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2012 포토갤러리 모델 콘테스트
교보생명 페이스북에서 '꽃처럼 아름다운 당신을 찾습니다'란 제목으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의 사진 또는 가족의 사진과 사연을 올리고 교보생명 모델선정의 기회를 잡는 의미있는 이벤트 입니다. 또, 이벤트 댓글을 달면 오션월드 골드시즌 입장권 등 참여 선물이 기다리니 많은 참여와 댓글, 투표 부탁드려요. ^^ 교보생명 페이스북 바로가기
2012.06.26 by 교보생명
뉴스룸
교보생명 2012 포토갤러리 모델 콘테스트
교보생명 페이스북에서 '꽃처럼 아름다운 당신을 찾습니다'란 제목으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의 사진 또는 가족의 사진과 사연을 올리고 교보생명 모델선정의 기회를 잡는 의미있는 이벤트 입니다. 또, 이벤트 댓글을 달면 오션월드 골드시즌 입장권 등 참여 선물이 기다리니 많은 참여와 댓글, 투표 부탁드려요. ^^ 교보생명 페이스북 바로가기
2012.06.26
교보생명, 평생든든한 나의 직장!
|교보생명 입사기| 생애 첫 발을 내디뎠던 회사에서 퇴사를 하고, 스스로 정한 Best 회사 ‘교보생명’만큼은 꼭 입사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막연한 백수생활을 견디던 시절에서 벌써 저만치 흘렀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교보생명 지원서를 100번도 더 고쳐 썼고, 아르바이트 가는 길에 수도 없이 혼잣말로 자기소개를 외워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 받기도 했습니다. 처음 참석한 합숙면접에는 마치 산타클로스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의 면접관이 계셨습니다. 면접관은 저에게 하신 질문과 제가 말한 답은 지금까지도 기억에 생생히 남아 있습니다. “교보생명에 성의향 이란 사람이 입사 해야 하는 이유를 말해 보세요." “저는 퇴사 경험은 한번으로 족하기 때문에 교보생명을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교보생명이 필요로..
2012.06.26 by 교보생명
라이프
교보생명, 평생든든한 나의 직장!
|교보생명 입사기| 생애 첫 발을 내디뎠던 회사에서 퇴사를 하고, 스스로 정한 Best 회사 ‘교보생명’만큼은 꼭 입사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막연한 백수생활을 견디던 시절에서 벌써 저만치 흘렀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교보생명 지원서를 100번도 더 고쳐 썼고, 아르바이트 가는 길에 수도 없이 혼잣말로 자기소개를 외워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 받기도 했습니다. 처음 참석한 합숙면접에는 마치 산타클로스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의 면접관이 계셨습니다. 면접관은 저에게 하신 질문과 제가 말한 답은 지금까지도 기억에 생생히 남아 있습니다. “교보생명에 성의향 이란 사람이 입사 해야 하는 이유를 말해 보세요." “저는 퇴사 경험은 한번으로 족하기 때문에 교보생명을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교보생명이 필요로..
2012.06.26
진짜 먹히는 간단 레시피 & 지금 딱 좋은 맛
| 쑥전 만들기 | 사극을 보면 병석에 누워계신 부모님을 위해 눈 덮인 산을 돌아다니며 홍시를 구하는 효자이야기가 나옵니다. 만약 그 배경이 조선시대가 아니라 지금이라면 어떨까요? 아마도 효자는 바로 마트로 가서 냉동 홍시를 사오지 않았을까요? 그렇습니다. 지금은 원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21세기입니다. 사실 ‘철’ 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한겨울에도 잘 익은 딸기를 먹는 것이 이제는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진짜 제철을 만난 것들을 먹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철에 나온 재료들이야 말로 신선한 맛에 영양까지 풍부하면서 가격까지 좋은 착한 재료들이니까 말이죠. 일찍이 우리 조상들은 24절기와 절기 외 절일(설,한식,단오,추석,삼복)을 만들어 태양과 달의 움직임을 읽..
2012.06.25 by 교보생명
라이프
진짜 먹히는 간단 레시피 & 지금 딱 좋은 맛
| 쑥전 만들기 | 사극을 보면 병석에 누워계신 부모님을 위해 눈 덮인 산을 돌아다니며 홍시를 구하는 효자이야기가 나옵니다. 만약 그 배경이 조선시대가 아니라 지금이라면 어떨까요? 아마도 효자는 바로 마트로 가서 냉동 홍시를 사오지 않았을까요? 그렇습니다. 지금은 원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21세기입니다. 사실 ‘철’ 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한겨울에도 잘 익은 딸기를 먹는 것이 이제는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진짜 제철을 만난 것들을 먹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철에 나온 재료들이야 말로 신선한 맛에 영양까지 풍부하면서 가격까지 좋은 착한 재료들이니까 말이죠. 일찍이 우리 조상들은 24절기와 절기 외 절일(설,한식,단오,추석,삼복)을 만들어 태양과 달의 움직임을 읽..
2012.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