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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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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모집 청춘, 독립운동의 뿌리 찾아 러시아로 떠나다!교보생명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독립운동 발자취 찾아 연해주 탐방... 트래킹, 현지학생 교류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올해,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찾아 러시아로 떠나는 대장정에 나설 대학생 리더를 찾습니다.교보생명은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은 미래를 이끌어 갈 대학생들이 리더십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청년리더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교보생명은 대산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프로그램명을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으로 변경하고 탐방무대를 동북아시아에서..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탐방 9일차 이야기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청춘혁명, 꿈틀거리는 베트남에서 미래로 가는 열쇠를 찾다’의 8박 9일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내일을 여는 열쇠를 찾아 베트남으로 떠났던 78명 대원들의 마지막 풍경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게요! 호찌민을 떠나 한국으로 오늘은 호찌민을 떠나 인천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빠짐없이 짐을 챙기고, 지난 8박 9일 동안 베트남 곳곳에서 만든 추억도 배낭에 차곡차곡 잘 넣었습니다. 몸처럼 메고 다녔던 배낭의 무게가 오늘따라 새롭게 다가오네요. 호찌민 공항으로 향하는 대원들의 발걸음에 아쉬움이 묻어났습니다. 호찌민 공항에 도착해 밤 비행기에 탑승했고, 5시간을 날아 해가 떠오르는 인천에 도착했습니다. 대원들과 웃으며 작별하겠다는 마음을 읽기라도 했는지 비행기 창 밖으로 보이는 서울 하..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탐방 8일차 이야기 ‘청춘혁명, 꿈틀거리는 베트남에서 미래로 가는 열쇠를 찾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베트남으로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을 떠나온지 벌써 8일이 지났습니다. 오늘은 대장정의 마지막 날인데요. 지역과 문화를 더욱 깊게 느껴보기 위해 빈짱 사원, 미토, 베트남 국영기업인 베카맥스와 산하대학인 EIU(Eastern International University)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78명 대원들의 마지막 발걸음을 전해드릴게요. 유럽과 아시아의 만남, 빈짱 사원 빈짱 사원은 18세기 후반 베트남 사람들이 이주한 메콩 델타 지역에 있는 불교 사원입니다. 베트남 남부 건축물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곳인데요. 1848년 이 지역을 다스리던 군수가 세운 조그만 암자가 지금의 규모로 발전했다고 해요. 여러 시기를 거쳐..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탐방 6일차 이야기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6번째날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호찌민을 떠나 벤째성에서 맞는 첫 아침인데요. 오늘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이 시작됩니다.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난 대원들에게 오늘은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봉사활동 본격 시작!오늘은 벤째성에 위치한 빈곤 농가를 방문해 사랑의 집 짓기 활동을 하는 날입니다.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위해 새롭게 8개의 조가 편성이 되었는데요. 각 조는 마을 내 공사 중인 각기 다른 집으로 가서 주어진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새롭게 만난 조원들이지만, 그간의 대장정 동안 제법 친해져서 이제는 어색하지 않게 이야기를 나누며 봉사활동 장소로 이동했어요. 봉사활동을 위해 걸어가는 길은 우리나라 시골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는데요. 조원들 ..
청춘, 청년정신이 숨쉬는 베트남으로 가다! 교보생명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청춘, 청년정신이 숨쉬는 베트남으로 가다! 교보생명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20일 오전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 뜨거운 열정으로 똘똘 뭉친 청년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발대식이 열린 것인데요.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은 미래의 주인공인 대학생들이 리더십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청년리더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교보생명은 대산문화재단과 손잡고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1,6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해 중국, 일본, 몽골 등의 문화를 접했고, 국내 대표적인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부터는 프로그램명을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으로 변경..
16기 대원 좌담회, 예비 17기 대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용정 윤동주 생가 2017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을 다녀온 지도 어언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느덧 벌써 17기 모집이 시작되었는데요. 올해 선발되는 대원들은 ‘동북아 대장정’이 아닌 ‘아시아 대장정’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됩니다. 모집 시기가 되니 작년 이맘때 16기 동북아 대장정 대원이 되기 위해 지원서를 작성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동북아 대장정 덕분에 그 어느 해의 여름보다 더 뜨겁고 아름다웠던 여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17기에 지원하실 분들을 위해 작년의 추억을 되새겨 보는 좌담회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16기 대원들이 예비 17기 아시아 대장정 대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솔직 담백한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2017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 이야기 좌담회 참석자: 왼쪽부터 김영..
2017 NAFC 동북아 대장정 3차 리더십 캠프 대장정과 2차 리더십 캠프로 뜨거운 여름을 보냈던 2017 동북아 대장정 대원들이 단풍이 물든 가을 에 다시 만났습니다. 지난 11월 14일 NAFC 동북아 대장정 3차 리더십 캠프를 위해 도봉숲속마을에 모였는데요. 리더십 향상을 위한 교육도 받고 NAFC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여름에 봤던 대원들이 가을이 된 지금 어떻게 바뀌었는지 리더십캠프에서 확인해볼까요? 3차 리더십 캠프 1일차2017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의 마지막 공식 행사인 3차 리더십 캠프가 도봉숲속마을에서 1박 2일 동안 진행됐어요. 도봉산 자락에서 대원들을 다시 만나니 감회가 새로웠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대원들은 만나자마자 도봉산의 단풍을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8박 9일 동안 동고동락을 한 사이라 ..
세상 어디에도 없을 가족들과의 특별한 워크숍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프론티어 기자단 모두가 함께 제천의 한 글램핑장으로 워크숍을 다녀왔어요! 프론티어 기자들의 수가 너무 많아져서 1박 2일로 떠나는 워크숍은 올해가 마지막일 것 같은데요. 선배 프론티어 기자부터 새내기 프론티어 기자들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2017 워크숍, 듣기만 해도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가족 여행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소개해드릴게요! 여행의 시작 토요일 오전 이른 시간부터 광화문 교보빌딩으로 프론티어 기자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에 서로 정답게 인사를 나누고 단체복으로 환복을 했어요.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과 프론티어 기자단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사람들끼리 뭉치니 처음 만난 사람들도 오랜만에 만난 가족처럼 친근하게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