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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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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가르는 0.01초의 순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쇼트트랙’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지난 8월 3일. 충남 천안 아산 이순신빙상장은 날카로운 금속과 얼음이 부딪히며 내는 경쾌함으로 가득했습니다. 2019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35회) 쇼트트랙 스케이트(이하 쇼트트랙)에 출전한 체육 꿈나무들이 경쾌함의 주인공입니다. 한여름의 빙상경기, 그 스피드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올림픽 금맥을 캐는 쇼트 꿈나무들의 축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지난 1985년부터 교보생명이 개최하고 있는 기초체육 중심의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으로 시작되었죠. 육상, 수영, 체조, 빙상, 테니스, 유도, 탁구 등 7가지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민간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
2018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쇼트트랙 이야기 지난 8월 4~5일, 부산에서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쇼트트랙 경기가 한창이었습니다. 올림픽 못지 않은 열기가 빙상장에 가득 찼는데요. 제2의 최민정 선수가 되기 위해 달리는 꿈나무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지난 1985년부터 교보생명이 개최하고 있는 기초체육 종목의 유소년 종합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으로 시작되었죠. 육상, 수영, 체조, 빙상, 테니스, 유도, 탁구 등 7가지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민간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유소년 전국 종합 체육대회입니다. 그 동안 이 대회를 거쳐간 선수들은 13만 명이 넘고, 이 중 국가대표로 활약한 선수..
2017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쇼트트랙 이야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5개월 후로 다가왔습니다. 동계올림픽 효자 종목 하면 많은 분들이 쇼트트랙을 떠올리실 거에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중 10명 중 9명이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출신이라는 사실 아셨나요? 지난 8월 전주에서 열린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쇼트트랙 경기가 열렸어요. 차가운 빙판 위에서 뜨거운 질주를 펼친 쇼트트랙 꿈나무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키우기 위해 1985년부터 시작했어요. 한해도 거르지 않고 개최된 꿈나무체육대회는 올해로 33회를 맞습니다. 육상, 수영, 체조, 빙상, 탁구 등 기초 종목을 후원해 왔으며 지금까지 13만 명의 선수들이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를 거쳐 갔는데요. 특히 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