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함께하는 도심 속 힐링 피서지, 성내천 물놀이장!
입추가 지난 것이 무색할 만큼 무덥고 습한 요즘, 여러분은 어떤 여름을 보내고 있나요? 어느덧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워터파크가 부담스럽다면 서울 시내에서 소소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은 어떨까요? 오늘은 아이들과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성내천 물놀이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송파구 오금동에 위치한 성내천 물놀이장은 길이 160m, 폭 3~5m의 인공 물놀이 시설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 곳입니다. 지하철 용출수와 지하수를 사용해 물이 굉장히 시원하고 깨끗할 뿐 아니라 매일 물놀이장 개장 전후 고압 세척기로 수조를 청소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수심이 얕은 곳부터 깊은 곳까지 천천히 바뀌고, 깊은 곳 또한 많이 깊지 않기에 어린 아이들..
2019.08.20 by 교보생명
라이프
자연과 함께하는 도심 속 힐링 피서지, 성내천 물놀이장!
입추가 지난 것이 무색할 만큼 무덥고 습한 요즘, 여러분은 어떤 여름을 보내고 있나요? 어느덧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워터파크가 부담스럽다면 서울 시내에서 소소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은 어떨까요? 오늘은 아이들과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성내천 물놀이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송파구 오금동에 위치한 성내천 물놀이장은 길이 160m, 폭 3~5m의 인공 물놀이 시설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 곳입니다. 지하철 용출수와 지하수를 사용해 물이 굉장히 시원하고 깨끗할 뿐 아니라 매일 물놀이장 개장 전후 고압 세척기로 수조를 청소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수심이 얕은 곳부터 깊은 곳까지 천천히 바뀌고, 깊은 곳 또한 많이 깊지 않기에 어린 아이들..
2019.08.20
얼음을 가르는 0.01초의 순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쇼트트랙’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지난 8월 3일. 충남 천안 아산 이순신빙상장은 날카로운 금속과 얼음이 부딪히며 내는 경쾌함으로 가득했습니다. 2019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35회) 쇼트트랙 스케이트(이하 쇼트트랙)에 출전한 체육 꿈나무들이 경쾌함의 주인공입니다. 한여름의 빙상경기, 그 스피드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올림픽 금맥을 캐는 쇼트 꿈나무들의 축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지난 1985년부터 교보생명이 개최하고 있는 기초체육 중심의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으로 시작되었죠. 육상, 수영, 체조, 빙상, 테니스, 유도, 탁구 등 7가지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민간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
2019.08.20 by 교보생명
꿈나무체육대회
얼음을 가르는 0.01초의 순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쇼트트랙’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지난 8월 3일. 충남 천안 아산 이순신빙상장은 날카로운 금속과 얼음이 부딪히며 내는 경쾌함으로 가득했습니다. 2019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35회) 쇼트트랙 스케이트(이하 쇼트트랙)에 출전한 체육 꿈나무들이 경쾌함의 주인공입니다. 한여름의 빙상경기, 그 스피드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올림픽 금맥을 캐는 쇼트 꿈나무들의 축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지난 1985년부터 교보생명이 개최하고 있는 기초체육 중심의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으로 시작되었죠. 육상, 수영, 체조, 빙상, 테니스, 유도, 탁구 등 7가지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민간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
2019.08.20
맛없는 복숭아 부활시키는 법! 복숭아 병조림 만들기
여름의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로 복숭아를 빼놓을 수 없죠. 저는 개인적으로 딱딱한 천도복숭아를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구매한 천도복숭아는 단맛도 별로 없고, 며칠이 지나니 금세 물렁해져서 먹기가 불편하더라고요. 하지만 그냥 버리기에는 아까워서 병조림으로 새롭게 탄생시켜 봤더니 아이들에게 인기 폭발 최고의 간식이 되었습니다. 냉장고에 넣어 두고 시원하게 꺼내 먹어도 좋고, 탄산수와 얼음을 넣고 갈아 에이드로 먹어도 맛있는 복숭아 병조림, 지금부터 만들어 볼게요! 준비 재료: 복숭아 7개(600g 정도), 설탕 200g, 물 800ml (복숭아: 설탕: 물 = 3: 1: 4), 레몬즙 1T, 열탕 소독 후 깨끗이 말린 유리병 복숭아와 설탕, 물의 비율을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많이 달지 않게 했는데..
2019.08.19 by 교보생명
라이프
맛없는 복숭아 부활시키는 법! 복숭아 병조림 만들기
여름의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로 복숭아를 빼놓을 수 없죠. 저는 개인적으로 딱딱한 천도복숭아를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구매한 천도복숭아는 단맛도 별로 없고, 며칠이 지나니 금세 물렁해져서 먹기가 불편하더라고요. 하지만 그냥 버리기에는 아까워서 병조림으로 새롭게 탄생시켜 봤더니 아이들에게 인기 폭발 최고의 간식이 되었습니다. 냉장고에 넣어 두고 시원하게 꺼내 먹어도 좋고, 탄산수와 얼음을 넣고 갈아 에이드로 먹어도 맛있는 복숭아 병조림, 지금부터 만들어 볼게요! 준비 재료: 복숭아 7개(600g 정도), 설탕 200g, 물 800ml (복숭아: 설탕: 물 = 3: 1: 4), 레몬즙 1T, 열탕 소독 후 깨끗이 말린 유리병 복숭아와 설탕, 물의 비율을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많이 달지 않게 했는데..
2019.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