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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다솜이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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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학생동북아대장정, 어둠을 밝힌 두 청년정신을 만나다 (9일차)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이 끝나고 정들었던 대원들과 헤어지는 날이에요. 8박 9일이 이렇게 짧았던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준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 마지막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천진 고문화거리에서 옛 느낌을 그대로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의 마지막 날이 맑았습니다. 대원들은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러 천진 고문화거리로 향했는데요. 이곳은 우리나라의 인사동과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중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길거리 음식과 장식품, 기념품 등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옛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관광객과 현지인들로 거리가 북적여 사람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천진 고문화거리에서 엽서를 보냈어요..
나눔이 가장 쉬웠어요! 교보생명 교보다솜이지원센터 전지유 교보생명은 사회 다양한 분야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린 다솜이 가족봉사와 이른둥이 지원 사업인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등 교보생명이 실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소식은 가꿈사 블로그에서 전지유 사내필진의 기사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가꿈사에서 교보생명 사회공헌업무를 담당하는 교보다솜이지원센터의 전지유 대리를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Q.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교보생명 사회공헌 업무를 담당하는 교보다솜이지원센터 전지유입니다. Q. 교보다솜이지원센터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주 업무는 임직원들과 컨설턴트들의 모금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또한 전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금융교육을 비롯해 임직원 가족자원봉사와 사회공헌 관련한 대내외 ..
2014 대학생동북아대장정, 선배가 전한다! -교보생명 담당자 인터뷰 안녕하세요, 프론티어 기자단 최현진, 윤솔아입니다~! 오늘 프론티어 기자단이 소개해드릴 내용은 바로 요즘 대학생들 사이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대외활동인 '교보생명 대학생동북아대장정(이하 동북아대장정)'에 대한 것이에요. 무작위로 진행되는 공정한 추첨을 통해 1차 전형의 벽을 넘은 분들은 이제 필기와 면접, 리더십 프로그램 등 각종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2차와 3차 전형을 통과하셔야만 해요. 그래서 저희 프론티어 기자단은 예비 13기 대원들이 알아두면 좋을 여러가지 이야기와 조언을 들어보기 위해 동북아대장정 관련 실무를 담당하시는 교보생명 교보다솜이지원센터 이명길 과장님을 찾았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아요~! 교보생명 교보다솜이지원센터 이명길 담당자님이 들려주는 동북아대장정 Q. 과장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