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 신용호 탄생 100주년 학술심포지엄 개최
‘사람을 참되게’... 대산의 교육철학 재조명“적자가 나더라도 우리 회사가 꼭 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청소년들을 학교에서 가르쳐 사회에 내보내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닙니다. 사회에 나와서도 계속 책을 읽고 폭넓은 지식을 흡수하여 인격을 높이고 능력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는 것입니다.” 교보생명 신용호 창립자가 교보문고 설립을 반대하는 임원들을 설득하며 한 말입니다. 세계 최초로 교육보험을 창안하고 교보문고를 세우는 등 일생을 참된 인재육성에 힘썼던 대산(大山)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교육철학이 재조명 받았습니다. 대산 신용호 탄생 100주년을 맞아 14일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7 교보 교육 심포지엄’이 열렸어요. 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교육학회 교수와 학생..
2017.09.19 by 교보생명
뉴스룸
대산 신용호 탄생 100주년 학술심포지엄 개최
‘사람을 참되게’... 대산의 교육철학 재조명“적자가 나더라도 우리 회사가 꼭 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청소년들을 학교에서 가르쳐 사회에 내보내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닙니다. 사회에 나와서도 계속 책을 읽고 폭넓은 지식을 흡수하여 인격을 높이고 능력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는 것입니다.” 교보생명 신용호 창립자가 교보문고 설립을 반대하는 임원들을 설득하며 한 말입니다. 세계 최초로 교육보험을 창안하고 교보문고를 세우는 등 일생을 참된 인재육성에 힘썼던 대산(大山)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교육철학이 재조명 받았습니다. 대산 신용호 탄생 100주년을 맞아 14일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7 교보 교육 심포지엄’이 열렸어요. 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교육학회 교수와 학생..
2017.09.19
2017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 지도 교수 ‘유성호’ 교수를 만나다
2017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에서 대원들에게 청년정신과 대장정에 대한 의지를 불태울 수 있도록 성심껏 도와주셨던 분이 계십니다. 바로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 지도 교수이신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유성호 교수님입니다. 교수님께서는 8박 9일 동안 대원들과 동행하시면서 유적지와 박물관 등에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교수님께서도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에 대한 감회가 남다르셨을 것 같은데요. 대장정 동안 교수님과 미처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유성호 교수님과 나눈 인터뷰 속으로 떠나볼게요! 빛과 빚, 그대들은 빛나는 청춘이다교수님께서는 대장정이 진행되는 8박 9일 동안 대원들에게 훌륭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계성원에서의 첫 강연, 톈진에서의 만찬 강연이 특히 기억이 남는데요. 교수님께서는 이번 2017 대..
2017.09.19 by 교보생명
뉴스룸
2017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 지도 교수 ‘유성호’ 교수를 만나다
2017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에서 대원들에게 청년정신과 대장정에 대한 의지를 불태울 수 있도록 성심껏 도와주셨던 분이 계십니다. 바로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 지도 교수이신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유성호 교수님입니다. 교수님께서는 8박 9일 동안 대원들과 동행하시면서 유적지와 박물관 등에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교수님께서도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에 대한 감회가 남다르셨을 것 같은데요. 대장정 동안 교수님과 미처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유성호 교수님과 나눈 인터뷰 속으로 떠나볼게요! 빛과 빚, 그대들은 빛나는 청춘이다교수님께서는 대장정이 진행되는 8박 9일 동안 대원들에게 훌륭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계성원에서의 첫 강연, 톈진에서의 만찬 강연이 특히 기억이 남는데요. 교수님께서는 이번 2017 대..
2017.09.19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한 시인 윤동주
2017 대학생동북아대장정의 주제는 ‘어둠을 밝힌 청년정신’입니다. 주제 인물로 선정된 기업인 신용호와 시인 윤동주의 흔적을 중국에서 직접 보고 돌아왔는데요, 윤동주 삶 속에 청년정신이 어떻게 녹아있었는지 같이 찾아보도록 해요! 명동촌, 윤동주의 고향윤동주는 1917년 12월 30일 명동촌에서 태어났습니다. 명동촌은 1899년 문병규, 남종구, 김약연, 김하규 등 네 가문 사람들이 집단 이주하여 만든 마을입니다. 윤동주의 증조부인 윤재옥도 1900년에 명동촌으로 이주하였고 명동촌 이름의 뜻은 ‘동쪽, 곧 한반도를 밝히는 곳’이라고 합니다. 명동촌에 있는 명동 교회에는 윤동주의 생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윤동주의 학창시절윤동주의 학창시절은 어땠을까요? 윤동주는 명동소학교 5학년..
2017.09.18 by 교보생명
라이프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한 시인 윤동주
2017 대학생동북아대장정의 주제는 ‘어둠을 밝힌 청년정신’입니다. 주제 인물로 선정된 기업인 신용호와 시인 윤동주의 흔적을 중국에서 직접 보고 돌아왔는데요, 윤동주 삶 속에 청년정신이 어떻게 녹아있었는지 같이 찾아보도록 해요! 명동촌, 윤동주의 고향윤동주는 1917년 12월 30일 명동촌에서 태어났습니다. 명동촌은 1899년 문병규, 남종구, 김약연, 김하규 등 네 가문 사람들이 집단 이주하여 만든 마을입니다. 윤동주의 증조부인 윤재옥도 1900년에 명동촌으로 이주하였고 명동촌 이름의 뜻은 ‘동쪽, 곧 한반도를 밝히는 곳’이라고 합니다. 명동촌에 있는 명동 교회에는 윤동주의 생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윤동주의 학창시절윤동주의 학창시절은 어땠을까요? 윤동주는 명동소학교 5학년..
2017.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