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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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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전통 할랄푸드로 나시고랭 만들기 with 말레이시아 교환학생 여러분은 할랄푸드와 나시고랭을 아시나요?할랄푸드는 율법에 어긋나지 ‎않는 무슬림에게 허용된 식품을 말하고,나시고랭은 말레이시아의 전통 음식 중 하나예요.말레이시아에서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온 친구들과 함께맛있는 나시고랭을 함께 만들어 먹어볼게요! #교보생명 추천 콘텐츠 금융과 보험 2020 건강해야쥐 #당뇨병편 금융과 보험 2020 건강해야쥐 #심근경색편 금융과 보험 2020 건강해야쥐 #뇌경색편 광화문글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겨울편: 윤동주, 호주머니 교보생명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명강의 빅10] 김난도 교수가 콕콕 집어낸 ‘트렌드 코리아 2020’ 2020년의 트렌드를 한발 먼저 접해볼 수 있는 자리! 지난 11월 30일 교보생명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에서 2019 명강의 BIG10의 마지막 강의가 열렸습니다. 주인공은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장이자 매년 발간될 때마다 화제를 몰고 오는 ‘트렌드 코리아’의 저자, 김난도 교수입니다. 이번 강연 역시 미래를 통찰하는 키워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김난도 교수가 뽑은 2020년의 키워드 트렌드,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김난도 교수는 매년 ‘트렌드 코리아’를 그 해에 맞는 ‘띠’와 연관 짓습니다. 2020년은 ‘쥐띠’해로 ,김 교수가 선정한 슬로건은 ‘위기를 극복하는 용감한 히어로, MIGHTY MICE’ 입니다. 김 교수는 ‘MIGHTY MICE’의 글자를 딴 10가지 키워드를 ..
2019 가꿈사 기자단 14기 워크숍 현장을 가다! 무더위를 잠시 식혀준 비가 내렸던 8월 28일,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세미나실에서 14기 대학생 기자단, 와이프로거, 사내필진이 한 자리에 모두 모였습니다. 바로 가꿈사 기자단 워크숍이 진행되는 날이었기 때문인데요, 발대식 이후 처음으로 모두가 함께한 워크숍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더 나은 하반기 활동을 위한 워크숍 진행 역대 모든 대학생 프론티어 기자들이 함께 했던 기존의 워크샵과는 다르게, 이번 워크숍은 14기 기자단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14기 기자단에 집중하자는 취지였는데요, 대학생 기자단, 와이프로거, 사내필진 분들의 참석 시간과 장소를 최대한 고려하여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서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서로 친숙한 사이여서 그런지 워크숍 시작하기 전부터 서..
테니스 꿈나무들의 날카로운 서브와 숨막히는 랠리!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테니스' 정현, 권순우 선수 같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테니스 선수들의 유년시절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출신이라는 점입니다. 35년째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이어져온 꿈나무 체육대회. 올해도 테니스를 비롯해 수영, 육상, 유도, 체조, 탁구, 빙상 등 7개 종목이 열렸는데요, 천둥 같은 꿈나무 선수들의 기합소리가 가득했던 전남 순창 공설운동장으로 미래 테니스 스타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테니스 꿈나무를 위한 축제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지난 1985년부터 시작된 기초 체육 종목 중심의 유소년 종합 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으로 시작되었죠. 육상, 수영, 체조, 빙상, 테니스, 유도, 탁구 등 ..
아이부터 어른까지 아자! 2019 AZ 사운드 페스티벌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가슴 탁 트이는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페스티벌을 즐기는 기분은 어떨까요? 두말할 나위없이 가슴 속 깊은 곳부터 시원해질 것 같은데요, 얼마전 대한민국 금융회사 사내 밴드들의 열정 가득한 축제 ‘2019 AZ 사운드 페스티벌’이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초대합니다! #A-Z까지 모두! 아자! AZ 사운드 페스티벌지난 6월 8일(토)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제 2회 2019 AZ 사운드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축제현장인 여의도 한강공원은 초여름 날씨에 이미 나들이 나온 서울 시민들로 가득 했는데요,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 사이, 이른 시간부터 밴드들은 공연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한낮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시민들이 하나 둘 관객석을 채울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