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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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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꿈나무들의 날카로운 서브와 숨막히는 랠리!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테니스' 정현, 권순우 선수 같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테니스 선수들의 유년시절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출신이라는 점입니다. 35년째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이어져온 꿈나무 체육대회. 올해도 테니스를 비롯해 수영, 육상, 유도, 체조, 탁구, 빙상 등 7개 종목이 열렸는데요, 천둥 같은 꿈나무 선수들의 기합소리가 가득했던 전남 순창 공설운동장으로 미래 테니스 스타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테니스 꿈나무를 위한 축제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지난 1985년부터 시작된 기초 체육 종목 중심의 유소년 종합 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으로 시작되었죠. 육상, 수영, 체조, 빙상, 테니스, 유도, 탁구 등 ..
2018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테니스 이야기 세계를 무대로 매력을 뽐내는 정현 선수 덕분에 테니스라는 운동은 이제 더 이상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데요. 2018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테니스 경기에서도 미래의 정현을 꿈꾸며 라켓을 든 꿈나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내에 위치한 테니스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지난 1985년부터 교보생명이 개최하고 있는 기초체육 종목의 유소년 종합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으로 시작되었죠. 육상, 수영, 체조, 빙상, 테니스, 유도, 탁구 등 7가지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민간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유소년 전국 종합 체육대회입니다. 그 동안 이..
2017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테니스 이야기 탁, 탁, 탁! 순창공설운동장에 도착하자 경쾌한 공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지난 7월 26일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테니스 예선전이 한창이었거든요. 이날 순창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태양이 작열하는 뜨거운 날씨였어요.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테니스 꿈나무들은 테니스 라켓을 열심히 휘둘렀습니다. 여름 태양만큼이나 뜨거웠던 순창에서의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테니스 이야기를 전합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란33회째를 맞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어릴 때부터 건강한 신체를 길러야 인격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1985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꿈나무체육대회를 거쳐 간 어린 선수는 13만 명에 달한다고 해요. 이중 국가대표로 성장한 선수들이 350명에 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