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학생동북아대장정, 장강에 뜬 ‘여덟 개의 별’들을 만나다(총정리)
2016 대학생동북아대장정은 ‘장강에 뜬 여덟 개의 별들’이란 주제로 장강을 따라 중국을 탐방하며 대륙을 빛낸 8인의 인물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꿈, 좌절, 리더십, 관계, 지혜, 집념, 희망 8인의 인물이 던진 7개의 화두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의견을 나누며 새롭게 공부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100명의 대원들이 7박 8일 동안 중국 장강을 따라 펼친 대장정이야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7월25일~7월27일) 리더십캠프 및 오리엔테이션 중국으로 출국하기 전, 우리 대원들은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교보생명 연수원인 ‘계성원’에서 2차 리더십캠프 및 오리엔테이션의 시간을 가졌어요. 대장정을 안전하고 풍성하게 만들어줄 이번 대장정 주제 강연과 안전 교육이 진행됐고, 팀워크를 다질 ..
2016.08.26 by 교보생명
뉴스룸
2016 대학생동북아대장정, 장강에 뜬 ‘여덟 개의 별’들을 만나다(총정리)
2016 대학생동북아대장정은 ‘장강에 뜬 여덟 개의 별들’이란 주제로 장강을 따라 중국을 탐방하며 대륙을 빛낸 8인의 인물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꿈, 좌절, 리더십, 관계, 지혜, 집념, 희망 8인의 인물이 던진 7개의 화두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의견을 나누며 새롭게 공부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100명의 대원들이 7박 8일 동안 중국 장강을 따라 펼친 대장정이야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7월25일~7월27일) 리더십캠프 및 오리엔테이션 중국으로 출국하기 전, 우리 대원들은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교보생명 연수원인 ‘계성원’에서 2차 리더십캠프 및 오리엔테이션의 시간을 가졌어요. 대장정을 안전하고 풍성하게 만들어줄 이번 대장정 주제 강연과 안전 교육이 진행됐고, 팀워크를 다질 ..
2016.08.26
2016 대학생동북아대장정, 장강에 뜬 ‘여덟 개의 별’들을 만나다(8일 차)
2016년 대학생동북아대장정의 마지막 날이 결국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7박 8일 동안 중국 장강을 따라 만난 여덟 개의 별들은 100명의 청춘들에게 어떤 의미로 남았을까요. 2016년 대학생동북아대장정100명의 마지막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일상으로 돌아가기 24시간 전 2016년 8월 4일. 15기 대원들은 마지막 일정으로 여덟 번째 별 루쉰을 만났습니다. 15기 대원들은 루쉰과 윤봉길 의사를 만나기 위해 루쉰 공원으로 출발했어요. 루쉰과 윤봉길 의사의 공통점은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해 살았다는 것입니다.루쉰은 , 등의 문학 작품을 남긴 중국의 문학가 겸 사상가예요. 그는 강국으로부터 지배와 핍박 받는 민중을 계몽시키기 위해 의학의 길을 접고 문학의 길을 걸은 인물입니다. 우리가 도시락 폭탄을 던..
2016.08.25 by 교보생명
뉴스룸
2016 대학생동북아대장정, 장강에 뜬 ‘여덟 개의 별’들을 만나다(8일 차)
2016년 대학생동북아대장정의 마지막 날이 결국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7박 8일 동안 중국 장강을 따라 만난 여덟 개의 별들은 100명의 청춘들에게 어떤 의미로 남았을까요. 2016년 대학생동북아대장정100명의 마지막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일상으로 돌아가기 24시간 전 2016년 8월 4일. 15기 대원들은 마지막 일정으로 여덟 번째 별 루쉰을 만났습니다. 15기 대원들은 루쉰과 윤봉길 의사를 만나기 위해 루쉰 공원으로 출발했어요. 루쉰과 윤봉길 의사의 공통점은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해 살았다는 것입니다.루쉰은 , 등의 문학 작품을 남긴 중국의 문학가 겸 사상가예요. 그는 강국으로부터 지배와 핍박 받는 민중을 계몽시키기 위해 의학의 길을 접고 문학의 길을 걸은 인물입니다. 우리가 도시락 폭탄을 던..
2016.08.25
워터파크 보다 재미있는 남양주 피아노폭포 물놀이장
기록할만한 더위를 남긴 2016년 여름. 어른들은 더위에 지쳐 빨리 가을이 오길 기다리고 있지만 아이들은 놀기 좋은 여름이 떠는 게 아쉬운가 봅니다. 여름방학도 끝나 다시 학업에 집중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몰놀이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을 물색해봤어요. 그러던 중, 2년 전에 다녀왔던 남양주 피아노폭포 물놀이장이 떠올랐어요. 스릴 넘치고 스펙터클한 워터파크도 좋지만, 아직 어린 아이가 있다면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장 나들이 강추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노는 물놀이장개인적으로 대형 워터파크 보다는 규모가 작더라도 안전하고,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물놀이장을 더 선호해요.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대부분 입장료가 무료이거나 아주 저렴하고 먹거리를 자유롭게 싸가지고 갈 수 있어서 가족 단위 이용..
2016.08.25 by 교보생명
라이프
워터파크 보다 재미있는 남양주 피아노폭포 물놀이장
기록할만한 더위를 남긴 2016년 여름. 어른들은 더위에 지쳐 빨리 가을이 오길 기다리고 있지만 아이들은 놀기 좋은 여름이 떠는 게 아쉬운가 봅니다. 여름방학도 끝나 다시 학업에 집중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몰놀이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을 물색해봤어요. 그러던 중, 2년 전에 다녀왔던 남양주 피아노폭포 물놀이장이 떠올랐어요. 스릴 넘치고 스펙터클한 워터파크도 좋지만, 아직 어린 아이가 있다면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장 나들이 강추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노는 물놀이장개인적으로 대형 워터파크 보다는 규모가 작더라도 안전하고,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물놀이장을 더 선호해요.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대부분 입장료가 무료이거나 아주 저렴하고 먹거리를 자유롭게 싸가지고 갈 수 있어서 가족 단위 이용..
2016.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