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드라마] 러브인메모리 시즌2, 아빠의 노트 제 8화 '행복'
지난 7회에서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현수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갑작스럽게 병원으로 이송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요. 아빠의 노트 최종회 8화, '행복' 그 결말이 궁금하시죠? 그럼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아요! 서서히 감각을 잃어가고 있는 현수는 어린 수정이 앞에서 한 글자씩 써 내려가는 것도 이제는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현수와 함께 했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지은이는 이별을 점점 현실로 느끼고 있는데요. 현수가 떠나고 남겨진 지은이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어린 수정이는 작은 고사리손으로 현수의 머리를 빚어주며, 등을 쓰다듬으며 괜찮다고 위로를 합니다. 그러면서도 곧 떠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는지 어디에도 가지 말라고 아빠에게 말합니다. 하지..
2014.03.25 by 교보생명
뉴스룸
[SNS드라마] 러브인메모리 시즌2, 아빠의 노트 제 8화 '행복'
지난 7회에서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현수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갑작스럽게 병원으로 이송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요. 아빠의 노트 최종회 8화, '행복' 그 결말이 궁금하시죠? 그럼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아요! 서서히 감각을 잃어가고 있는 현수는 어린 수정이 앞에서 한 글자씩 써 내려가는 것도 이제는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현수와 함께 했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지은이는 이별을 점점 현실로 느끼고 있는데요. 현수가 떠나고 남겨진 지은이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어린 수정이는 작은 고사리손으로 현수의 머리를 빚어주며, 등을 쓰다듬으며 괜찮다고 위로를 합니다. 그러면서도 곧 떠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는지 어디에도 가지 말라고 아빠에게 말합니다. 하지..
2014.03.25
광화문글판 : 2000년
1990년대 처음 우리의 마음을 울린 광화문글판은 이후 더욱 감성 가득한 글귀들로 도전과 용기, 따뜻한 위로, 희망과 사랑 등의 훈훈하고 촉촉한 메시지로 감동을 전했는데요. 그렇다면 2000년, 그때 그 시절 어떤 광화문글판이 걸렸었는지 다시 한 번 되짚어보아요! 광화문글판 △ 2000년 5월 ~ 8월 , 고은 길은 없다! 여기서부터 희망이다 숨막히며 여기서부터 희망이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간다 여기서부터 역사이다 역사란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부터 미래의 험악으로부터 내가 가는 현재 전체와 그 뒤의 마지까지 그 뒤의 어둠까지이다 어둠이란 빛의 결핍일 뿐 여기서부터 희망이다 길이 없다 그리하여 길을 만들며 간다 길이 있다 길이 있다 수많은 내일이 오납겨하게 오고 있는 길이 있다 △ 2000년 9월 ~ ..
2014.03.24 by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광화문글판 : 2000년
1990년대 처음 우리의 마음을 울린 광화문글판은 이후 더욱 감성 가득한 글귀들로 도전과 용기, 따뜻한 위로, 희망과 사랑 등의 훈훈하고 촉촉한 메시지로 감동을 전했는데요. 그렇다면 2000년, 그때 그 시절 어떤 광화문글판이 걸렸었는지 다시 한 번 되짚어보아요! 광화문글판 △ 2000년 5월 ~ 8월 , 고은 길은 없다! 여기서부터 희망이다 숨막히며 여기서부터 희망이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간다 여기서부터 역사이다 역사란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부터 미래의 험악으로부터 내가 가는 현재 전체와 그 뒤의 마지까지 그 뒤의 어둠까지이다 어둠이란 빛의 결핍일 뿐 여기서부터 희망이다 길이 없다 그리하여 길을 만들며 간다 길이 있다 길이 있다 수많은 내일이 오납겨하게 오고 있는 길이 있다 △ 2000년 9월 ~ ..
2014.03.24
[육아일기] 6화 : 세 식구에서 네 식구로, 질투하는 첫째 아이 대처방법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가 생겼어요! 우리 부부는 결혼 전부터 아이는 최소한 둘, 가능하면 셋 이상 낳자고 계속 이야기해왔답니다. 남편은 두 형제 중 장남이고 저는 세 남매 중 장녀. 어릴 때는 동생들과 싸우고 스트레스 받는 일도 많았지만, 지금은 누구보다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 바로 형제들이라는 것을 이제는 너무도 잘 알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첫째를 낳아 키우는 과정에서 경험한 육아의 어려움이 만만치 않았고, 저출산의 원인으로 늘 거론되는 육아비용, 맞벌이 부부의 고충, 부족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힐 때면 ‘과연 둘째를 낳아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그러나 그럴 때마다 우리 부부는 “초심(?)을 잃지 말자”고 서로 격려하면서 ‘둘째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했어..
2014.03.24 by 교보생명
라이프
[육아일기] 6화 : 세 식구에서 네 식구로, 질투하는 첫째 아이 대처방법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가 생겼어요! 우리 부부는 결혼 전부터 아이는 최소한 둘, 가능하면 셋 이상 낳자고 계속 이야기해왔답니다. 남편은 두 형제 중 장남이고 저는 세 남매 중 장녀. 어릴 때는 동생들과 싸우고 스트레스 받는 일도 많았지만, 지금은 누구보다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 바로 형제들이라는 것을 이제는 너무도 잘 알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첫째를 낳아 키우는 과정에서 경험한 육아의 어려움이 만만치 않았고, 저출산의 원인으로 늘 거론되는 육아비용, 맞벌이 부부의 고충, 부족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힐 때면 ‘과연 둘째를 낳아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그러나 그럴 때마다 우리 부부는 “초심(?)을 잃지 말자”고 서로 격려하면서 ‘둘째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했어..
2014.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