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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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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보물, 아유타야 당일치기 여행기 태국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여행지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태국의 보물이라고 불리는 아유타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방콕에 화려한 황금 사원이 있다면, 아유타야는 태국의 고대 문명을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방콕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 가면 도착할 수 있어서 당일치기 투어로 아주 적합한 곳입니다. 지금부터 알찬 아유타야 당일치기 코스를 소개해 드릴게요. 아유타야 가는 방법 아유타야를 가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저희는 비용과 시간, 편의성을 고려해서 미니밴을 이용하기로 했는데요, 미니밴을 타는 곳은 버스터미널과 바로 붙어 있기 때문에 헷갈리지 않게 주의해야합니다. 이곳이 매표소 내부입니다. 아유타야를 가는 미니밴 표를 구입할 수 있는데요, 제가 생..
배낭여행자들의 천국, 재즈와 함께하는 방콕 여행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이 모여드는 태국의 수도 방콕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따뜻한 기후와 값싼 물가 덕분에 배낭여행자들의 천국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방콕 여행하면 카오산 로드와 왕궁이 필수 코스로 소개되고 있지만 방콕의 또 다른 멋진 모습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재즈입니다. ‘방콕에서 재즈를?’ 의아해 하실 수 있겠지만 방콕은 재즈 마니아들에게 천국과도 같은 장소예요. 재즈와 함께하는 방콕 여행을 소개합니다. 방콕에서 재즈를? 방콕의 라이브 재즈는 아시아에서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받고 있다고 해요. 1900년대 초반 태국의 왕족과 상류층들이 외국 유학을 시작하며 재즈 문화를 태국에 들여오기 시작하였고 1946년 국왕이 된 푸미폰 국왕은 재즈광이라 불리며 직접..
훌쩍 떠나는 주말 여행, 태국 치앙마이 한국인에게 익숙한 여행지 태국! 보통 태국 하면 푸켓이나 파타야를 주로 떠올리실 텐데요. 최근에는 과거와 현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치앙마이’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어요. 태국 북부에 위치한 문화중심지이자 란나 타이 왕국의 수도였던 치앙마이는 마치 시간이 멈춘 것처럼 느껴질 만큼 이색적인 풍경이 눈을 사로잡는답니다. 여기에 현지인들의 친절함까지 더해져 관광객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힐링의 공간이 된 치앙마이의 이모저모를 공개합니다.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선데이마켓치앙마이(Chiang Mai) 공항에 내리면 트럭식 승합차인 쏭떼우와 툭툭이라는 이동 수단을 이용해 타페 지역으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이곳에서 일요일마다 열리는 선데이마켓은 주된 볼거리로 꼽히고 있지요. 차량을 통제한 후 펼쳐지는 선데이마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