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품 없이도 즐길 수 있는 글램핑의 묘미
산도 푸르고 강도 푸른 6월, 캠핑하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한적한 자연에서 가족과 맛있는 요리를 즐기며 캠핑을 하다 보면 일상의 피로가 쫙 풀리죠. 그런데 캠핑을 떠나려면 텐트부터 코펠, 버너, 침낭 등 한둘이 아닌 캠핑용품을 장만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캠핑용품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캠핑을 떠날 수 있어요. 바로 글램핑을 떠나면 돼요. 글램핑에는 따뜻한 잠자리와 캠핑 도구까지 모두 갖추고 있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글램핑의 묘미를 알려드릴게요. 글램핑이란? 화려하다는 뜻의 글래머러스(Glamorous)와 야영을 뜻하는 캠핑(Camping)의 뜻이 합쳐진 글램핑(Glamping) 럭셔리 캠핑을 말합니다. 자연 속에서 레저를 즐긴 후 바비큐 등을 즐긴 후 호텔 같은 텐트에서 하루를 마..
2016.06.13 by 교보생명
라이프
캠핑용품 없이도 즐길 수 있는 글램핑의 묘미
산도 푸르고 강도 푸른 6월, 캠핑하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한적한 자연에서 가족과 맛있는 요리를 즐기며 캠핑을 하다 보면 일상의 피로가 쫙 풀리죠. 그런데 캠핑을 떠나려면 텐트부터 코펠, 버너, 침낭 등 한둘이 아닌 캠핑용품을 장만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캠핑용품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캠핑을 떠날 수 있어요. 바로 글램핑을 떠나면 돼요. 글램핑에는 따뜻한 잠자리와 캠핑 도구까지 모두 갖추고 있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글램핑의 묘미를 알려드릴게요. 글램핑이란? 화려하다는 뜻의 글래머러스(Glamorous)와 야영을 뜻하는 캠핑(Camping)의 뜻이 합쳐진 글램핑(Glamping) 럭셔리 캠핑을 말합니다. 자연 속에서 레저를 즐긴 후 바비큐 등을 즐긴 후 호텔 같은 텐트에서 하루를 마..
2016.06.13
할 수 있는 투자, 할 수 없는 투자
주변에 신문에 나온 희귀한 재테크 조언을 따라해 성공한 사람을 보기 힘든 것도 투자의 세계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에요. 노후를 대비하는 현실적인 방법은 내가 ‘할 수 없는 투자’를 솎아낸 뒤 ‘할 수 있는 투자’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대박 잊고 중박에 도전할 때펀드매니저는 돈을 굴리는 전문가입니다. 이들의 수익률에 자산운용사와 금융상품 판매사들의 운명이 달렸죠. 펀드매니저들이 수억대의 연봉을 받는 건 ‘수익 좀 많이 내달라’는 회사의 기대이자 압박이에요. 이 펀드매니저들이 목표로 하는 수익률은 몇 퍼센트일까요? 일반적으로 주가지수 상승률 정도를 목표로 하고 일부는 시중금리의 1.5배나 2배 정도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어요. 지난해 코스피지수는 2.4% 상승했고 시중 금리의 2배라 해도 고작 3% 안팎입니다...
2016.06.13 by 교보생명
라이프
할 수 있는 투자, 할 수 없는 투자
주변에 신문에 나온 희귀한 재테크 조언을 따라해 성공한 사람을 보기 힘든 것도 투자의 세계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에요. 노후를 대비하는 현실적인 방법은 내가 ‘할 수 없는 투자’를 솎아낸 뒤 ‘할 수 있는 투자’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대박 잊고 중박에 도전할 때펀드매니저는 돈을 굴리는 전문가입니다. 이들의 수익률에 자산운용사와 금융상품 판매사들의 운명이 달렸죠. 펀드매니저들이 수억대의 연봉을 받는 건 ‘수익 좀 많이 내달라’는 회사의 기대이자 압박이에요. 이 펀드매니저들이 목표로 하는 수익률은 몇 퍼센트일까요? 일반적으로 주가지수 상승률 정도를 목표로 하고 일부는 시중금리의 1.5배나 2배 정도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어요. 지난해 코스피지수는 2.4% 상승했고 시중 금리의 2배라 해도 고작 3% 안팎입니다...
2016.06.13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교보문고 광화문점 35주년 기념식
1981년 6월 1일 문을 연 교보문고 광화문점의 나이가 어느덧 35년이 지났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중년에 접어들고 있죠. 하지만 교보문고는 여전히 젊습니다. 계속 새로운 꿈도 꾸고 있고요. 또 다른 35년을 바라보는 우리 책 문화의 중심지 ‘교보문고’의 첫 매장인 광화문점이 35번째 생일을 맞아 작지만 근사한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한번 돌아볼까요? 사람과 책 그리고 문화공간, 종로1가 1번지 35년교보문고(www.kyobobook.co.kr) 광화문점의 35번째 생일 잔치는 지난 6월 1일부터 시작해 3일 동안 진행됐습니다. 교보생명 공식블로그 가꿈사는 3일의 행사 중 메인 격인 3일 기념식에 다녀왔어요. 6월 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된 기념식을 위해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016.06.10 by 교보생명
뉴스룸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교보문고 광화문점 35주년 기념식
1981년 6월 1일 문을 연 교보문고 광화문점의 나이가 어느덧 35년이 지났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중년에 접어들고 있죠. 하지만 교보문고는 여전히 젊습니다. 계속 새로운 꿈도 꾸고 있고요. 또 다른 35년을 바라보는 우리 책 문화의 중심지 ‘교보문고’의 첫 매장인 광화문점이 35번째 생일을 맞아 작지만 근사한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한번 돌아볼까요? 사람과 책 그리고 문화공간, 종로1가 1번지 35년교보문고(www.kyobobook.co.kr) 광화문점의 35번째 생일 잔치는 지난 6월 1일부터 시작해 3일 동안 진행됐습니다. 교보생명 공식블로그 가꿈사는 3일의 행사 중 메인 격인 3일 기념식에 다녀왔어요. 6월 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된 기념식을 위해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01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