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안으로 끝내야 하는 신포국제시장 맛집투어!
신포시장에 숨겨진 맛집을 직접 다녀와보았습니다갓 만든 핫바부터 화덕에서 구워낸 공갈빵까지!전통과 정이 살아 숨 쉬는 신포시장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어보세요! #교보생명 블로그 추천 콘텐츠 라이프 아름다운 서울의 밤 - 낙산공원과 반포대교 요리 간단하고 시원한 한 그릇 음식, 묵사발과 오미자수박화채 금융과 보험 국가 암 검진 항목은 어떻게 선정되었을까요? 광화문글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가을편: 이생진, 벌레 먹은 나뭇잎 교보생명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교보생명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2019.09.04 by 교보생명
라이프
만원 안으로 끝내야 하는 신포국제시장 맛집투어!
신포시장에 숨겨진 맛집을 직접 다녀와보았습니다갓 만든 핫바부터 화덕에서 구워낸 공갈빵까지!전통과 정이 살아 숨 쉬는 신포시장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어보세요! #교보생명 블로그 추천 콘텐츠 라이프 아름다운 서울의 밤 - 낙산공원과 반포대교 요리 간단하고 시원한 한 그릇 음식, 묵사발과 오미자수박화채 금융과 보험 국가 암 검진 항목은 어떻게 선정되었을까요? 광화문글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가을편: 이생진, 벌레 먹은 나뭇잎 교보생명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교보생명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2019.09.04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트레킹으로 ‘우리 함께’를 느낀 소중한 6일차
아시아 대장정 6일차, 다른 날보다 아침이 분주했습니다. 대장정 필수 코스인 트레킹을 할 준비때문인데요, 하바롭스크에서 대장정 대원들이 트레킹을 통해 흘린 땀방울과 에피소드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으쌰으쌰, 아시아 대장정 트레킹! 오전 7시반. 호텔 로비에 모인 대원들이 서로의 배낭들을 조여주며 트레킹 준비를 마쳤습니다. 적지 않은 배낭 무게에 트레킹이 익숙치 않아 시작하는 발걸음이 무거웠고, 대원들의 얼굴도 금세 지친 듯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하지만 강한 완주 의지 속에 다같이 한마음으로 격려하며 걷다보니 곧 대원들 모두 조금씩 웃어가며 주위를 둘러보며 걷고 있었습니다. 18기 아시아 대장정 기수인 김경석 대원이 든 깃발을 필두로 60명의 대원들은 질서정연하게 시내를 관통해 10km를 걸었습니다...
2019.09.04 by 교보생명
뉴스룸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트레킹으로 ‘우리 함께’를 느낀 소중한 6일차
아시아 대장정 6일차, 다른 날보다 아침이 분주했습니다. 대장정 필수 코스인 트레킹을 할 준비때문인데요, 하바롭스크에서 대장정 대원들이 트레킹을 통해 흘린 땀방울과 에피소드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으쌰으쌰, 아시아 대장정 트레킹! 오전 7시반. 호텔 로비에 모인 대원들이 서로의 배낭들을 조여주며 트레킹 준비를 마쳤습니다. 적지 않은 배낭 무게에 트레킹이 익숙치 않아 시작하는 발걸음이 무거웠고, 대원들의 얼굴도 금세 지친 듯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하지만 강한 완주 의지 속에 다같이 한마음으로 격려하며 걷다보니 곧 대원들 모두 조금씩 웃어가며 주위를 둘러보며 걷고 있었습니다. 18기 아시아 대장정 기수인 김경석 대원이 든 깃발을 필두로 60명의 대원들은 질서정연하게 시내를 관통해 10km를 걸었습니다...
2019.09.04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5일차, 하바롭스크와 아무르강변에서 느낀 민족의 피
어느덧 대장정의 5일차로 접어들며 서로 많이 친해진 60명의 대원들. 이들이 탄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블라디보스토크를 출발, 11시간 반을 달려 하바롭스크에 도착했습니다. 아무르 강에서 만난 김알렉산드라 밤새 달린 시베리아 횡단열차 안으로 발갛게 여명이 차오르는 동안, 대원들도 하나 둘 일어나 하루를 맞을 준비를 했습니다. 열차 안 간이침대가 많이 비좁았지만 대원들의 표정은 여전히 생기가 가득했습니다. 샤워시설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페트병에 물을 받아 양치와 간단한 세수를 한 대원들은 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고 아침을 먹은 후 바로 아무르 강으로 향했습니다. 첫 탐방지인 아무르강 전망대(우초스 전망대라고도 불림)는 김알렉산드라(김애림)를 비롯한 러시아 혁명가들의 처형 장소로 추측되는 곳입니다. 적군으로..
2019.09.04 by 교보생명
뉴스룸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5일차, 하바롭스크와 아무르강변에서 느낀 민족의 피
어느덧 대장정의 5일차로 접어들며 서로 많이 친해진 60명의 대원들. 이들이 탄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블라디보스토크를 출발, 11시간 반을 달려 하바롭스크에 도착했습니다. 아무르 강에서 만난 김알렉산드라 밤새 달린 시베리아 횡단열차 안으로 발갛게 여명이 차오르는 동안, 대원들도 하나 둘 일어나 하루를 맞을 준비를 했습니다. 열차 안 간이침대가 많이 비좁았지만 대원들의 표정은 여전히 생기가 가득했습니다. 샤워시설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페트병에 물을 받아 양치와 간단한 세수를 한 대원들은 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고 아침을 먹은 후 바로 아무르 강으로 향했습니다. 첫 탐방지인 아무르강 전망대(우초스 전망대라고도 불림)는 김알렉산드라(김애림)를 비롯한 러시아 혁명가들의 처형 장소로 추측되는 곳입니다. 적군으로..
2019.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