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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꿈사랑

교보 Apps 그 무궁무진한 세계 속으로!

|교보 Apps


안녕하세요! 프론티어 기자단 홍지혜입니다. 이번에는 교보와 관련된 여러 가지 앱(App)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교보 앱은 12개의 IOS 지원 앱과 11개의 안드로이드 지원 앱, 총 23개의 다양한 앱이 있는데요. 여러분은 교보 앱의 종류가 이렇게 많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많은 앱이 있어도 대중이 그러한 사실을 알고, 또 제대로 활용을 해주셔야 그 가치가 빛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프론티어 기자단이 준비했답니다, 교보 앱의 무궁무진한 콘텐츠를 즐기는 방법! 이번에 살펴볼 앱은 교보생명 스마트 모바일 창구, My Life, 교보 도서관, 모바일 교보문고입니다. 그럼, 이 앱들을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지 지금부터 찬찬히 살펴보도록 할까요?

 


 

 교보생명 스마트 모바일 창구




교보생명 모바일창구는 현재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 지원되고 있습니다. 

교보생명의 유지서비스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통신사의 통신망 및 무선랜(Wi-Fi)을 이용하여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각각의 메뉴에 해당하는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답니다. 



교보생명 스마트 모바일 창구 앱의 가장 큰 장점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에요. 덕분에 자신의 계약조회, 보험료 입금 등의 금융서비스 및 상품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답니다. 

한 가지 더, 제가 신기하다고 생각한 기능은 증강현실 및 위치기반서비스를 이용하여 지점 검색(가까운 지점 찾기, 검색어로 찾기) 기능이었어요. 놀랍지 않나요? 교보생명의 대표적인 금융상품을 조회하고 필요할 경우 상담신청을 통해 전문가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제가 놀라게 한 기능이었어요. 또한, 신청하신 보험금의 진행상황 및 보험금 청구 시 필요한 서류 등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 앱 하나만 있으면 교보생명의 보험 상품 정보부터 자신의 계약 현황까지 모든 것을 쉽게 살필 수 있겠죠?


 My Life



My Life  앱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My Life는 패션, 인테리어, 푸드, 교육, 레저, 여행 등 전문 필진에 의한 고품격 콘텐츠와 지식문화 선두기업 교보문고에서 직접 제작한 차별화 된 이야기들이 담긴 디지털 매거진입니다. 매월 1일 새로운 콘텐츠가 계속 업데이트되어 제공되며 고객님들의 관심분야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작되어 보여집니다.

그뿐만 아니라 사진의 오른쪽에 위치한 사람과 책 메뉴를 누르면 매달 업데이트되는 사람의 책을 읽을 수 있는데요. 작가인터뷰나 책 소개 등 책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쓰여있는 읽을거리가 상당히 많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교보 도서관



교보 도서관 앱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교보 도서관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전자도서관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전자도서관이란 기존 오프라인의 도서관 기능을 온라인으로 옮겨놓은 형태입니다. 이 앱은 웹에서 제공하는 전자도서관 기 사용자가 모바일에서 무료로 대출, 반납, 예약, 연장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 방법도 아주 간단한데요, 이용하는 도서관을 검색하여 로그인한 후 그 도서관의 도서리스트에서 원하는 책을 대출하여 읽으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인 중앙대학교 도서관을 이용했는데요, 많은 책이 있어 뭘 읽을까 고민하다가 셜록 홈즈를 선택했어요. 와 이렇게나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다니!  

굳이 도서관에 가지 않아도, 무거운 책을 들고 있지 않아도 이렇게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는 전자책을 손쉽게 대출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앱이랍니다.


 모바일 교보문고



모바일 교보문고 앱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모바일 교보문고는 교보문고 인터넷쇼핑몰을 모바일을 통해 사용하는 것을 도와주는 앱이에요. 모바일 교보문고를 사용하면 여러 혜택뿐만 아니라 편리한 기능들도 제공된다고 하니 살펴볼까요?



모바일 바로드림으로 주문하면 매장에서도 인터넷가격으로 할인받고 적립까지 가능합니다! 매장에서 결제 시 마이룸의 북클럽카드를 제시하여 적립까지 받으실 수 있어요. 베스트셀러 및 신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휴대폰결제, 신용카드결제, 무통장입금, 실시간 계좌이체 등 다양한 결제수단으로 바로 구매도 가능합니다.

가까운 매장 찾기 기능으로 나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안내도 가능합니다. 읽은 책, 읽고 싶은 책 관리, 독서량 통계제공 등 나만의 스마트 서재도 사용할 수 있고 관심 작가를 등록해 두면 신간 정보를 가장 먼저 받아보는 알림 서비스도 있다고 하네요! 또한, SNS 지인의 관심 도서를 알아보고, 좋아하는 책 정보를 손쉽게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광화문글판 앱



여러분, 광화문글판이 앱으로도 있다는 사실을 혹시 알고 계셨나요? 광화문글판은 광화문에 위치한 교보생명 본사 앞에 걸려 진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에요. 광화문글판은 1991년부터 벌써 20년 넘게 꾸준히 걸리고 있다네요.

외환위기로 전국이 혼란과 침울에 휩싸였던 1998년 겨울에는 "모여서 숲이 된다 나무 하나 죽이지 않고 숲이 된다 그 숲의 시절로 우리는 간다"라는 고은 시인의 시구를 실었고, 2000년도 봄에는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 간다 여기부터 희망이다" 라는 문안을 게시했지요. 이렇듯 광화문 글판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변함없이, 늘 같은 자리에서 묵묵하게 우리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로 용기를 선물해주었어요.

광화문글판 앱 덕분에 전국 어디에서라도 광화문글판의 아름다운 문안들을 읽어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광화문글판 앱은 광화문글판 감상하기, 광화문글판 놀이터, 광화문글판 소개로 나뉘어 있어요. 광화문글판 감상하기를 누르면 시기, 테마, 작가별로 문안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전 작가별 카테고리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안도현 시인의 문안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광화문글판 앱은 문안 감상뿐 아니라 퍼즐 게임도 즐길 수 있어요! 광화문글판 놀이터로 들어가면 어렸을 적 흔히 가지고 놀았던 플라스틱 그림퍼즐처럼 조각을 상하 좌우로 움직여 문안을 완성할 수 있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맞추는 게 쉽지가 않답니다. 친구를 만나기 위해 지하철에 올라타서 이 퍼즐을 두어 개 맞춰보았는데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더라구요! 

광화문글판 소개에서는 광화문글판의 역사와 앱에 대한 소개, 광화문글판 블로그를 둘러볼 수 있답니다.



어떤가요? 이제 교보 앱 잘 사용할 준비가 되셨지요?

보험과 관련된 일을 할 땐 교보생명 스마트 모바일 창구!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찾을 땐 My Life! 도서관에 가지 않고 책을 읽고 싶을 땐 교보 도서관! 책을 사서 읽어볼까할 땐 모바일 교보문고! 가슴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명언이나 문구를 읽고 싶을 때는 광화문글판!

더 반가운 소식은 이렇게 다양하고 유용한 앱들이 모두 무료라는 사실이에요. 이렇게 좋은 콘텐츠들, 알기만 하고 활용을 하지 않는다면 너무 아깝겠죠? 우리 모두 교보 앱으로 스마트한 소비자가 되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