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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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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포 선라이즈> 촬영지 따라 오스트리아 빈 산책하기 ‘단 하루, 사랑에 빠지기 충분한 시간’로맨스 영화의 클래식이라고 손꼽히는 는 기차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져 오스트리아 빈에서 함께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 남녀의 이야기인데요, 후속작 , 으로 이어지는 3부작의 시작이 되는 영화입니다. 이 시리즈의 팬이라면 주인공 제시와 셀린의 사랑이 시작된 빈 여행을 한 번쯤은 꿈꿔 보셨을 것 같아요. 오늘은 영화 에 등장했던 빈 시내의 촬영 장소를 몇 곳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셀린과 제시가 기차에서 내려 처음 걷던 초록색 다리기차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셀린과 제시는 빈에서 내려 함께 하루 동안 여행을 하기로 하는데요, 이들의 여행이 시작된 장소는 초록색 다리였습니다. 여기서 우연히 연극배우인 현지인들을 만나 빈에서 가 볼 만한 곳을 추천 받..
아이와 함께 떠나기 좋은 오스트리아 빈 여행지 BEST 3 동유럽 여행코스로 체코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 바로 오스트리아입니다. 오스트리아는지리적으로 동유럽과 서유럽 중간에 위치해 있어서 그 둘의 매력을 모두 가진 곳이기도 한데요, 특히 수도 빈은 ‘음악, 미술, 건축의 집결판’으로 전세계 여행객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 곳입니다. 오늘은 오스트리아 빈의 여러 관광명소 중에서도 특히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곳을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1. 쇤부른 궁전 어린이 박물관이른 아침부터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곳은 18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합스부르크 왕가의 궁전이었던 쇤브룬 궁전입니다. 쇤브룬 궁전과 정원은 유럽에서 가장 잘 보존된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과 유산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된 곳인데요, 빈 여행을 오면 꼭 들려 봐야 할..
서유럽의 분위기와 동유럽의 감수성을 한 번에! 오스트리아 빈 골목길 & 카페 여행 유럽의 여러 나라 중 서유럽의 분위기와 동유럽의 감수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국가는 많지 않은데요, 유럽의 중부에 위치한 오스트리아, 그 중에서도 수도인 빈은 지리상 동유럽에 가까워 동유럽과 서유럽의 문화의 특성을 모두 느껴 볼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특히 예술적 감수성을 도시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데요, 오늘은 빈의 골목길 풍경과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에 등재된 카페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저와 함께 빈의 작은 골목길로 떠나 보실까요? # 빈의 골목길에서 만나는 예술과 인생 오스트리아의 수도이자 대표적인 관광지인 빈은 왕가의 본거지였던 곳으로, 음악, 미술, 과학, 건축 등 다양한 문화가 융성한 도시입니다. 시대별로 지어진 다양한 건축물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우리에게 잘 알려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