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갈 만한 나들이 장소, 율동공원 책 테마파크
선선한 바람이 불고 공기도 맑은 계절, 가을입니다. 이런 날에는 부지런히 나들이를 나가고 싶어지는데요, 저는 지난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분당에 있는 율동공원에 다녀왔어요. 율동공원은 호수, 잔디광장, 야산, 꽃동산, 갈대밭 등이 있어 산책과 레저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분당의 명소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자연 속 도서관인 책 테마파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청명한 가을 풍경 속에서 마음껏 독서를 할 수 있는 율동공원 책 테마파크로 함께 떠나 보실까요? 2006년에 개관, 성남문화재단에서 운영 중인 책 테마파크는 번지점프대 옆 잔디 광장을 지나면 찾을 수 있습니다. 가는 길에는 이렇게 멋진 조각품을 감상할 수도 있어 곳곳에서 발길을 멈추게 되죠. 책 테마파크는 북카페와 야외공연장 등도 갖추고 있어 소규..
2019.10.23 by 교보생명
라이프
아이들과 함께 갈 만한 나들이 장소, 율동공원 책 테마파크
선선한 바람이 불고 공기도 맑은 계절, 가을입니다. 이런 날에는 부지런히 나들이를 나가고 싶어지는데요, 저는 지난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분당에 있는 율동공원에 다녀왔어요. 율동공원은 호수, 잔디광장, 야산, 꽃동산, 갈대밭 등이 있어 산책과 레저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분당의 명소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자연 속 도서관인 책 테마파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청명한 가을 풍경 속에서 마음껏 독서를 할 수 있는 율동공원 책 테마파크로 함께 떠나 보실까요? 2006년에 개관, 성남문화재단에서 운영 중인 책 테마파크는 번지점프대 옆 잔디 광장을 지나면 찾을 수 있습니다. 가는 길에는 이렇게 멋진 조각품을 감상할 수도 있어 곳곳에서 발길을 멈추게 되죠. 책 테마파크는 북카페와 야외공연장 등도 갖추고 있어 소규..
2019.10.23
가을에 가장 맛있는 한식 디저트! 전기밥솥으로 만드는 초간단 약식(약밥)
약식(약밥)은 찹쌀에 대추, 밤, 잣 등을 섞어 찐 다음 기름과 꿀, 간장을 버무려 만든 음식으로, 예부터 명절이나 잔칫상에 빠지지 않고 오르던 우리의 전통음식입니다. 약식의 ‘약(藥)’은 병을 고쳐주는 동시에 이로운 음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영양소도 풍부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지만, 중탕으로 찐 후 다시 시루에 쪄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 때문에 자주 해 먹기는 쉽지 않은 음식이기도 합니다.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던 약식을 오늘은 간단하고 쉽게 전기밥솥으로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넉넉히 만들어 두고 냉동보관 하며 하나씩 꺼내 먹으면 아이들 간식으로도 이만한 게 없답니다. 견과류의 고소함과 대추의 달콤함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별미 약식,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볼까..
2019.10.22 by 교보생명
라이프
가을에 가장 맛있는 한식 디저트! 전기밥솥으로 만드는 초간단 약식(약밥)
약식(약밥)은 찹쌀에 대추, 밤, 잣 등을 섞어 찐 다음 기름과 꿀, 간장을 버무려 만든 음식으로, 예부터 명절이나 잔칫상에 빠지지 않고 오르던 우리의 전통음식입니다. 약식의 ‘약(藥)’은 병을 고쳐주는 동시에 이로운 음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영양소도 풍부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지만, 중탕으로 찐 후 다시 시루에 쪄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 때문에 자주 해 먹기는 쉽지 않은 음식이기도 합니다. 특별한 날에만 먹을 수 있던 약식을 오늘은 간단하고 쉽게 전기밥솥으로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넉넉히 만들어 두고 냉동보관 하며 하나씩 꺼내 먹으면 아이들 간식으로도 이만한 게 없답니다. 견과류의 고소함과 대추의 달콤함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별미 약식,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볼까..
2019.10.22
[제주에서 살아볼까? 29편] 제주 감성 다육이 센터피스 만들기
다육식물 아시나요? 선인장과 비슷한 식물로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라는데다가 귀엽게 생겨서 관상용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죠. 친근하게 ‘다육이’라고도 부르는데, 크기도 작아서 센터피스(식탁의 중앙 장식물)로 활용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바닷가에서 쉽게 주울 수 있는 뿔소라 같은 재료를 이용해 다육식물을 예쁘게 꾸며봤어요. 이름하여 ‘제주 감성 다육이 센터피스!’ 소라껍데기 다육식물 센터피스 재료 먼저 가장 중요한 재료인 다육식물과 뿔소라 껍데기를 준비합니다. 다육식물은 소라껍데기 크기를 고려해서 크기가 작은 사이즈로 준비해주세요. 모양이 다르면 나중에 꾸몄을 때 더 멋지니 이왕이면 2~3종류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뿔소라 껍데기는 끓는 물에 삶아서 불순물과 염분을 제거한 후 깨..
2019.10.21 by 교보생명
라이프
[제주에서 살아볼까? 29편] 제주 감성 다육이 센터피스 만들기
다육식물 아시나요? 선인장과 비슷한 식물로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라는데다가 귀엽게 생겨서 관상용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죠. 친근하게 ‘다육이’라고도 부르는데, 크기도 작아서 센터피스(식탁의 중앙 장식물)로 활용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바닷가에서 쉽게 주울 수 있는 뿔소라 같은 재료를 이용해 다육식물을 예쁘게 꾸며봤어요. 이름하여 ‘제주 감성 다육이 센터피스!’ 소라껍데기 다육식물 센터피스 재료 먼저 가장 중요한 재료인 다육식물과 뿔소라 껍데기를 준비합니다. 다육식물은 소라껍데기 크기를 고려해서 크기가 작은 사이즈로 준비해주세요. 모양이 다르면 나중에 꾸몄을 때 더 멋지니 이왕이면 2~3종류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뿔소라 껍데기는 끓는 물에 삶아서 불순물과 염분을 제거한 후 깨..
2019.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