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설음식 재료 활용법, 조랭이떡 미역국
지난 설날에 떡국 드셨나요? 한 살을 더 먹는다는 의미로 설날에 떡국을 한 그릇씩은 꼭 먹죠. 요즘은 가래떡 대신 쫄깃쫄깃한 조랭이떡으로 떡국을 많이 끓이는데요. 떡국 끓이고 남은 조랭이떡이 있다면 조랭이떡 미역국을 끓여보세요. 남은 설음식 재료 활용하는 방법으로 색다르면서도 밥이 없어도 든든한 초간편 조랭이떡 미역국을 식탁에 올려보겠습니다. 조랭이떡의 유래“엄마! 엉덩이떡 미역국 해주세요” 아이들은 조랭이떡이 엉덩이처럼 보이나 봐요. 가끔 식탁에 올렸던 조랭이떡 미역국을 기억하고 조랭이떡 미역국을 주문하는 아이 덕분에 다시 한번 더 끓여보려고 해요. 조랭이떡은 모양도 재밌고 쫄깃쫄깃 식감이 좋아서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두루 좋아하는 식재료입니다.조랭이떡의 유래를 살펴보면 이성계와 관련이 있다고 전..
2017.02.01 by 교보생명
라이프
남은 설음식 재료 활용법, 조랭이떡 미역국
지난 설날에 떡국 드셨나요? 한 살을 더 먹는다는 의미로 설날에 떡국을 한 그릇씩은 꼭 먹죠. 요즘은 가래떡 대신 쫄깃쫄깃한 조랭이떡으로 떡국을 많이 끓이는데요. 떡국 끓이고 남은 조랭이떡이 있다면 조랭이떡 미역국을 끓여보세요. 남은 설음식 재료 활용하는 방법으로 색다르면서도 밥이 없어도 든든한 초간편 조랭이떡 미역국을 식탁에 올려보겠습니다. 조랭이떡의 유래“엄마! 엉덩이떡 미역국 해주세요” 아이들은 조랭이떡이 엉덩이처럼 보이나 봐요. 가끔 식탁에 올렸던 조랭이떡 미역국을 기억하고 조랭이떡 미역국을 주문하는 아이 덕분에 다시 한번 더 끓여보려고 해요. 조랭이떡은 모양도 재밌고 쫄깃쫄깃 식감이 좋아서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두루 좋아하는 식재료입니다.조랭이떡의 유래를 살펴보면 이성계와 관련이 있다고 전..
2017.02.01
감정 조절 어떻게 하나요?
언제나 행복한 기분으로 살아간다면 좋겠지만, 우리는 자주 부정적인 기분에 휩싸이곤 합니다. 흔히 부정적인 마음을 두고 ‘드러내지 않아야 좋은 것’이라고 말하지만, 이를 잘 조절하고 표현한다면 오히려 마인드 컨트롤에 도움이 돼요. 슬픔, 분노, 질투 등 부정적인 마음을 올바르게 쏟아내 마음을 통제하는 방법 그리고 삶에 행복한 생각을 채우는 방법에 대해 전합니다. 감정 조절이란? “차만 타면 조급해지고 감정 조절이 되지 않아요. 차가 막히면 답답하고 앞차가 조금만 늦게 출발해도 클랙슨을 빵빵 울리고 속으로 욕을 하기도 합니다. 차에서 내리고 나면 후회하게 되는데 운전하면 반복되요. 어떻게 하면 감정을 조절할 수 있을까요?” 진료실에서 만나는 환자분들은 감정의 불편함에 대해 이야기 하며 그 감정을 느낀 자신을..
2017.01.31 by 교보생명
라이프
감정 조절 어떻게 하나요?
언제나 행복한 기분으로 살아간다면 좋겠지만, 우리는 자주 부정적인 기분에 휩싸이곤 합니다. 흔히 부정적인 마음을 두고 ‘드러내지 않아야 좋은 것’이라고 말하지만, 이를 잘 조절하고 표현한다면 오히려 마인드 컨트롤에 도움이 돼요. 슬픔, 분노, 질투 등 부정적인 마음을 올바르게 쏟아내 마음을 통제하는 방법 그리고 삶에 행복한 생각을 채우는 방법에 대해 전합니다. 감정 조절이란? “차만 타면 조급해지고 감정 조절이 되지 않아요. 차가 막히면 답답하고 앞차가 조금만 늦게 출발해도 클랙슨을 빵빵 울리고 속으로 욕을 하기도 합니다. 차에서 내리고 나면 후회하게 되는데 운전하면 반복되요. 어떻게 하면 감정을 조절할 수 있을까요?” 진료실에서 만나는 환자분들은 감정의 불편함에 대해 이야기 하며 그 감정을 느낀 자신을..
2017.01.31
그린테라피의 광화문 길꽃 이야기 열 하나, 우린 봄을 기다리는 꽃마음으로 산다
지난 꽃이야기에서 교보생명빌딩 실내정원 그린하우스를 나무 중심으로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후속편으로 그린하우스에서 만날 수있는 재배식물(원예종) 풀꽃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꽃피는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아직 꽃 소식이 없지만, 제주에서는 수선화가 피었다고 합니다. 남쪽 지방에서는 매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광화문 길꽃들은 3월에나 가서야 볼 수있을 텐데요. 그동안 길꽃이야기를 통해서라도 꽃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네 가지 길꽃을 소개해드릴게요. 첫 번째 소개할 길꽃은 '칼란디바'입니다 첫 번째 소개할 길꽃은 '칼란디바(Calandiva)'입니다. 예전 길꽃 이야기에서 칼랑코에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돌나물과로 마다가스카르가 원산지인 여러해살이 다육식..
2017.01.31 by 교보생명
라이프
그린테라피의 광화문 길꽃 이야기 열 하나, 우린 봄을 기다리는 꽃마음으로 산다
지난 꽃이야기에서 교보생명빌딩 실내정원 그린하우스를 나무 중심으로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후속편으로 그린하우스에서 만날 수있는 재배식물(원예종) 풀꽃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꽃피는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아직 꽃 소식이 없지만, 제주에서는 수선화가 피었다고 합니다. 남쪽 지방에서는 매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광화문 길꽃들은 3월에나 가서야 볼 수있을 텐데요. 그동안 길꽃이야기를 통해서라도 꽃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네 가지 길꽃을 소개해드릴게요. 첫 번째 소개할 길꽃은 '칼란디바'입니다 첫 번째 소개할 길꽃은 '칼란디바(Calandiva)'입니다. 예전 길꽃 이야기에서 칼랑코에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돌나물과로 마다가스카르가 원산지인 여러해살이 다육식..
2017.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