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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횡단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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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트레킹으로 ‘우리 함께’를 느낀 소중한 6일차 아시아 대장정 6일차, 다른 날보다 아침이 분주했습니다. 대장정 필수 코스인 트레킹을 할 준비때문인데요, 하바롭스크에서 대장정 대원들이 트레킹을 통해 흘린 땀방울과 에피소드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으쌰으쌰, 아시아 대장정 트레킹! 오전 7시반. 호텔 로비에 모인 대원들이 서로의 배낭들을 조여주며 트레킹 준비를 마쳤습니다. 적지 않은 배낭 무게에 트레킹이 익숙치 않아 시작하는 발걸음이 무거웠고, 대원들의 얼굴도 금세 지친 듯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하지만 강한 완주 의지 속에 다같이 한마음으로 격려하며 걷다보니 곧 대원들 모두 조금씩 웃어가며 주위를 둘러보며 걷고 있었습니다. 18기 아시아 대장정 기수인 김경석 대원이 든 깃발을 필두로 60명의 대원들은 질서정연하게 시내를 관통해 10km를 걸었습니다...
청춘, 독립운동의 뿌리 찾아 러시아로 떠나다! 교보생명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청춘, 독립운동의 뿌리 찾아 러시아로 떠나다!교보생명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3·1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아 민족혼 숨 쉬는 연해주 탐방 25일 오전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 뜨거운 열정으로 똘똘 뭉친 청년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발대식이 열린 것이죠.‘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은 미래의 주인공인 대학생들이 리더십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청년리더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교보생명은 대산문화재단과 손잡고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프로그램명을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으로 변경하고 탐방무대를 동북아시아에서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했어다. 올해는 3·1운동과..
교보생명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모집 청춘, 독립운동의 뿌리 찾아 러시아로 떠나다!교보생명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독립운동 발자취 찾아 연해주 탐방... 트래킹, 현지학생 교류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올해,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찾아 러시아로 떠나는 대장정에 나설 대학생 리더를 찾습니다.교보생명은 ‘2019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은 미래를 이끌어 갈 대학생들이 리더십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청년리더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교보생명은 대산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프로그램명을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으로 변경하고 탐방무대를 동북아시아에서..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고 지구 반바퀴!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아시나요? 러시아 동해 연안 항구 도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해 유럽과 맞닿아있는 모스크바까지 향하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열차 안에서 꼬박 7박 8일을 보내야 하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은 고되기도 했지만 철길을 달리는 열차의 파동을 온몸으로 느끼며 지구를 여행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는데요. 아시아에서 유럽까지 9,288km의 대장정.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탑승기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여정을 시작했는데요. 블라디보스토크는 인천에서 비행기로 2시간 밖에 걸리지 않아요. 우리나라와 가까운 곳에 있지만 이국적인 풍경과 낯선 문화로 가득해 참 매력적인 도시예요.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시작점인 블라디보스토크역은 도심과 가까워 도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