd/136427990

  • 송정현 2012.08.27 19:08

    나의스무살은 여러가지가 겹친시기였습니다 어떤것이 겹쳤는지 보자면... 우선 어찌보면 학업의 해방이라고 할 수 있는 스무살을 꿈꾸며 열심히 하던 학업의 첫 마침표, 고등학교 졸업을 하게 되죠. 스무살이 되어서 대학을 가도 학업은 계속 될걸 알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무살이 되어 대학에 입학한다는 생각만으로도 스무살이 참으로 기다려졌던것 같습니다. 스무살이 되어 대학을 갔지만 너무나 큰 기대를 했던거였을까요? 기대가 큰 만큼 재미가 덜했던, 기대에 못미친 대학 신입생 생활. 스무살의 행복한 대학생활을 꿈꿨던 저는 한학기만에 군대로 발을 옮기게 됩니다. 스무살 8월에 군 입대를 하게 되고, 남들보다 조금은 이른 군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스무살 2월에 고등학교 졸업, 3월에 대학교 입학, 그리고 8월에 군입대까지.. 스무살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별하고, 여러가지 일을 겪었던 해 같습니다. 좋은일만 있었다고 할수있는 스무살은 아니지만, 많은 일들을 겪었고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고, 정말 기억에 남는 잊지못할 스무살 같네요. 스무살.. 추억하는것 만으로도 무언가 가슴이 뭉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