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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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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대학생활을 위한 <교보생명 16기 대학생 기자단 모집> 교보생명 공식블로그 에서 16기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라이프, 금융, 캠퍼스 등 20대 트렌드를 가꿈사를 통해 소개해 줄 수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매월 활동비도 지급되며 여러 교보생명 행사에 가장 먼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 아래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작성 후 메일(kyoboblog@daum.net)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서류 전형 심사 후 최종 합격자에 한해 운영국에서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모집 마감은 8월 2일(일) 자정까지니 꼭 시간 내에 제출해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운영사무국(02-6958-1911) 또는 kyoboblog@daum.net으로 문의 가능합니다! 교보생명과 콘텐츠 창작,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독립의 뿌리 찾기 시작 ‘리더십 캠프’ 여름이 한창인 지난 7월 말. 전국 각지의 60명 대학생들이 교보생명과 대산문화재단이 주최한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에 떠나기 앞서 천안 교보생명 계성원에서 모였습니다. 독립의 뿌리를 찾기 위한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탑승하기 전 리더십 캠프를 통해 탐사대원이자 미래 리더로 소양을 갖추기 위해서죠. 무더웠던 날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순간들을 지금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캠프의 시작, 민족운동의 순교자의 이해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리더십캠프는 총 2박 3일의 여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60명의 대원들은 천안 계성원에 도착 후 운영진들과 프론티어 17기 선배들의 도움으로 대장정에 필요한 가방을 비롯해 옷들과 각종 물품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원들은 자신의 짐들을 지급받..
교보생명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모집 청춘, 독립운동의 뿌리 찾아 러시아로 떠나다!교보생명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독립운동 발자취 찾아 연해주 탐방... 트래킹, 현지학생 교류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올해,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찾아 러시아로 떠나는 대장정에 나설 대학생 리더를 찾습니다.교보생명은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은 미래를 이끌어 갈 대학생들이 리더십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청년리더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교보생명은 대산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프로그램명을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으로 변경하고 탐방무대를 동북아시아에서..
2018 광화문글판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수상자들을 만나다! 광화문 사거리에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항상 가장 먼저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소식통이 있는데요. 바로 교보생명빌딩에 걸린 광화문글판이 그 주인공입니다. 기분 좋은 가을의 방문과 함께 얼마 전 광화문글판도 새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광화문글판의 가을은 그 어떤 다른 계절보다 좀 더 특별합니다. 바로 ‘광화문글판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의 수상작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인데요. 이번 광화문글판 가을편은 과연 누구의 작품일까요? 2018 광화문글판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현장에서 그 영광의 주인공들을 만나보았습니다. 광화문글판이란? 광화문글판은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외벽에 걸리는 가로 20m, 세로 8m의 대형 글판으로, 지난 1991년부터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광화문글판..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탐방 9일차 이야기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청춘혁명, 꿈틀거리는 베트남에서 미래로 가는 열쇠를 찾다’의 8박 9일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내일을 여는 열쇠를 찾아 베트남으로 떠났던 78명 대원들의 마지막 풍경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게요! 호찌민을 떠나 한국으로 오늘은 호찌민을 떠나 인천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빠짐없이 짐을 챙기고, 지난 8박 9일 동안 베트남 곳곳에서 만든 추억도 배낭에 차곡차곡 잘 넣었습니다. 몸처럼 메고 다녔던 배낭의 무게가 오늘따라 새롭게 다가오네요. 호찌민 공항으로 향하는 대원들의 발걸음에 아쉬움이 묻어났습니다. 호찌민 공항에 도착해 밤 비행기에 탑승했고, 5시간을 날아 해가 떠오르는 인천에 도착했습니다. 대원들과 웃으며 작별하겠다는 마음을 읽기라도 했는지 비행기 창 밖으로 보이는 서울 하..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탐방 8일차 이야기 ‘청춘혁명, 꿈틀거리는 베트남에서 미래로 가는 열쇠를 찾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베트남으로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을 떠나온지 벌써 8일이 지났습니다. 오늘은 대장정의 마지막 날인데요. 지역과 문화를 더욱 깊게 느껴보기 위해 빈짱 사원, 미토, 베트남 국영기업인 베카맥스와 산하대학인 EIU(Eastern International University)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78명 대원들의 마지막 발걸음을 전해드릴게요. 유럽과 아시아의 만남, 빈짱 사원 빈짱 사원은 18세기 후반 베트남 사람들이 이주한 메콩 델타 지역에 있는 불교 사원입니다. 베트남 남부 건축물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곳인데요. 1848년 이 지역을 다스리던 군수가 세운 조그만 암자가 지금의 규모로 발전했다고 해요. 여러 시기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