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광역환승센터 이용하기
사람이 모이는 곳은 언제나 시끌벅적하기 마련이죠. 발걸음을 재촉하는 사람,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가 있는데요. 항상 많은 사람으로 북적이는 교통의 중심지 잠실에 광역환승센터가 생겼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답니다. 복잡했던 잠실이 어떻게 변했을지 직접 살펴볼까요? 잠실광역환승센터 한결 더 편해진 교통잠실역 부근은 교통이 복잡한 서울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교통이 아주 복잡한 곳입니다. 77개의 버스 노선이 다니기 때문에 교통정체나 교통사고 위험이 아주 높았어요. 게다가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긴 줄로 인해 보행자들도 불편했는데요. 잠실광역환승센터로 인해 잠실을 기종점으로 하는 17개의 노선이 지하로 다닌다고 하니 지상의 교통체증이 많이 완화되겠죠? 저희가 잠실을 찾을 때 교통이 원..
2017.02.02 by 교보생명
라이프
잠실광역환승센터 이용하기
사람이 모이는 곳은 언제나 시끌벅적하기 마련이죠. 발걸음을 재촉하는 사람,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가 있는데요. 항상 많은 사람으로 북적이는 교통의 중심지 잠실에 광역환승센터가 생겼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답니다. 복잡했던 잠실이 어떻게 변했을지 직접 살펴볼까요? 잠실광역환승센터 한결 더 편해진 교통잠실역 부근은 교통이 복잡한 서울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교통이 아주 복잡한 곳입니다. 77개의 버스 노선이 다니기 때문에 교통정체나 교통사고 위험이 아주 높았어요. 게다가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긴 줄로 인해 보행자들도 불편했는데요. 잠실광역환승센터로 인해 잠실을 기종점으로 하는 17개의 노선이 지하로 다닌다고 하니 지상의 교통체증이 많이 완화되겠죠? 저희가 잠실을 찾을 때 교통이 원..
2017.02.02
덕업일치, 마니아 권하는 사회
요즘 곳곳에서 덕후들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의 사회자 서유리 씨는 자신이 ‘덕업일치’를 이룬 성우라고 소개했어요. SNS에서는 신인 아이돌 보고 ‘덕통사고’가 났다거나, ‘덕질’에 빠져 시험을 망쳤다는 이야기들이 넘쳐납니다. MBC의 , KBS 조이의 처럼 ‘덕후’들의 ‘덕력’을 측정해 상금을 주는 TV 프로그램도 등장하고 있어요. 온갖 덕후들이 양지로 튀어나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덕후’는 취미에 열정적으로 매달리는 마니아 ‘덕후’는 일본어 ‘오다쿠’를 한국식으로 바꾼 ‘오덕후’에서 나온 말입니다. ‘덕질’이란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돈과 시간을 바쳐 열심히 파고드는 행위를 말해요. ‘덕통사고’란 그 ‘덕질’의 대상에 갑자기 빠져드는 것을 교통사고에 빚댄 말이고요. 그렇게 ‘덕..
2017.02.02 by 교보생명
라이프
덕업일치, 마니아 권하는 사회
요즘 곳곳에서 덕후들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의 사회자 서유리 씨는 자신이 ‘덕업일치’를 이룬 성우라고 소개했어요. SNS에서는 신인 아이돌 보고 ‘덕통사고’가 났다거나, ‘덕질’에 빠져 시험을 망쳤다는 이야기들이 넘쳐납니다. MBC의 , KBS 조이의 처럼 ‘덕후’들의 ‘덕력’을 측정해 상금을 주는 TV 프로그램도 등장하고 있어요. 온갖 덕후들이 양지로 튀어나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덕후’는 취미에 열정적으로 매달리는 마니아 ‘덕후’는 일본어 ‘오다쿠’를 한국식으로 바꾼 ‘오덕후’에서 나온 말입니다. ‘덕질’이란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돈과 시간을 바쳐 열심히 파고드는 행위를 말해요. ‘덕통사고’란 그 ‘덕질’의 대상에 갑자기 빠져드는 것을 교통사고에 빚댄 말이고요. 그렇게 ‘덕..
2017.02.02
2017년 NAFC의 신년회 속으로!
동북아 대장정의 장점은 바로 쭉 지속되는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 1월 13일, 새해 2017년을 맞이하여 그 동안 만나지 못했던 동기 대원들도 만나고 선후배 기수들과의 교류도 할 수 있는 신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반가움이 가득했던 신년회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1부,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설레는 마음으로 신년회 장소에 도착하니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였어요. 그동안 못 봤던 동기들뿐만 아니라, 곽효환 상무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도 오랜만에 인사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 동기들과 식사를 하고 이야기꽃을 피울 무렵, 15기 회장단의 진행으로 본격적인 ‘2017년 NAFC 신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회장단들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는 소문이 돌아 더 기대됐어요. 동북아 대장정 대원으로 뽑히기 전인 면..
2017.02.01 by 교보생명
뉴스룸
2017년 NAFC의 신년회 속으로!
동북아 대장정의 장점은 바로 쭉 지속되는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 1월 13일, 새해 2017년을 맞이하여 그 동안 만나지 못했던 동기 대원들도 만나고 선후배 기수들과의 교류도 할 수 있는 신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반가움이 가득했던 신년회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1부,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설레는 마음으로 신년회 장소에 도착하니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였어요. 그동안 못 봤던 동기들뿐만 아니라, 곽효환 상무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도 오랜만에 인사를 나눌 수 있었답니다. 동기들과 식사를 하고 이야기꽃을 피울 무렵, 15기 회장단의 진행으로 본격적인 ‘2017년 NAFC 신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회장단들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는 소문이 돌아 더 기대됐어요. 동북아 대장정 대원으로 뽑히기 전인 면..
2017.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