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섬 여행 추천, 숨은 트래킹 명소 인천 '굴업도'
우리나라에는 섬들이 많아 구석구석 우리가 잘 모르는 섬이 많은데요. 트래킹 좀 해봤다 하는 사람들에게 굴업도는 꽤 유명한 섬입니다. 인천의 숨은 섬 굴업도는 천혜의 자연을 고스란히 머금고 있어요. 그렇다면 굴업도엔 어떻게 가는지, 또 얼마나 멋진지, 같이 출발해보실까요? 트래킹 성지 굴업도 가기, 미리미리 준비하자굴업도로 트래킹을 가려면 우선 배편을 예약해요. 배편이 복잡한 편이라 출발하시기 전 미리 준비를 하시는 게 좋아요. 굴업도에 가기 위해서는 배를 총 두 번 타야 하거든요. 그래서 표도 두 번 끊어야 하죠. 인천에서 덕적도까지 가고, 덕적도에서 배를 갈아타고 다시 굴업도로 들어갑니다. 인천에서 덕적도로 갈 때는 ‘인천연안여객터미널’과 ‘대부도선착장’ 두 곳을 이용해 갈 수 있는데 저는 ‘인천연안여..
2016.11.04 by 교보생명
라이프
국내 섬 여행 추천, 숨은 트래킹 명소 인천 '굴업도'
우리나라에는 섬들이 많아 구석구석 우리가 잘 모르는 섬이 많은데요. 트래킹 좀 해봤다 하는 사람들에게 굴업도는 꽤 유명한 섬입니다. 인천의 숨은 섬 굴업도는 천혜의 자연을 고스란히 머금고 있어요. 그렇다면 굴업도엔 어떻게 가는지, 또 얼마나 멋진지, 같이 출발해보실까요? 트래킹 성지 굴업도 가기, 미리미리 준비하자굴업도로 트래킹을 가려면 우선 배편을 예약해요. 배편이 복잡한 편이라 출발하시기 전 미리 준비를 하시는 게 좋아요. 굴업도에 가기 위해서는 배를 총 두 번 타야 하거든요. 그래서 표도 두 번 끊어야 하죠. 인천에서 덕적도까지 가고, 덕적도에서 배를 갈아타고 다시 굴업도로 들어갑니다. 인천에서 덕적도로 갈 때는 ‘인천연안여객터미널’과 ‘대부도선착장’ 두 곳을 이용해 갈 수 있는데 저는 ‘인천연안여..
2016.11.04
가을과 역사를 동시에! 한양도성으로
(사진출처 | 서울 한양도성 홈페이지)가을이 성큼 다가왔다고 생각했는데 겨울을 재촉하는 추위가 다가오고 있어요.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 2016년 가을의 끝을 잡는 소풍을 떠나보세요. 도심 속에서 옛 역사의 정취와 가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어 알려드리려 합니다. 바로 ‘한양도성’이에요. 아름다운 도심 속 성곽길, 한양도성을 지금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양도성' 들어는 봤는데 뭐지?‘한양도성’ 서울 도심을 거닐다 보면 한 번씩은 보거나 듣게 되는 말일 텐데요. 다들 한양도성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모르시더라고요. 한양도성은 사적 제10호로 조선왕조 도읍지인 한성부의 도심의 경계를 표시하고 그 권위를 드러내는 장소예요. 태조 5년(1396), 백악(북악산) • 낙타(낙산) • 목멱(남산..
2016.11.03 by 교보생명
라이프
가을과 역사를 동시에! 한양도성으로
(사진출처 | 서울 한양도성 홈페이지)가을이 성큼 다가왔다고 생각했는데 겨울을 재촉하는 추위가 다가오고 있어요.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 2016년 가을의 끝을 잡는 소풍을 떠나보세요. 도심 속에서 옛 역사의 정취와 가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어 알려드리려 합니다. 바로 ‘한양도성’이에요. 아름다운 도심 속 성곽길, 한양도성을 지금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양도성' 들어는 봤는데 뭐지?‘한양도성’ 서울 도심을 거닐다 보면 한 번씩은 보거나 듣게 되는 말일 텐데요. 다들 한양도성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모르시더라고요. 한양도성은 사적 제10호로 조선왕조 도읍지인 한성부의 도심의 경계를 표시하고 그 권위를 드러내는 장소예요. 태조 5년(1396), 백악(북악산) • 낙타(낙산) • 목멱(남산..
2016.11.03
제주도 여행, 뻔한 관광 말고 승마 배워보세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이 오면 흔히들 하는 말이죠?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이 사자성어를 저는 이번 가을 제주도에서 승마를 경험하며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마목장에서 말을 구경하고 잠시 말 등에 올라타는 관광 코스가 아닌, 진짜 ‘말을 타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라 더 인상 깊었어요. 제주도 여행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제주도 승마가 특별한 이유 1. 제주도의 말 '한라마' 한라마의 유래를 보자면 1273년 원종 14년에 원나라가 탐라(제주도)를 침공한 뒤 약 100년 간 수십만 두의 몽고 말이 이 곳 제주에 처음 유입되었다고 해요. 제주말은 ‘조랑말’이라고 하며 천연기념물 347호로 지정되어 있는데요. 조랑말은 체구가 단단하고 말발굽이 단단하..
2016.11.03 by 교보생명
라이프
제주도 여행, 뻔한 관광 말고 승마 배워보세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이 오면 흔히들 하는 말이죠?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이 사자성어를 저는 이번 가을 제주도에서 승마를 경험하며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마목장에서 말을 구경하고 잠시 말 등에 올라타는 관광 코스가 아닌, 진짜 ‘말을 타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라 더 인상 깊었어요. 제주도 여행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제주도 승마가 특별한 이유 1. 제주도의 말 '한라마' 한라마의 유래를 보자면 1273년 원종 14년에 원나라가 탐라(제주도)를 침공한 뒤 약 100년 간 수십만 두의 몽고 말이 이 곳 제주에 처음 유입되었다고 해요. 제주말은 ‘조랑말’이라고 하며 천연기념물 347호로 지정되어 있는데요. 조랑말은 체구가 단단하고 말발굽이 단단하..
2016.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