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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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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진 않지만 버리기엔 아까운 화장품 모여라! 나만의 DIY 색조 화장품 만들기 싫증나거나 색이 맞지 않아 한두 번 사용 후 오랫동안 방치하고 있는 화장품들, 화장대 위에 누구나 한두 개쯤은 가지고 계실 텐데요, 오늘은 버리자니 아깝고 사용하자니 마음에 들지 않는 화장품을 재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나만의 색조 DIY 화장품을 만드는 것인데요, 오늘 만들어 볼 화장품은 크림 블러셔와 크림 섀도우입니다. 준비할 재료는 깨끗하게 소독한 공병, 파운데이션, 싫증난 립스틱과 섀도우, 높이를 짧게 자른 종이컵, 면봉, 스패출러 혹은 작은 티스푼이에요. 그럼 이제부터 함께 만들어 보실까요? # 나만의 크림 블러셔 만들기 1. 립스틱, 파운데이션, 짧게 자른 종이컵, 스패출러 혹은 면봉을 준비해 주세요. 2. 종이컵에 립스틱과 파운데이션을 1:1로 섞어 주세요. 이 ..
오래된 매니큐어 재활용법 7가지 오래 되거나 색깔이 맘에 들지 않아 쓰지 않는 매니큐어. 버리긴 아깝고 딱히 쓸 데가 없어 고민이죠? 매니큐어는 손톱 관리 이외에도 소소하지만 살림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요. 매니큐어 재활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나, 굳은 매니큐어 딱딱하게 굳어 못 쓰게 된 매니큐어는 아세톤을 5~7방울 떨어뜨리면 새 것처럼 다시 쓸 수 있어요. 색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서로 다른 색상의 매니큐어를 섞어 색을 다시 배합해도 좋아요. 잘 섞이지 않으면 역시 아세톤 몇 방울을 넣어주면 됩니다. 둘, 휴대전화 및 에코백 장식 휴대전화나 무지 에코백을 꾸밀 때 잘 지워지지 않고 색깔도 다양한 매니큐어가 유용해요. 마음에 드는 색의 매니큐어를 골라 휴대전화 케이스나 무지 에코 백에 솜씨를 발휘해 꾸며..
마음까지 아름다워지는 화장품 재활용 | 화장품 재활용 | 화장대를 정리하다 보면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더라도 잘 쓰지 않는 화장품들이 더러 눈에 띕니다. 이런 화장품들은 다시 쓰이지 못하고 쓰레기통으로 직행하기 일쑤 인데요, 안 쓰는 화장품을 재활용하여 외모뿐 아니라 환경지킴이로서 마음까지 예뻐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버리는 것 외에 달리 처리할 방법이 마땅치 않았던 유행이 지난 화장품들. 쓰자니 찜찜하고 버리자니 아까운 이 화장품들을 다시 재사용해 환경도 지키고, 화장품 비용도 절감해 봅시다. 물론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은 버리거나 피부에 바르는 대신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화장품은 버릴 때도 요령이 필요한데, 가루 타입의 화장품은 막대로 잘 긁어내어 쓰레기봉투에 넣고, 액체 타입의 남아 있는 화장품은 화장실 변기에 버리기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