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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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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자전거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 추천 5곳 '따릉이', '타랑께', '타슈' 이름부터 귀여운 공공자전거. 공공자전거는 정부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며 해당 지역의 주민 또는 방문객에게 빌려주는 자전거를 말한다. 어디서든 대여와 반납이 가능하고 2천 원이면 종일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잠시 머물렀다 가는 여행객도 부담 없이 자전거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뚜벅이보다는 편하게, 자동차보다는 느긋하게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공공자전거 여행은 어떨까? 공공자전거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 5곳을 소개한다. 공공자전거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 1. 서울 따릉이 타고 한강 노을 사냥 코스 : 여의도 한강공원 - 샛강 생태공원 - 반포 한강 공원- 여의도 한강공원 소요시간 : 55분 (왕복) 대여소 : 여의나루역 1번 출구 앞 대여소 (대여/반품) 공공자전거의 대표주자! 바로..
라이딩의 계절, 가을! 공유자전거 3종 꼼꼼 비교 도로 상황에 크게 구애 받지 않으며 일상 속 운동도 가능한 자전거. 요즘은 자전거를 빌려 타고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는 것이 낯설지 않은데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따릉이’를 비롯해 민간 업체들도 공유자전거 서비스를 속속 시작하고 있습니다. 서울, 수원, 부산에서 이용 가능한 공유자전거 3종의 특색과 매력을 함께 알아볼까요? 1. 서울 공유자전거, 따릉이 따릉이는 서울특별시에서 2014년에 시범 운영하고, 2015년 10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 무인 공공자전거 대여서비스입니다. 아마 서울 시내를 지나다니다 한 번쯤은 보셨을 녹색 바퀴의 흰 자전거인데요. 전방 라이트와 앞 바구니, 센터 스탠드가 달려 있으며 바퀴는 24인치, 무게는 18kg, 기어는 3단입니다. 주행 속도에 상관없이 튼튼하고 고장 안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