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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역사가 숨 쉬는 그 곳] 목조건물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강릉 오월&칠 커피 2020. 10. 20. 09:31

 

이번에 소개해 드릴 카페는 강릉의 '오월 커피'와 '칠 커피'입니다.
가을을 맞아 강릉의 100년 된 적산가옥과 1940년대의 여인숙을 리모델링해 만든 카페에서
목조건물 특유의 따스함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