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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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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인싸들이 가는 카페는 어디? 이색 출입문 카페 분명 카페 느낌이 나는데, 들어가는 문이 보이지 않아 당황한 적, 있으신가요? 요즘은 출입문도 특별함을 더해 문의 모양을 하고 있지 않은 곳이 많다고 하는데요. SNS에서 입소문이 나며 인기를 얻고 있는 특별한 출입문의 카페들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 자판기 속으로! 망원동 ‘자판기(ZAPANGI)’망원동에 위치한 카페, ‘자판기’는 출입문이 핑크색 자판기 모양입니다. 아마 자판기인줄 알고 그냥 지나친 분들도 많을 거에요. ‘여기가 문이야?’ 라는 생각이 드는 자판기를 열면, 내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특이한 출입문 덕에 많은 사람들이 이 앞에서 사진을 찍곤 합니다. SNS에서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한다고 해요. 제가 간 날은 비가 많이 와서 평소보다 사람이 적은 날이었는데요...
라쿤, 미어캣, 친칠라… 카페에서 만나는 이색 동물들! 강아지, 고양이가 아닌 조금 색다른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카페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동물원까지 찾아가지 않아도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카페 4곳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이색 동물 카페, 먼저 동영상으로 만나볼까요? 귀여운 장난꾸러기 라쿤이 사는 곳, ‘라쿤카페 꾸꾸네’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이색 동물 카페는 혜화역 부근에 위치한 ‘라쿤카페 꾸꾸네’입니다. 꾸꾸네에는 총 6마리의 라쿤이 살고 있는데요. 모두 3살이라고 합니다. TV나 동물원에서만 볼 수 있던 라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곳이에요. 꾸꾸네는 라쿤들이 있는 방과 카페가 분리되어 있어요. 카페 내에는 냄새도 전혀 나지 않고 다양한 보드게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조용히 수다를 떨거나 보드게임을 하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