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광화문글판 겨울편, 유희경 시인 '대화'...추운 겨울을 녹이는 햇살처럼
✅ 에디터 PICK! 3줄 요약 ✅ 광화문글판 2024 겨울편 교체 소식✅ 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스한 햇살처럼, 유희경 시인 ✅ 겨울편 문안의 주인공, 유희경 시인을 만나다 차가운 바람이 겨울을 실감케 하는 요즘입니다. 특히 올해 겨울은 첫눈부터 많은 양의 눈이 내려 모두를 근심케 했는데요. 조금은 이른 듯 찾아온 영하권의 추위가 시민들을 더욱 움츠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많았던 눈도 따스한 햇살 앞에선 녹아내리는 것처럼, 우리 곁의 온기는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곤 합니다. 겨울을 맞아 광화문글판 역시 추위를 이겨 낼 따뜻한 옷으로 갈아입었는데요.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 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스한 햇살처럼, 유희경 시인의 2024 광화문글판 겨울편 문안은 유희경 시인의 에..
광화문글판
2024. 12. 20.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