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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꿈사랑/교보생명

'APRIA - 교보생명 학술공적상', 첫 수상자로 헤럴드 스키퍼 박사 선정

 

'APRIA - 교보생명 학술공적상'

첫 수상자로 헤럴드 스키퍼 박사 선정

'제 16차 APRIA 서울 연차총회'서 시상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APRIA : Asia-Pacific Risk and Insurance Association)는 2012년 ‘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 첫 수상자로 헤럴드 스키퍼(Harold Skipper) 미 조지아주립대 명예교수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APRIA-KYOBO Life Contribution Award)’은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와 교보생명이 리스크관리, 계리 등 보험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거둬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한 보험학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해 제정됐습니다.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APRIA)는 아태지역 30여 개국, 400여 명의 보험학자 등으로 구성된 국제학술단체 입니다.

첫 수상의 영예를 안은 헤럴드 스키퍼 명예교수는 APRIA 창설의 핵심적 역할을 하였으며, 보험이론과 실무연구를 통해 생명보험의 글로벌화에 지대한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시상식은 24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제16차 APRIA 서울 연차총회’에서 진행됐으며, 교보생명 신용길 사장이 시상자로 참석했습니다.

 

 24일 성균관대에서 열린 제 16차 APRIA 서울연차총회에서 신용길 교보생명 사장(오른쪽)이 ‘APRIA-교보생명 학술공적상’ 첫 수상자인 美 조지아주립대 헤럴드 스키퍼(Harold Skipper) 명예교수에게 시상 하고 있다.

 

이번 연차총회는 ‘보험의 세계화와 사회·경제적 발전(Globalization of Insurance and Social/Economic Development)’이라는 주제로, 한국, 중국, 일본, 미국 등 아태지역 30개국 보험사 CEO와 경영진, 보험학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부터 3박 4일간 일정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교보생명의 국제학술상을 통한 보험학자 후원은 1997년 만들어진 세계보험협회(IIS, International Insurance Society)의 ‘신용호세계보험학술대상(Shin Research Award for Excellence)’에 이어 두 번째 입니다.

이외에도 교보생명은 ‘대산보험대상’을 통해 국내 보험 산업발전과 학술연구에 공이 큰 인사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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