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 잠드소서, 국립 대전 현충원
매년 6월 6일, 현충일이 되면 많은 사람이 현충원을 찾습니다. 현충원이라고 하면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서울이 아닌 대전에도 현충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 가보았습니다! #국립대전현충원은 어떤 곳? 국립대전현충원은 조국 수호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나라에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잠들어있는 곳입니다. 서울 동작구에 있는 국립현충원 안장 능력이 한계에 달해 이곳 대전에 국립현충원을 건설하게 되었는데요, 1979년 착공해 1985년 완공되었습니다. 100만평에 달하는 넓은 묘역에 애국지사, 국가유공자, 장군, 장교, 사병, 경찰관, 소방관 등 12만 위가 모셔져 있습니다. 주요 시설은 참배를 드리는 현충탑과 현충문..
2019.06.05 by 교보생명
라이프
고이 잠드소서, 국립 대전 현충원
매년 6월 6일, 현충일이 되면 많은 사람이 현충원을 찾습니다. 현충원이라고 하면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서울이 아닌 대전에도 현충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 가보았습니다! #국립대전현충원은 어떤 곳? 국립대전현충원은 조국 수호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나라에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잠들어있는 곳입니다. 서울 동작구에 있는 국립현충원 안장 능력이 한계에 달해 이곳 대전에 국립현충원을 건설하게 되었는데요, 1979년 착공해 1985년 완공되었습니다. 100만평에 달하는 넓은 묘역에 애국지사, 국가유공자, 장군, 장교, 사병, 경찰관, 소방관 등 12만 위가 모셔져 있습니다. 주요 시설은 참배를 드리는 현충탑과 현충문..
2019.06.05
대학판 ‘박물관이 살아있다’ 이화여대 자연사박물관
가족과 나들이를 떠나기에 좋은 날씨입니다. 혹시 도심 한복판에서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이화여대 자연사박물관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실내에서의 생태체험'이라는 이색적인 추억을 쌓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 이화여대 자연사박물관은 어떤 곳일까?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은 자연에 대한 학교 교육과 사회 교육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1969년 11월 20일에 국내 최초로 설립 되었습니다. 동물, 식물, 광물, 암석, 화석의 다양한 표본들과 실제 자연생태계를 재현해 놓은 디오라마 전시, 살아있는 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코너, 자연환경을 영상으로 접할 수 있는 영상시설 등의 최신 전시기법으로 전시하여 도심에서 자연을 쉽게 느낄 수 있어요. -디오라마실 디오라마란 자연생태..
2019.06.05 by 교보생명
라이프
대학판 ‘박물관이 살아있다’ 이화여대 자연사박물관
가족과 나들이를 떠나기에 좋은 날씨입니다. 혹시 도심 한복판에서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이화여대 자연사박물관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실내에서의 생태체험'이라는 이색적인 추억을 쌓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 이화여대 자연사박물관은 어떤 곳일까?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은 자연에 대한 학교 교육과 사회 교육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1969년 11월 20일에 국내 최초로 설립 되었습니다. 동물, 식물, 광물, 암석, 화석의 다양한 표본들과 실제 자연생태계를 재현해 놓은 디오라마 전시, 살아있는 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코너, 자연환경을 영상으로 접할 수 있는 영상시설 등의 최신 전시기법으로 전시하여 도심에서 자연을 쉽게 느낄 수 있어요. -디오라마실 디오라마란 자연생태..
2019.06.05
꽃바람 연가 2편: 꽃 공부에 학명을 활용해 보세요
안녕하십니까. 날이 차츰 더워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더위가 오기 전, 꽃들이 한 번 더 폭발적으로 피게 되는데요, 이른 봄에 1차로 폭발하듯 피는 꽃들은 대부분 풀꽃입니다. 요즘 피는 꽃들은 대부분 나무꽃이죠. 나무들은 꽃을 피우기 위해 준비가 많이 필요하나 봅니다. 길거리와 산들에는 이팝나무, 아카시나무('아카시아'라고 부르는 나무의 정확한 이름입니다), 찔레꽃과 같은 나무꽃들이 점령합니다. 이들은 대부분 흰색 꽃을 피우는데요, 녹음이 짙어지면서 꽃가루 수정을 돕는 곤충들의 눈에 띄도록 하는 작전이 아닌가 합니다. 식물들은 자기가 가진 고유의 생체시계에 따라 움직여 갑니다. 고요한 듯 보여도 생존경쟁이 치열하죠. 가지와 잎을 길고 크게 많이 펼쳐야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고, 광합성을 통해 양분을 ..
2019.06.05 by 교보생명
라이프
꽃바람 연가 2편: 꽃 공부에 학명을 활용해 보세요
안녕하십니까. 날이 차츰 더워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더위가 오기 전, 꽃들이 한 번 더 폭발적으로 피게 되는데요, 이른 봄에 1차로 폭발하듯 피는 꽃들은 대부분 풀꽃입니다. 요즘 피는 꽃들은 대부분 나무꽃이죠. 나무들은 꽃을 피우기 위해 준비가 많이 필요하나 봅니다. 길거리와 산들에는 이팝나무, 아카시나무('아카시아'라고 부르는 나무의 정확한 이름입니다), 찔레꽃과 같은 나무꽃들이 점령합니다. 이들은 대부분 흰색 꽃을 피우는데요, 녹음이 짙어지면서 꽃가루 수정을 돕는 곤충들의 눈에 띄도록 하는 작전이 아닌가 합니다. 식물들은 자기가 가진 고유의 생체시계에 따라 움직여 갑니다. 고요한 듯 보여도 생존경쟁이 치열하죠. 가지와 잎을 길고 크게 많이 펼쳐야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고, 광합성을 통해 양분을 ..
2019.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