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테라피의 광화문 길꽃이야기 열 둘, 봄바람에 화들짝 꽃들이 깨어나고
이제는 누가 뭐래도 봄입니다. 거리에 봄꽃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광화문광장 길꽃들은 1년이라는 시간 단위로 생각하면 반복하여 등장해요. 이번 길꽃이야기는 그동안 소개한 길꽃 중에 올해 봄 광화문광장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아이들을 만나려 합니다. 일종의 복습인 셈이지요. 지금까지 한 번도 길꽃이야기에서 소개한 길꽃을 다시 올리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한꺼번에 나온 봄꽃들에게 짧게 인사라도 하시지요. 봄꽃으로 장식된 광화문광장으로 나와 보세요. 민주화의 상징 촛불광장으로 세계에 알려진 광화문광장의 또 다른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봄의 광화문 길꽃이야기 흔히 이건 봄꽃, 이건 여름꽃 하면서 계절을 붙여서 얘기하지만 도심의 길꽃들에게 이런 구분은 사실 어려워요. 길꽃들은 적..
2017.04.05 by 교보생명
라이프
그린테라피의 광화문 길꽃이야기 열 둘, 봄바람에 화들짝 꽃들이 깨어나고
이제는 누가 뭐래도 봄입니다. 거리에 봄꽃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광화문광장 길꽃들은 1년이라는 시간 단위로 생각하면 반복하여 등장해요. 이번 길꽃이야기는 그동안 소개한 길꽃 중에 올해 봄 광화문광장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아이들을 만나려 합니다. 일종의 복습인 셈이지요. 지금까지 한 번도 길꽃이야기에서 소개한 길꽃을 다시 올리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한꺼번에 나온 봄꽃들에게 짧게 인사라도 하시지요. 봄꽃으로 장식된 광화문광장으로 나와 보세요. 민주화의 상징 촛불광장으로 세계에 알려진 광화문광장의 또 다른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봄의 광화문 길꽃이야기 흔히 이건 봄꽃, 이건 여름꽃 하면서 계절을 붙여서 얘기하지만 도심의 길꽃들에게 이런 구분은 사실 어려워요. 길꽃들은 적..
2017.04.05
2017 지원담당 고객보장문화 혁신대회, 현장속으로
지난 3월 15일부터 이틀 동안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에서 2017 교보생명 지원담당 고객보장문화 혁신대회가 열렸어요. 교보생명 지원담당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최고 수준의 보장유지율을 달성하자는 다짐의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부터 열정적이고 뜨거웠던 혁신대회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첫째 날, 다 함께 더 높이! FP채널, GFP채널, AM채널 등 전국 교보생명 지원담당들이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비발디 파크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입구부터 교보생명의 임원들이 저희를 밝게 맞아주셨고, 그 뒤로 ‘다 함께 더 높이!’라는 슬로건이 적힌 포토월이 눈에 띄었어요. 포토윌에서 ‘다 함께 더 높이!’ 슬로건에 맞는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답니다. 즐거움이 느껴지시나요? :) 베스트 포토상을 받기 위해 각 ..
2017.04.05 by 교보생명
뉴스룸
2017 지원담당 고객보장문화 혁신대회, 현장속으로
지난 3월 15일부터 이틀 동안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에서 2017 교보생명 지원담당 고객보장문화 혁신대회가 열렸어요. 교보생명 지원담당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최고 수준의 보장유지율을 달성하자는 다짐의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부터 열정적이고 뜨거웠던 혁신대회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첫째 날, 다 함께 더 높이! FP채널, GFP채널, AM채널 등 전국 교보생명 지원담당들이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비발디 파크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입구부터 교보생명의 임원들이 저희를 밝게 맞아주셨고, 그 뒤로 ‘다 함께 더 높이!’라는 슬로건이 적힌 포토월이 눈에 띄었어요. 포토윌에서 ‘다 함께 더 높이!’ 슬로건에 맞는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답니다. 즐거움이 느껴지시나요? :) 베스트 포토상을 받기 위해 각 ..
2017.04.05
당일치기 대전 여행코스, 대전의 낮과 밤
한빛탑’, ‘꿈돌이’를 기억하시나요? ‘대전’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1993년 대전 엑스포(EXPO)를 떠올립니다. 몇몇 사람들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대전에 가본 것이 바로 대전 엑스포때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그 후, 20년 넘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대전은 참 많이 변했습니다. 한밭(대전의 옛 지명), 대전(大田)이라는 이름답게 곳곳에 드넓게 펼쳐져 있던 논, 밭, 과수원은 도시 외곽으로 밀려나고, 그 자리에 대전정부종합청사, 대덕테크노벨리 등이 들어서면서 대전은 ‘행정•과학의 중심도시’로 탈바꿈했어요. 또 대전의 중심은 옛 번화가였던 ‘원도심’(대전역 앞, 은행동)에서 ‘신도심’(대전정부청사 근처, 둔산동)으로 옮겨갔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당일치기 대전 여행코스를 보시면서, 언젠가 한 번쯤 ..
2017.04.04 by 교보생명
라이프
당일치기 대전 여행코스, 대전의 낮과 밤
한빛탑’, ‘꿈돌이’를 기억하시나요? ‘대전’하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1993년 대전 엑스포(EXPO)를 떠올립니다. 몇몇 사람들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대전에 가본 것이 바로 대전 엑스포때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그 후, 20년 넘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대전은 참 많이 변했습니다. 한밭(대전의 옛 지명), 대전(大田)이라는 이름답게 곳곳에 드넓게 펼쳐져 있던 논, 밭, 과수원은 도시 외곽으로 밀려나고, 그 자리에 대전정부종합청사, 대덕테크노벨리 등이 들어서면서 대전은 ‘행정•과학의 중심도시’로 탈바꿈했어요. 또 대전의 중심은 옛 번화가였던 ‘원도심’(대전역 앞, 은행동)에서 ‘신도심’(대전정부청사 근처, 둔산동)으로 옮겨갔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당일치기 대전 여행코스를 보시면서, 언젠가 한 번쯤 ..
2017.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