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려동물

(6)
아이와 반려견, 같이 키워도 될까? 보기만 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보호자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행복을 주는 존재이지만, 집에 아이가 생기면 반려동물이 아이에게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키우기를 꺼리는 경우도 많다. 반려견과 아이를 함께 키우는 건 정말 해로운 일일까? 반려견의 털이 우리 아이 호흡기에 들어가지 않을까? 많은 부모들이 반려견의 털 빠짐을 걱정한다. 하지만 사람의 호흡기에 눈에 보이는 털이 들어갈 확률은 거의 없다. 그래도 털 빠짐이 신경 쓰인다면 비숑프리제, 시츄, 말티즈 등 다른 종들에 비해 털 빠짐이 덜한 반려견을 키우는 것을 추천(털 빠짐이 없는 게 아니라 덜 빠진다). 2~3일에 한 번씩 빗질로 털 관리를 해주고 정기적으로 미용을 해주면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데 큰 문제는 없다. 반려동물을 키우다 출산을 하..
기운없는 우리 반려견, 보양식 뭐가 좋을까? 추운 겨울이 다가올수록 사람 뿐만 아니라 반려견들도 면역력이 떨어지고 기운이 없어집니다. 외출을 자주 할 수 없는데다가 흐린 날도 많아 우울한 기분도 많이 들죠. 이럴 때는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맛있는 음식으로 기운을 북돋아주면 좋습니다. 우리 댕댕이를 위한 간편 보양식, 어떻게 만들면 될 지 소개해 드릴게요. 반려견도 채식으로 건강 관리 채식만 사람 몸에 좋은 게 아닙니다. 반려견도 채식을 통해 건강을 찾고 필요한 영양소를 얻을 수 있죠. 대표적인 것이 당근입니다. 당근은 아주 좋은 비타민 A 공급원으로, 식이섬유와 베타카로틴도 많아 시력 개선과 소화불량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비타민 A는 자궁건강에도 좋아 출산한 반려견에게 든든한 보양식 재료입니다. 단호박과 브로콜리도 반려견에게 좋은 채소입니다. ..
반려견의 시원한 여름 나기 팁 드디어 본격적인 여름이 왔습니다.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벌써 몇 차례 폭염주의보도 내려질 만큼 올 여름도 무척 더울 것이 예상되는데요, 우리 사람들보다 더 더위를 타는 생명체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반려견입니다.강아지들의 체온은 38~39도로 사람보다 약 2도 정도가 높습니다. 사람도 버티기 힘든 여름 강아지들은 훨씬 더 여름이 벅찰 것 같은데요. 강아지들이 조금이라도 더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정보를 소개해드릴게요! #강아지 피서법에 대한 오해와 진실먼저, 강아지 더위를 해소시켜주는 방법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말씀드릴게요. 강아지가 더울 까봐 선풍기를 틀어주는 분들이 많은데요, 강아지에게 선풍기 바람은 체온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까요? 그렇지 않을까요? 정답은 ‘그렇지 않다’ 입니다!..
내 손으로 만드는 강아지 장난감 : 터그 놀이와 노즈워크 장난감 반려견 인구 1000만 시대! 강아지들을 키우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데요, 오늘은 더운 날씨에 산책하기 어려울 때, 실내에서도 강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강아지 장난감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강아지 장난감들은 단순히 놀이가 아니라 강아지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강아지 장난감,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 터그 놀이에 좋은 매듭 장난감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장난감은 터그 놀이로 이용 가능한 매듭 장난감입니다. 먼저 터그 놀이가 무엇인지 간단히 소개해 드릴게요. 강아지들은 호기심이 드는 물건이 생기면 입으로 물어보는 본능이 있는데, 강아지가 입으로 장난감을 물었을 때 좌우로 당겨주는 놀이가 터그 놀이입니다. 터그 놀이는 강아지들의 무는 본능..
요리무식자의 강아지 수제간식 만들기 도전 자취생도! 요리무식자도!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강아지 수제간식 3종사랑하는 우리 집 댕댕이를 위해 영상을 보며 함께 만들어볼까요? #교보생명 블로그 추천 콘텐츠 라이프 삼일대로와 함께 100년의 기억을 걷다 여행 안성, 천안, 서울에서 느끼는 3.1운동 100주년 3색 발자취 교보생명 이야기 3·1운동 100년을 기억하는 민족 기업의 시작 광화문글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봄편: 정현종,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교보생명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여기 가면 우리 댕댕이, 냥이도 핵인싸! 펫팸족들의 핫플레이스 3곳 저출산, 1인 가구가 부쩍 늘면서 우리나라 반려동물 돌봄 인구는 1,000만 명을 넘은 지 오래입니다. 펫(Pet)과 패밀리(Family)의 합성어인 ‘펫팸족’, 반려동물을 단순한 애완동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가족의 한 사람인 것처럼 보살피고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는 이들을 뜻하는 이 단어가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되었는데요, KB금융그룹의 ‘2018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4가구 중 1가구는 펫팸족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은 가족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리잡은 소중한 반려동물을 위해 알아 두면 유용한 센스만점 핫스팟 세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1. 반려동물 셀프 목욕방, '마이리틀프렌드 셀프 도그 워시’ : 댕댕이들의 목욕이 즐거워지는 곳 반려동물이 사람과 같은 주거 공간에서 생활하게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