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 김말이 튀김으로 변신하다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음식을 많이 하는 집이라면, 아직까지 고기나 전, 잡채 등이 냉장고에 남아 있을 것 같아요. 명절 때 이미 배부르게 먹었는데 남은 음식을 계속 데워먹으면 질리기도 하고,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으니 여러모로 처치곤란이죠. 그래서 오늘은 명절에 남은 잡채로 김말이 튀김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떡볶이와 같이 간식으로 먹어도, 반찬으로 먹어도 별미인 김말이 튀김! 잡채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해주세요. 김말이 튀김은 준비할 재료들도 별로 없어서 아주 간단히 만들 수 있답니다. * 김말이 튀김 재료: 김밥용 김, 남은 잡채, 튀김가루 1. 먼저 김밥용 김을 4등분해 잘라주세요. 2. 김 위에 잡채를 적당량 넣어주세요. 이때, 잡채는 조금 잘라주시면 말기가 더 편하답니다. 3. 김밥처럼 ..
2018.02.22 by 교보생명
라이프
잡채, 김말이 튀김으로 변신하다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음식을 많이 하는 집이라면, 아직까지 고기나 전, 잡채 등이 냉장고에 남아 있을 것 같아요. 명절 때 이미 배부르게 먹었는데 남은 음식을 계속 데워먹으면 질리기도 하고,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으니 여러모로 처치곤란이죠. 그래서 오늘은 명절에 남은 잡채로 김말이 튀김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떡볶이와 같이 간식으로 먹어도, 반찬으로 먹어도 별미인 김말이 튀김! 잡채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해주세요. 김말이 튀김은 준비할 재료들도 별로 없어서 아주 간단히 만들 수 있답니다. * 김말이 튀김 재료: 김밥용 김, 남은 잡채, 튀김가루 1. 먼저 김밥용 김을 4등분해 잘라주세요. 2. 김 위에 잡채를 적당량 넣어주세요. 이때, 잡채는 조금 잘라주시면 말기가 더 편하답니다. 3. 김밥처럼 ..
2018.02.22
컬링과 생명보험의 세 가지 공통점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스켈레톤, 하프파이프처럼 다소 생소했던 종목에서 우수한 선수들이 좋은 기록을 내고 있어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또 하나의 인상적인 종목은 컬링입니다. 재미있는 컬링 경기를 보다보니 생명보험과 비슷한 점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그래서 오늘은 컬링과 생명보험의 공통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첫 번째, 인생과 닮은 컬링의 규칙 컬링 경기는 각 엔드마다 8개의 스톤을 던지는 경기로, 모두 10엔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를 보다보니 ‘가드(guard)’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더군요. 무슨 말인가 살펴보니, 스톤을 던지는 목표 지점인 하우스(house)에 상대방의 스톤이 제대로 오지 못하도록 방패막이를 하기 위해 세우는 것이 바로 가드였어요. 이 가..
2018.02.22 by 교보생명
라이프
컬링과 생명보험의 세 가지 공통점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스켈레톤, 하프파이프처럼 다소 생소했던 종목에서 우수한 선수들이 좋은 기록을 내고 있어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또 하나의 인상적인 종목은 컬링입니다. 재미있는 컬링 경기를 보다보니 생명보험과 비슷한 점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그래서 오늘은 컬링과 생명보험의 공통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첫 번째, 인생과 닮은 컬링의 규칙 컬링 경기는 각 엔드마다 8개의 스톤을 던지는 경기로, 모두 10엔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를 보다보니 ‘가드(guard)’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더군요. 무슨 말인가 살펴보니, 스톤을 던지는 목표 지점인 하우스(house)에 상대방의 스톤이 제대로 오지 못하도록 방패막이를 하기 위해 세우는 것이 바로 가드였어요. 이 가..
2018.02.22
오븐에 굽는 마술 종이, 슈링클스로 만드는 나만의 액세서리
플라스틱으로 변신하는 마법의 종이를 아시나요? 영국에서 온 마법의 종이, 슈링클스(Shrinkles)는 열을 가하면 크기는 1/7로 작아지고, 두께는 7배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변신하는 신기한 종이입니다. 종이 위에 예쁘게 그림을 그린 후 오븐에 구우면 액세서리, 열쇠고리, 브로치, 핸드폰 고리, 냉장고 자석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죠. 세계 여러 국가의 미술, 과학 수업 및 특별 활동에서 폭 넓게 활용하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슈링클스는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만드는 방법도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엄마표 놀이로도 손색없는 슈링클스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실까요? 제작에 앞서,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오븐형 토스터기 또는 크래프트용 드라이어를 사용해주세요. * 전자레인지, 후라이팬, ..
2018.02.21 by 교보생명
라이프
오븐에 굽는 마술 종이, 슈링클스로 만드는 나만의 액세서리
플라스틱으로 변신하는 마법의 종이를 아시나요? 영국에서 온 마법의 종이, 슈링클스(Shrinkles)는 열을 가하면 크기는 1/7로 작아지고, 두께는 7배 딱딱한 플라스틱으로 변신하는 신기한 종이입니다. 종이 위에 예쁘게 그림을 그린 후 오븐에 구우면 액세서리, 열쇠고리, 브로치, 핸드폰 고리, 냉장고 자석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죠. 세계 여러 국가의 미술, 과학 수업 및 특별 활동에서 폭 넓게 활용하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슈링클스는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만드는 방법도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엄마표 놀이로도 손색없는 슈링클스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실까요? 제작에 앞서,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오븐형 토스터기 또는 크래프트용 드라이어를 사용해주세요. * 전자레인지, 후라이팬, ..
2018.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