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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에서 가족사랑 영상 런칭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밥은 꼭 챙겨 먹고 다녀"

따끈한 도시락에 담긴 엄마의 사랑


영상을 보시고 사랑하는 가족과의 추억이 담긴 나만의 물건, 장소, 그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추첨을 통해서 가족과 함께 따뜻한 한끼를 드시며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외식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늘 같은 자리에 항상 있을 것만 같은 당신

더 늦기 전에 말하세요.

"사랑합니다."

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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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동우 2019.04.2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행복하게해드릴게요

  3. 백혜현 2019.04.20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부모님은 항상 맞벌이를 하셨고
    어머니는 특히 살림까지 하느라 항상 바쁘셨어요
    초등학교때 갑자기 비가 오는 날이 되면
    다른 친구들은 엄마가 우산을 가지고 오는데
    저는 그냥 비를 맞고 가거나
    동네 친구 어머니가 우산을 대신 씌워주셨는데 그게 참 서글프더라구요
    나중에 제가 나이가 들어서 생각해보니
    그때 제가 우산도 없이 왔다고 엄마한테 짜증 부렸을때
    얼마나 어머니도 속상하셨을까 싶네요
    언제나 자식 걱정을 먼저 하고
    자식들을 위해 쓰는 돈은 절대 아끼지 않고
    열심히 살아오신 어머니랑 아버지께 이제 표현하면서 살아야겠어요
    작년에 갑자기 두분 다 병원 입원하셔서 깜짝 놀랐고
    요즘 부쩍 나이 드시는게 보이니 참 속상해요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표현하고 항상 가족들에게 잘해야겠어요

  4. 2019.04.21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김영채 2019.04.21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에 대한 부모님 사랑은 희생 그 자체입니다
    무언가를 바라지도 않고 고맙다는 얘기를 듣지 않아도 좋고
    그저 내가 나은 자식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일방통행식 사랑입니다
    우리 부보님이 그랬고, 내가 그랬고, 나의 자식들도 똑같이 그리 할 테니까요

  6. 최정순 2019.04.21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세가 아흔이시고 초기 치매 증상을 보이시는 시어머니께서
    나이 예순여섯인 며느리가 식사는 제대로 하고 있는지 잠은 잘 자고 있는지
    안부(?) 전화를 자주 해 주시고 있어요
    귀찮다고 전화도 자주 드리지 않는 제가 큰 불효를 하고 있는것만 같아요

  7. 김윤희 2019.04.21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의 사랑하는 마음은 엄마가 된 이후에야 깨닫게 되는 것이 안타까워요
    엄마의 사랑을 깨닫고 나서 엄마에게 잘 해 드리고 싶어도 이제는 세월이 기다려 주지 않아요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엄마에게 다정하게 마음을 전하는 착한 딸이 되고 싶습니다

  8. 김범수 2019.04.2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들어서도 짝을 찾지 못해 안정된 가정을 꾸미지 못하고 있는 저에게
    늘 밥은 제대로 먹고 다니는지 굶고 다니는 건 아닌지 걱정하고 계시는 엄마의 마음을
    덜어 드리지 못 하고 있는 저도 속이 타네요
    저의 영원한 짝은 어디 꼭꼭 숨어 있는 걸까요

  9. 라연요 2019.04.21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 사랑은 원래 내리사랑이에요
    아무리 자식이 험한 일을 해도 부모는 모든 것을 용서하고 따뜻한 품으로 안아 줍니다
    그래도 부모는 서운해 하거나 슬퍼하지 않아요
    자식에게 사랑을 베푸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느니까요

  10. 김영선 2019.04.21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 다닐 때 다리를 다쳐서 걷기 힘들때
    거의 매일을 학교 등하교 시간에 함께 학교에 오셨던 어머니 생각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 보면 얼마나 힘드셨을까하는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잘 해 드리고 싶은데 그저 마음뿐이네요

  11. 정상률 2019.04.21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찡해지네요
    정성스레 싸 주신 도시락을 먹는 자식의 마음은 더하겠지요
    부모님 건강하실 때 조금이라도 더 신경써 드리고 효도를 하고 싶습니다

  12. 김영배 2019.04.21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가 지날수록 기력이 약해지시고 기억력도 나빠지시고 식사도 제대로 못 하고 게시는
    어머니를 볼 때마다 특별히 해 드릴 게 없는 자식의 입장이 한스럽기만 합니다
    그저 지금보다 더 이상 나빠지지 않기만을 바래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워요
    그래도 오래 오래 저희 곁에 계셔 주세요

  13. 정연우 2019.04.21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나의 엄마라서 좋아요
    무조건 좋아요
    함께 있어서 좋아요
    영원히 사랑합니다

  14. 정선우 2019.04.21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도시락 쌀 일이 드물어 지고 있어요
    정성스레 도시락을 싸서 아들에게 먹이고픈 엄마의 지극정성이 느껴집니다
    혹시 반찬 투정을 하고 있는 자식도 있을거에요
    하지만 엄마는 최고의 반찬을 준비하셨을거에요
    엄마의 사랑이 가득한 도시락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5. 김민지 2019.04.21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 항상 감사감사감사하고 고맙습니다.....

    https://story.kakao.com/_4AuSr/k5QnEIWe3mA

  16. 김민지 2019.04.21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 항상 감사감사감사하고 고맙습니다.....

    https://story.kakao.com/_4AuSr/k5QnEIWe3mA

  17. 양진모 2019.04.21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 감사합니다.

  18. 조순자 2019.04.21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56세입니다.
    나의 엄마께서도 늘 함께 오래 오래 하시리라 믿었지요.
    언제까지나
    아프시지도 않으실거 같았고, 힘듬도 없으리라 굳게 믿었죠,
    그래서 난 "내년에 이거 해드리고
    또 내후년에 이거해드리고 해야지"
    하고 항상 계획만 짜고 해드리지 못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쓰러지시니, 일어 나시질 않으셨죠.

    난 엄마와 이별 후에 알았죠.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으신다는걸....
    "부모님과 함께하고 싶은 일은 지금 당장 해야된다" 는걸~~
    "그립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 주셔서"

  19. 김기옥 2019.04.21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부모님이 옆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20. 김말순 2019.04.22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엄마는20살에시집같어돈때문에울고자식때문에울고손여때문에울고58세에도돈때문에울고고생은다하고허리도일반인하고달라서허리척추뼈가옆으로휘어통증도있어도일하고손여보고불편한몸으로돈이먼지하루종일돈때문에하루도못시고일해요항상몸건강하고돈이재일좋다고하세요돈업으면끈까지돈때문에울어요돈이먼지돈나지사람나는건아니잖아요

  21. 김말순 2019.04.22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합니다아프지마세요오래오래저옆에있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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