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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해외어학연수 10년 …재무설계사의 특별한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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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10. 12:30

 

 

 

자녀 해외어학연수 10년 …재무설계사의 특별한 자부심

 

교보생명, 우수 설계사 자녀에 해외 어학연수

업계최초… 대표적인 동기부여 프로그램으로 보험업계 확산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교보생명 재무설계사(FP) 자녀들이 뉴질랜드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겨울방학을 맞아 ‘우수FP자녀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것입니다.

교보생명은 매년 여름과 겨울, 우수한 실적을 올린 재무설계사를 선발해 자녀 해외어학연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 업계 최초로 시작해 10년간 참가인원만 2,100여 명에 달합니다. 다른 보험사들의 잇따라 도입하며 대표적인 설계사 동기부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120여 명. 이들은 3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소재 공립학교에서 수준별 맞춤식 영어수업을 하고,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생활을 가까이서 경험합니다.

또한 마오리족 민속마을, 지역커뮤니티 등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승마, 카약, 루지 타기, 양털 깎기 등 체험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자녀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에 대한 재무설계사들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연수비용을 전액지원해주고 회사에서 보내주는 것이라 믿음이 가기 때문인데요.

특히, 자녀들의 만족도가 높고 직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줘 설계사들의 생산성과 업무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설계사 중에는 이를 목표로 삼고 노력하는 이들이 적지 않을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초등학생 자녀를 연수 보내는 박은경 씨(교보생명 의정부FP지점)는 “평소 일하느라 바빴는데 딸에게 큰 선물을 준 것 같아 기쁘다”며, “외국문화를 경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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