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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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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 헌책방 '서울책보고'를 소개합니다 책 좋아하세요? 자유롭게 책도 읽고 구매할 수 있는 공공 헌책방! 서울책보고를 소개합니다! #교보생명 블로그 추천 콘텐츠 라이프 우리 오빠를 소개합니다 요리 입맛 없을 땐 바로 이 밥도둑! 초간단 새우장 금융과 보험 깜빡깜빡 치매, 테스트 한번 해 볼까요? 광화문글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봄편: 정현종,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교보생명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사장님 취향대로' 도심 속 이색 서점 대형 서점과 온라인 서점의 등장으로 동네 서점이 하나 둘 사라진 자리, 새로운 매력을 담은 이색 서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사고 파는 서점 본연의 기능을 넘어 각자의 방식으로 매력을 발산하는 독립서점들인데요. 오늘은 도심 속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개성 만점 서점 세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 숨어 있던 외서를 발견하는 즐거움, ‘번역가의 서재’6호선 망원역에서 약 5분정도 걸으면 ‘번역가의 서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번역가의 서재는 번역 일을 하는 사장님의 번역 서적과 외국 서적을 소개하는 큐레이션 서점이에요. 서점 안은 책을 파는 서점이라기보다는 누군가의 방 같이 포근한 느낌이었어요.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습니다. 곳곳의 책들은 모두 번역서들이었는데요. 여러 나라의 책들을 볼 수..
봄밤, 연희동 심야서점 산책하기 달이 밝은 봄밤은 산책하기 좋을 때입니다. 은은한 달빛과 짙어지는 풀 냄새가 낭만적이죠. 걷기 좋은 골목이 많은 연희동 곳곳에는 밤에도 불을 켜고 문을 활짝 열고 손님을 기다리는 심야서점이 존재하는데요. 오늘은 책 향기 맡으러 저와 함께 연희동 심야서점 산책을 떠나보실까요? 1. 어둠을 밝히는 연희동의 보물, 밤의 서점해가 뉘엿뉘엿 저물 무렵이 되어서야 문을 여는 서점이 있습니다. 바로, 밤의 서점입니다. 어둠 속에서 홀로 빛나는 입간판을 보니 홀린 듯이 안 들어갈 수가 없었답니다. 공간을 가득 채운 책장 사이로 은은한 음악이 퍼지는 이곳은 사진 촬영을 금지하며, 책을 고르는 손님을 최대한으로 배려해주는 곳입니다. 밤처럼 마음이 어두울 때 책이 주는 온기를 느끼길 바라는 두 주인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
교보문고에서 밤새 책 읽어 봤어? 교보문고 심야책방 광화문 교보문고를 통째로 빌려 내 마음대로 책을 읽고, 사색을 즐기고 싶다는 상상 해보신 적 있나요? 이런 상상이 실제로 현실로 이뤄졌어요. 지난 9월 22일부터 23일 아침까지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심야책방’이 열렸습니다. 야심한 밤 교보문고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려드릴게요! 깊고 깊은 가을밤, 책 한 권 하실래요? 교보생명과 교보문고를 창립한 대산 신용호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광화문점에서 '심야책방'을 진행했습니다. 9월 22일 저녁 6시부터 23일 아침 6시까지 심야 문화체험과 심야 이색체험이라는 2개의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어 독서와 함께 여러 가지 문화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교보문고의 정규영업이 끝난 밤 10시, 심야책방 문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심야책방 참가자들은..
취향 저격! 매력만점 서울 독립서점 다양한 매력을 가진 작은 서점들이 서울 골목골목에 열풍처럼 생겨나고 있습니다. 서울의 독립 서점은 불과 1~2년 전만 해도 10개 정도였는데요. 현재 서울의 독립서점은 40여 곳이 있다고 하니 열풍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죠? 서울 독립서점 중 한 번쯤 가고 싶은 매력적인 독립서점 3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독립서점이란?독립서점은 개인이나 소규모 그룹이 창작자가 되어 만든 책과 작품을 직접 유통을 하고, 그 출판물을 한곳에 모아 서점처럼 볼 수 있게 만든 장소예요. 서점마다 특유의 콘셉트를 가지고 있고 독자들과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홍대, 해방촌, 서촌, 북촌, 연남동 등 서울의 다양한 곳에 서점들이 생겨나고 있고 독립 출판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서울독립출판 축제’도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