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의 발자취를 따라간 프랑스 여행
인상파 대표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1853~1890)는 네델란드에서 태어났지만 그의 작품은 대부분 프랑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그가 많은 시간을 보냈던 파리(1886년), 아를 & 생레미드 프로방스(1886~1889년), 오베르 쉬르 우아즈(1889~1890년)에서는 아직도 그의 작품 속 모습들을 고스란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 프랑스 여행을 시작해보실까요?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간 프랑스 여행, 먼저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1. 파리 몽마르트파리의 몽마르트는 예술가들의 아지트로, 19세기 유럽 예술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고흐뿐만 아니라 피카소, 모딜리아니, 달리, 모네, 르누아르 등 몽마르트에서 활동했던 예술가들의 흔적을 곳곳..
2018.06.29 by 교보생명
라이프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간 프랑스 여행
인상파 대표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1853~1890)는 네델란드에서 태어났지만 그의 작품은 대부분 프랑스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그가 많은 시간을 보냈던 파리(1886년), 아를 & 생레미드 프로방스(1886~1889년), 오베르 쉬르 우아즈(1889~1890년)에서는 아직도 그의 작품 속 모습들을 고스란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 프랑스 여행을 시작해보실까요?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간 프랑스 여행, 먼저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1. 파리 몽마르트파리의 몽마르트는 예술가들의 아지트로, 19세기 유럽 예술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고흐뿐만 아니라 피카소, 모딜리아니, 달리, 모네, 르누아르 등 몽마르트에서 활동했던 예술가들의 흔적을 곳곳..
2018.06.29
부모님과 제주도 여행갈 때 가볼 만한 곳 BEST 3
다가오는 휴가철에 부모님, 아이들과 함께 제주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얼마 전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대식구가 이동하다 보니 아무래도 관광지 선택이나 코스 등을 선택하는데 있어 평소보다 고심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온 가족이 미소 지을 수 있는 제주도 여행지 몇 곳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1. 추억의 테마공원, 선녀와 나무꾼부모님을 모시고 제주여행을 가면, 아무래도 오름이나 올레길 등 자연 관광지 위주로 많이 여행하게 되실 텐데요. 날씨가 너무 덥거나, 갑자기 비가 내릴 때 방문할 만한 실내 관광지로 추억의 테마공원인 선녀와 나무꾼을 추천합니다. 이곳에서는 옛 추억을 떠올리면서 과거를 소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데요. 초가집과 논밭 풍경은 물론..
2018.06.29 by 교보생명
라이프
부모님과 제주도 여행갈 때 가볼 만한 곳 BEST 3
다가오는 휴가철에 부모님, 아이들과 함께 제주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얼마 전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대식구가 이동하다 보니 아무래도 관광지 선택이나 코스 등을 선택하는데 있어 평소보다 고심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온 가족이 미소 지을 수 있는 제주도 여행지 몇 곳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1. 추억의 테마공원, 선녀와 나무꾼부모님을 모시고 제주여행을 가면, 아무래도 오름이나 올레길 등 자연 관광지 위주로 많이 여행하게 되실 텐데요. 날씨가 너무 덥거나, 갑자기 비가 내릴 때 방문할 만한 실내 관광지로 추억의 테마공원인 선녀와 나무꾼을 추천합니다. 이곳에서는 옛 추억을 떠올리면서 과거를 소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데요. 초가집과 논밭 풍경은 물론..
2018.06.29
혼자라도 괜찮아! 혼자 먹어도 맛있는 혼밥식당 3곳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요즘은 ‘혼술족(혼자 술을 마시는 사람들)’, ‘혼밥족(혼자 밥을 먹는 사람들)’을 위한 장소가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혼자서도 눈치보지 않고, 부담 없이 밥을 먹을 수 있는 혼밥식당 3곳을 소개할게요. 혼밥 초급자, 중급자, 고급자로 레벨을 나눠봤습니다. #혼밥 초급자 : 칸막이 자리에서 프라이빗한 식사를! ‘아오리의 행방불명’ 라멘은 혼밥 초급자가 도전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조리시간과 식사 시간이 비교적 짧기 때문이죠. ‘아오리의 행방불명’은 1인 칸막이로 테이블을 구분해놓은 곳이라 혼자서도 편안히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자리마다 메뉴판과 주문서, 1인용 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종이에 체크해서 종업원에게 건네면 주문이 완료되는데요. 음식이 나오기 전에는 자리..
2018.06.28 by 교보생명
라이프
혼자라도 괜찮아! 혼자 먹어도 맛있는 혼밥식당 3곳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요즘은 ‘혼술족(혼자 술을 마시는 사람들)’, ‘혼밥족(혼자 밥을 먹는 사람들)’을 위한 장소가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혼자서도 눈치보지 않고, 부담 없이 밥을 먹을 수 있는 혼밥식당 3곳을 소개할게요. 혼밥 초급자, 중급자, 고급자로 레벨을 나눠봤습니다. #혼밥 초급자 : 칸막이 자리에서 프라이빗한 식사를! ‘아오리의 행방불명’ 라멘은 혼밥 초급자가 도전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조리시간과 식사 시간이 비교적 짧기 때문이죠. ‘아오리의 행방불명’은 1인 칸막이로 테이블을 구분해놓은 곳이라 혼자서도 편안히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자리마다 메뉴판과 주문서, 1인용 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종이에 체크해서 종업원에게 건네면 주문이 완료되는데요. 음식이 나오기 전에는 자리..
2018.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