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뉴스룸/보도자료
함께 울고 웃었던 나의 ‘가족’ 이야기, 교보 노블리에 광화문 콘서트 2017. 5. 1. 10:34

지난 4월 18일 <교보 노블리에 광화문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교보생명 가족들이 갖고 있는 가족에 대한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며 음악으로 위로와 응원을 선물했는데요. 모두가 함께 울고 웃었던 그 가슴 따뜻한 이야기, 지금 들어보실래요?

 

2017 교보 노블리에 광화문 콘서트는 광화문에 위치한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TBJ의 권기호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한 콘서트는 <新 가족전! 가족의 케미를 높여라~>라는 주제로 꾸며졌어요.

 

콘서트의 첫 번째 무대는 S.WITH라는 국내 유일의 청춘 색소폰 콰르텟 팀이 열어주었는데요. 영화 <여인의 향기> OST ‘포르 우나 카베사(Por Una Cabeza)’와 오페라 ‘카르멘 판타지(Carmen Fantasy)’를 연주했답니다.

 

첫 번째 무대가 끝난 뒤 교보생명 윤열현 부사장님의 환영사가 이어졌습니다. ‘가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린 콘서트인 만큼 우리 교보 가족들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또 제21회 대산문학상 수상자이신 ‘김숨’ 작가님과 그 책 『여인들과 진화하는 적들』에 대한 얘기로 가족의 소중함을 상기시켜 주셨답니다.

 

본격적인 토크 콘서트의 시작은 TV를 포함한 각종 매체에서 자주 만나는 힐링 멘토 이호선 교수님과 함께했어요. 가족 간의 갈등 혹은 가족에 대한 고민들을 해결해 더 화목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프로’가 돼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대부분 교보생명 고객들이 40, 50대 어머님, 아버님들이시다 보니 특히 ‘프로 부모’가 되는 법에 대해 강연을 해주셨어요. 교수님의 재치 있는 입담에 웃음이 끊길 일이 없었답니다. 강연 후에는 미리 모아둔 고객님들의 사연을 주제별로 선정하여 교수님이 답 해주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어요.

 

총 다섯 가지의 주제로 사연을 꼽아보았는데요, 첫 번째는 ‘자녀와 부모 사이’라는 고민이었습니다. 자식도, 부모도 챙겨야 하는 중장년층들이 많이 공감하는 고민인데요. 교수님께서는 잘하고 계신 거라며 사연의 주인공을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사연을 나눈 후에는 ‘크리시 밴드’가 사연에 맞는 노래를 선곡해 불러주었는데요. 이번 사연을 위한 노래로 <걱정 말아요 그대>를 불러줬습니다. 이후에는 ‘남자, 그 무거운 이름’의 젊은 가장의 이야기, ‘아이와의 폭풍전야’의 취준생 딸과의 대화 문제, ‘졸혼? 리마인드 신혼?’, ‘낯선 가족’의 이혼과 재혼에 관한 이야기 등 다양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연을 나누고 크리스 밴드의 노래를 들으며 함께 울고, 웃으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콘서트의 마지막 무대는 다시 S.with 팀이 맡았는데요. 아름다운 색소폰 소리로 <빨간 구두 아가씨>와 <아빠의 청춘>이라는 곡을 연주하며 이번 콘서트를 잘 마무리 해주셨답니다.

교보 노블리에 광화문 콘서트는 ‘가족’이라는 주제로 꾸며져 콘서트에 있는 내내 가족을 생각하게 됐어요. 친구들한테는 잘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 가족에게는 못했던 시간을 반성하며, 가족은 소중한 만큼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관계라는 걸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곁에 있는 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을 더 많이 표현해보세요! 지금까지 가꿈사 프론티어 10기 김나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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