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생보사 "교보생명 배우러 왔어요"

태국생명(Thai Life) CEO, 임직원 방문 - 경영혁신, 선진 IT시스템벤치마킹


태국생명보험사 Thai Life 임직원 교보생명 방문

태국의 생명보험사인 태국생명(Thai Life) 임직원들이 한국의 보험시장을 벤치 마킹하기 위하여 지난 3일 교보생명을 방문했습니다. 

 

태국생명 차이 차이야완(Chai Chaiyawan)  CEO를 비롯해 부사장, IT담당자 등 10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교보생명의 경영혁신 노하우앞선 IT 시스템 등을 배울 예정라고 하네요.

태국 생보사가 벤치마킹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서비스 혁신업무 프로세스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는 태국생명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특히 CEO가 직접 방문단을 이끌고 왔다는 점이 눈길을 끄는 부분입니다.

태국생명은 현재 총자산 55억 달러(한화 약6조 6천억원)로 시장점유율 12.2%를 차지하고 있는 두 번째로 큰 생명보험사입니다.



각국에서 교보생명 벤치마킹


해외 생명보험사의 교보생명 벤치마킹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중국 최대 생명보험사인 차이나라이프(China Life)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교보생명에 연수단을 보내 고객서비스 기법, 콜센터 업무 프로세스,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을 벤치마킹 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3위 생명보험사인 메이지야스다생명(明治安田生命)도 교보생명과 매년 임직원 상호교류를 통해 기존고객 중심의 유지서비스, 교육 시스템과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 서로의 강점을 배우고 있습니다. 

Posted by 교보생명 교보생명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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