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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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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소확행! 일상에 쌓이는 즐거움 가족 봉사활동 가족 봉사활동은 사실 크게 대단한 일도, 특별한 일도 아니다. 이웃 어르신에게 안부를 묻고,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일이면 충분하다. 이웃을 위한 배려와 사랑이지만 우리 가족에게 돌아오는 게 더 많은 가족 봉사활동. 우리 가족 소확행, 어느새 봉사가 생활이 된 두 가족을 만나보았다. 봉사? 저희 세 모녀에겐 생활이죠! 4살 터울 지후, 서우 자매가 가족 봉사활동을 시작한 지 벌써 7년이나 됐다. 지금은 14살인 언니 지후가 초등학생이 되면서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니 10살인 동생 서우는 거의 반평생 동안 봉사활동을 한 셈이다. 봉사활동 덕분인지 터울이 많은 자매는 아직도 서로 죽고 못 사는 사이다. “아이들 아빠가 바빠서 주말에 셋이 시간을 보내는 때가 많아 뭘 하면 좋을까 고민이 많았어요. 마침 제..
교보생명,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자원봉사 눈길 임직원 1,000명 물품 만들어 지원하는 DIY 자원봉사 펼쳐 취약계층에 비누와 카네이션, 손편지와 필요물품 전달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교보생명 임직원들이 의미 있는 자원봉사에 참여했습니다. 교보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직원 1,000여 명이 직접 물품을 만들어 지원하는 DIY(Do It Yourself) 자원봉사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DIY 자원봉사는 교보생명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는데요, 코로나 감염 우려로 대면 자원봉사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 것이에요. 임직원 1,000여 명은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비누와 카네이션을 만들고 정성스럽게 손편지를 썼습니다. 교보..
겨울에 가장 따뜻한 사람들, 2019년 교보생명 임직원 나눔 캠페인 연말이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교보생명의 기부천사들인데요, 교보생명에서는 매년 이맘때쯤이면 집안 어딘가에서 잠자고 있던 물건들을 나보다 더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나눔 캠페인이 열립니다. 올해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캠페인이 진행되었어요. 사전에 이지모아 메일을 통한 안내와 공지사항, 위성방송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안내가 되었고, 전국 각지의 봉사리더 및 담당자가 기부물품을 취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오늘은 따뜻했던 그 나눔의 현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임직원들의 소중한 기증품은 지역별 굿윌스토어에서 판매됩니다. ‘못’ 쓰는 것이 아닌, ‘안’ 쓰는 물건들은 굿윌스토어에서 새 물품으로 재탄생 되는데요, 물품이 기증되면 매장진열, 판매, 상품화 작업, 용역작..
2019년 상반기, 교보다솜이글로벌봉사단이 만든 작은 기적들 교보생명에는 눈이 번쩍 뜨이는 공지사항이 게시될 때가 있습니다. 바로, ‘교보다솜이글로벌봉사단’ 모집 공고인데요, 전국에서 선발된 교보다솜이글로벌봉사단이 지난 6월 17일부터 4박 5일간, 베트남의 대표적인 농촌 지역인 벤째성의 여러 마을에서 희망을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그 따뜻했던 시간들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교보다솜이글로벌봉사단이란? 교보생명은 세계 최초로 교육 보험을 창안해 많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교육을 통해 배움의 희망과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아동들이 올바른 인성을 가지고 성장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있는데요,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올해로 9년째를 맞는 교보생명 베트남 희망나눔 봉사활동입니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 체험기 ‘자원 재순환과 새활용: 쓸모 있는 모든 것’ 작년부터 미니멀 라이프에 동참하면서 집에 있는 물건의 양을 줄인다는 이유로 물건들을 쉽게 버리곤 했는데요, 어느 날 무심코 버린 많은 양의 쓰레기들 때문에 지구가 더 아파하는 건 아닐까 하는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환경문제에 조금씩 눈을 뜨던 차에,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 행사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다녀오게 되었어요. 오늘은 지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 활동에 대해 여러분들께 이야기해 드릴게요! # 가족사랑 + 환경사랑 =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 교보교육재단이 주최하고 교보생명이 후원하는 그린다솜이 가족봉사활동은 2009년부터 11년째 운영되고 있는 봉사 프로그램입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실천하는 환경봉사활동으로 더욱 의미가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연 4회 도시숲 가꾸기, 자..
가족사랑 실천하며 환경의 소중함도 배워요, 교보생명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 “가족사랑 실천하며 환경의 소중함도 배워요” 교보생명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 열려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봉사 프로그램 인기 지난 25일 서울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자. 버려진 생활용품을 해체하고 쓸모 있는 부품을 분류하는 아이들의 눈빛이 초롱초롱 빛났습니다. 교보생명이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봉사 프로그램예요.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며 건강한 인성을 갖춘 참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25일 진행된 5월 프로그램 ‘자원재순환과 새활용(Upcycling)’에는 일반인 12가족, 4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참여 가족들은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
지구에 심는 희망 한 그루, 2019년 교보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 최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가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마트에서 쓰는 비닐봉투나 카페에서 마시는 일회용 커피잔의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일회용품을 사용되기 때문에 숲과 나무들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저도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있었는데요, 오늘은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뜻 깊은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그 현장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교보 그린다솜이 가족환경 자원봉사란?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은 봉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건강한 인성을 가준 참사람을 키우는 가족 자원봉사 활동인데요, 교보교육재단이 주최하고 녹색교육센터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1년에 4회에 걸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
작은 손길들이 모여 이뤄낸 큰 기적, 사랑의 띠잇기 봉사활동에 한 번도 참여한 적이 없으신가요?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참여해야 할지 잘 몰라서 망설이고만 계신가요? 남을 돕는 일에 손 놓고 있는 것 같아 어쩐지 미안하신가요? 봉사는 먼 곳에 있는 힘든 일이 아니랍니다. 아주 작은 관심만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이 될 수 있죠. 오늘은 소소한 도움의 손길들이 모여 큰 기적을 이뤄내고 있는, ‘사랑의 띠잇기’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사랑의 띠잇기란? “컨테이너 난민 미소네, 여름에는 찜통이고 겨울에는 냉장고 같았던 위험한 주거 환경에서 벗어나 예쁜 집이 생겼어요.” “세상에 오자마자 혼자가 된 지성이가 새로운 생일과 이름, 가족을 갖게 되었고, 사랑하는 엄마, 아빠, 형, 누나의 축하 속에 100일을 맞았어요.” “선천성 멜라닌세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