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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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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U코드, 너는 누구냐? 올해 초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논란이 된 보험상품이 있었습니다. 코로나19에 걸리면 보험금을 지급한다는 것이었는데, 공포심리를 이용한 마케팅이라는 비난이 일었죠. 이와 함께 코로나19가 신종질병인데 기존 보험에서 보장이 되는지에 대한 논란도 함께 있었습니다. 논란의 중심에는 U코드라는 질병분류가 있습니다. 1급 감염병이면서 U코드인 코로나19 국민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의료보험 외에 일반인이 추가로 자유롭게 가입하는 보험사는 크게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로 구분됩니다. 이 중 생명보험사는 주계약으로 모든 사망, 특약사항으로 재해 사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사는 주계약이 상해사망, 특약이 질병사망) 그런데 여기서 기존에 없던 질병으로 사망할 경우에 생명보험사에서 재해가 아닌 일반사망으로 판단하면 문..
교보생명 본사 사옥에 초대형 래핑…'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교보생명·보건복지부 대국민 캠페인…우리의 응원 '#국민 덕분에' 교보생명 본사 사옥에 초대형 래핑…'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국민을 향한 존경과 감사, 응원의 메시지 담아 교보생명이 보건복지부와 함께 대국민 캠페인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는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고 있는 국민에게 존경과 감사,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보생명은 이달 말까지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외벽에 국민 응원 메시지 '서로를 향한 우리의 응원 #국민 덕분에'를 담은 초대형 래핑(Wrapping)을 선보인다고 7월 6일 밝혔습니다. 래핑 너비는 90m로, 축구장 길이와 맞먹는 사이즈라고 하네요. 이번 래핑은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상황에서도 서로 격려하고, 의료진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은 국민을 향한 존경과..
[이벤트 종료] 서로를 향한 우리의 응원 #국민덕분에 event #국민덕분에 event 모두 국민여러분 덕분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일상 회복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빈칸을 채워 주위의 감사한 분들께 보내는 응원메시지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집 앞 치킨집 사장님 덕분입니다. 언제나 맛있는 치킨을 배달해 주신 덕분에 지루한 집콕생활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 덕분입니다. 늘 건강한 집밥과 마스크를 챙겨주신 덕분에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가꿈사 덕분입니다. 코로나 19와 관련된 여러 콘텐츠를 올려주셔서 유익한 정보 많이 얻었어요! " 어떤 고마움도 좋습니다, 서로를 향한 우리의 응원을 기다립니다! 댓글을 달고 응모하기를 눌러 개인정보를 남겨주신 분들 중 55분께 준비한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교보생명이 ..
비말 마스크, 구매하셨나요? 코로나가 다시 확산 기세를 보이는데다가 계절과 관계없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문가들의 예측에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이 가장 효과적이며 손쉬운 예방법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더위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더운 여름. 마스크를 쓰면 당연히 더 덥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벼운 마스크를 찾는 분들이 많죠. 비말마스크 대중화 시간문제 시계를 되돌려보면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던 올해 초 마스크 품귀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황사마스크로 대변되는 KF80, 94 마스크가 대상이었습니다. 결국 정부가 나서 마스크 판매 통제에 나섰고, 공적마스크라는 이름으로 약국에서 판매 중입니다. 날이 더워지자 숨쉬기 편한 마스크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덴탈마스크가 품절되는 일이 생겼고, 이제는 숨쉬기 편하면서 방..
교보생명,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자원봉사 눈길 임직원 1,000명 물품 만들어 지원하는 DIY 자원봉사 펼쳐 취약계층에 비누와 카네이션, 손편지와 필요물품 전달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교보생명 임직원들이 의미 있는 자원봉사에 참여했습니다. 교보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직원 1,000여 명이 직접 물품을 만들어 지원하는 DIY(Do It Yourself) 자원봉사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DIY 자원봉사는 교보생명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는데요, 코로나 감염 우려로 대면 자원봉사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 것이에요. 임직원 1,000여 명은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비누와 카네이션을 만들고 정성스럽게 손편지를 썼습니다. 교보..
불안하고 무기력하신가요? 코로나 블루 이기는 영화 처방전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권장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예전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불안, 무기력, 우울, 스트레스 등을 느끼는 일명 ‘코로나 블루’ 현상을 겪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럴 때 숨가쁘게 달려온 내 삶이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는 건 어떨까요? 감동으로, 웃음으로, 위로로 인생에 쉼표를 넣어 줄 영화 다섯 작품을 소개해 드릴게요. 1. 가슴을 뛰게 하는 꿈이 있나요? 장르: 드라마, 모험 개봉: 2015년 10월 28일 러닝타임: 123분 출연: 조셉 고든 레빗, 벤 킹슬리, 샬롯 르 본 외 필립(조셉 고든 레빗)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두 빌딩 사이를 밧줄로 연결해서 걷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위험하다고 말리고, 또 누군가..
[교대리의 일상다반사] 코로나도 이기는 꿀잠
[이슈 영화]상상이 현실로? 영화 속 바이러스​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코로나19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면 ‘불특정 감염'에 긴장하고 있죠. 이러다 중국처럼 도시 봉쇄에 대한 우려를 하는 보도까지 나왔는데요, 점점 영화와 같은 일들이 현실에서 생기고 있습니다. 요즘 인기 있다는 현실 같은 바이러스 영화, 어떤 게 있는지 소개합니다. ​ 1. 아웃브레이크아웃브레이크​1995 개봉​ / 러닝타임 125분​출연 : 더스틴호프만, 르네루소, 모건프리먼​ 호흡기로 전파되는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인 군의관 샘다니엘스(더스틴 호프만)이 에볼라 바이러스의 원인과 숙주를 찾아 병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후반부에 바이러스로 인해 도시를 폐쇄한 장면에서 긴장감이 더해집니다. 도시를 봉쇄 후 통제하는 군대, 탈출하려는 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