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도 잘 먹는 추석명절음식, 소고기 육전 만들기
소고기에 달걀물을 입혀 전으로 부쳐 먹는 육전은 명절 때 먹는 고급 음식 중 하나인데요. 고기의 쫄깃함과 전이 가진 특유의 고소함을 맛볼 수 있어요. 소고기 육전 만들기를 알려드릴게요! 소고기 육전 만들기어릴 때부터 아이가 소고기를 싫어해서 고기를 잘 못 먹였는데, 우연히 식당에서 먹은 육전은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그래서 명절이 아니더라도 가끔 집에서 육전을 부쳐 먹는데요. 성장기 아이들에게 소고기 단백질은 중요하잖아요. 혹시 아이가 소고기를 싫어한다면 육전으로 한 번 만들어보세요. 재료 준비 : 소고기 100g, 달걀 1개, 부침가루, 소금, 후추소고기는 홍두깨나 우둔살 부위로 준비해주세요. 샤브샤브용이나 불고기용 등 기름이 적은 부위면 어떤 부위든 상관없습니다. 저는 냉동실에 있던 우둔살 부위를 사..
2017.09.13 by 교보생명
라이프
아이들도 잘 먹는 추석명절음식, 소고기 육전 만들기
소고기에 달걀물을 입혀 전으로 부쳐 먹는 육전은 명절 때 먹는 고급 음식 중 하나인데요. 고기의 쫄깃함과 전이 가진 특유의 고소함을 맛볼 수 있어요. 소고기 육전 만들기를 알려드릴게요! 소고기 육전 만들기어릴 때부터 아이가 소고기를 싫어해서 고기를 잘 못 먹였는데, 우연히 식당에서 먹은 육전은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그래서 명절이 아니더라도 가끔 집에서 육전을 부쳐 먹는데요. 성장기 아이들에게 소고기 단백질은 중요하잖아요. 혹시 아이가 소고기를 싫어한다면 육전으로 한 번 만들어보세요. 재료 준비 : 소고기 100g, 달걀 1개, 부침가루, 소금, 후추소고기는 홍두깨나 우둔살 부위로 준비해주세요. 샤브샤브용이나 불고기용 등 기름이 적은 부위면 어떤 부위든 상관없습니다. 저는 냉동실에 있던 우둔살 부위를 사..
2017.09.13
2017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이야기
미래 올림픽 탁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여름 경북 김천에서 제33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이자 37회 전국초등학교 학생 학년별 탁구 경기가 열렸는데요. 탁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망주들이 모여 4일간의 열띤 경기를 펼친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란33회째를 맞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어릴 때부터 건강한 신체를 길러야 인격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1985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꿈나무체육대회를 거쳐 간 어린 선수는 13만 명에 달한다고 해요. 이중 국가대표로 성장한 선수들이 350명에 이르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하며 150여 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전 탁구 국가대표 코치인 유승민 코치도 꿈나..
2017.09.12 by 교보생명
꿈나무체육대회
2017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이야기
미래 올림픽 탁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여름 경북 김천에서 제33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이자 37회 전국초등학교 학생 학년별 탁구 경기가 열렸는데요. 탁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망주들이 모여 4일간의 열띤 경기를 펼친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란33회째를 맞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어릴 때부터 건강한 신체를 길러야 인격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1985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꿈나무체육대회를 거쳐 간 어린 선수는 13만 명에 달한다고 해요. 이중 국가대표로 성장한 선수들이 350명에 이르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하며 150여 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전 탁구 국가대표 코치인 유승민 코치도 꿈나..
2017.09.12
민족과 교육을 위해 헌신한 기업가 대산 신용호
2017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은 윤동주 시인과 대산 신용호 선생, 두 청년의 청년정신을 찾아 떠난 여정이었습니다. 민족과 교육을 위해 헌신한 신용호 선생의 정신은 온 대원들 가슴 속에 깊이 새겨져 있는데요.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을 통해 느낀 그의 발자취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호 선생의 어린시절신용호 선생은 음력 1917년 8월 11일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에서 신예범 선생의 여섯 아들 중 다섯째로 태어났습니다. 신용호 선생의 어린 시절은 그리 순탄치만은 않았어요. 아버지 신예범 선생은 학생들을 위해 야학을 열고 소작쟁의에 앞장섰고, 부친의 영향을 받은 맏아들 신용국 선생은 소작쟁의 농민운동을 하다가 일제에 쫓기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가족이 앞장서서 일본의 식민 통치에 저항하였기 때문에..
2017.09.12 by 교보생명
뉴스룸
민족과 교육을 위해 헌신한 기업가 대산 신용호
2017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은 윤동주 시인과 대산 신용호 선생, 두 청년의 청년정신을 찾아 떠난 여정이었습니다. 민족과 교육을 위해 헌신한 신용호 선생의 정신은 온 대원들 가슴 속에 깊이 새겨져 있는데요.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을 통해 느낀 그의 발자취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호 선생의 어린시절신용호 선생은 음력 1917년 8월 11일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에서 신예범 선생의 여섯 아들 중 다섯째로 태어났습니다. 신용호 선생의 어린 시절은 그리 순탄치만은 않았어요. 아버지 신예범 선생은 학생들을 위해 야학을 열고 소작쟁의에 앞장섰고, 부친의 영향을 받은 맏아들 신용국 선생은 소작쟁의 농민운동을 하다가 일제에 쫓기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가족이 앞장서서 일본의 식민 통치에 저항하였기 때문에..
2017.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