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글판’의 잔잔한 울림, 책으로 만난다
‘광화문글판’의 잔잔한 울림, 책으로 만난다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25년 기념집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역대문안, 작가소개, 각계반응 등 담아… 수익금 전액 기부 지난 25년 간 시민들과 소통하며 잔잔한 울림을 전해온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이 한 권의 책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25년을 맞아, 역대 문안을 엮은 기념집〈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25년째 한 자리를 지키며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광화문글판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글판의 여운과 감동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제안으로 1991년 광화문 네거리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광화문글판’. 1년에 네 번,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으며 시의성 ..
2015.08.19 by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광화문글판’의 잔잔한 울림, 책으로 만난다
‘광화문글판’의 잔잔한 울림, 책으로 만난다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25년 기념집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역대문안, 작가소개, 각계반응 등 담아… 수익금 전액 기부 지난 25년 간 시민들과 소통하며 잔잔한 울림을 전해온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이 한 권의 책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25년을 맞아, 역대 문안을 엮은 기념집〈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25년째 한 자리를 지키며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광화문글판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글판의 여운과 감동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제안으로 1991년 광화문 네거리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광화문글판’. 1년에 네 번,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으며 시의성 ..
2015.08.19
2015 대학생동북아대장정 현장 속으로! (6일차)
안녕하세요, 교보생명 공식 블로그 '가족·꿈·사랑'을 찾아주신 여러분! 프론티어 기자단 7기 김태희입니다. 이렇게 다시 한 번 여러분을 찾아 뵙게 되었네요. ^^ 제가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2015 교보생명 대학생동북아대장정(이하 동북아대장정) 6일차 일정이에요. 지금까지 프론티어 기자단과 함께 중앙아시아 탐방은 잘 하고 계셨죠~?! 오늘 또다시 함께할 곳은 우즈베키스탄 중동부에 위치한, 중앙아시아에서도 가장 오래된 도시로 손꼽히는 '사마르칸트'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던 사마르칸트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러 떠나보실까요?! 2015 동북아대장정도 어느덧 6일차에 이르게 되었어요. 이날 일정은 오전 6시 이전부터 시작되었답니다. 모두가 이른 시간 일어나 체조를 하기 위해 모였어요. 그런..
2015.08.19 by 교보생명
뉴스룸
2015 대학생동북아대장정 현장 속으로! (6일차)
안녕하세요, 교보생명 공식 블로그 '가족·꿈·사랑'을 찾아주신 여러분! 프론티어 기자단 7기 김태희입니다. 이렇게 다시 한 번 여러분을 찾아 뵙게 되었네요. ^^ 제가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2015 교보생명 대학생동북아대장정(이하 동북아대장정) 6일차 일정이에요. 지금까지 프론티어 기자단과 함께 중앙아시아 탐방은 잘 하고 계셨죠~?! 오늘 또다시 함께할 곳은 우즈베키스탄 중동부에 위치한, 중앙아시아에서도 가장 오래된 도시로 손꼽히는 '사마르칸트'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던 사마르칸트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러 떠나보실까요?! 2015 동북아대장정도 어느덧 6일차에 이르게 되었어요. 이날 일정은 오전 6시 이전부터 시작되었답니다. 모두가 이른 시간 일어나 체조를 하기 위해 모였어요. 그런..
2015.08.19
애정을 담은 음식 이야기 ≪딸에게 주는 레시피≫ VS ≪음식디미방 주해≫
요즘 각종 요리 프로그램이 TV에 범람하고 있어요. 유명 셰프가 연예인만큼 인기를 끌고, 새로운 레시피가 뉴스거리가 되는 시대가 도래했어요. 아마도 먹는 일에 대한 우리의 관심만큼은 세계 어디에도 뒤지지 않을 듯싶은데요, 오늘은 이런 분위기에 편승해 두 권의 요리책을 읽어보도록 해요. 공통적인 건 어머니가 딸에게 주는 레시피라는 점이랍니다. ^^ “엄마는 이 파스타를 아주 좋아해. 먹을수록 다른 어떤 파스타보다 맛이 있어. 그런데 실제로 이탈리아 가정에서도 제일 많이 먹는 파스타라고 이탈리아 유학에서 돌아온 후배가 귀띔해주는구나. 역시 가장 단순한 것이 가장 질리지 않는 것 같아. 어쩌면 사람도, 어쩌면 관계도, 마지막으로 삶조차 단순한 것이 가장 좋을지도 모르겠다. 그냥 좋다든가, 그냥 아껴주고 싶다든..
2015.08.18 by 교보생명
라이프
애정을 담은 음식 이야기 ≪딸에게 주는 레시피≫ VS ≪음식디미방 주해≫
요즘 각종 요리 프로그램이 TV에 범람하고 있어요. 유명 셰프가 연예인만큼 인기를 끌고, 새로운 레시피가 뉴스거리가 되는 시대가 도래했어요. 아마도 먹는 일에 대한 우리의 관심만큼은 세계 어디에도 뒤지지 않을 듯싶은데요, 오늘은 이런 분위기에 편승해 두 권의 요리책을 읽어보도록 해요. 공통적인 건 어머니가 딸에게 주는 레시피라는 점이랍니다. ^^ “엄마는 이 파스타를 아주 좋아해. 먹을수록 다른 어떤 파스타보다 맛이 있어. 그런데 실제로 이탈리아 가정에서도 제일 많이 먹는 파스타라고 이탈리아 유학에서 돌아온 후배가 귀띔해주는구나. 역시 가장 단순한 것이 가장 질리지 않는 것 같아. 어쩌면 사람도, 어쩌면 관계도, 마지막으로 삶조차 단순한 것이 가장 좋을지도 모르겠다. 그냥 좋다든가, 그냥 아껴주고 싶다든..
201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