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꿈나무들의 힘찬 도전 응원해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올 7월 아산서 열려 메달리스트 산실, 체육꿈나무 32년째 후원 빙상여제 이상화, 유도간판 김재범, 도마神 양학선, 이 선수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로, 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는 점 외에도 이들에겐 알려지지 않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어린 시절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에 참여해 또래와 기량을 겨루며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했다는 것이에요. 체육 꿈나무의 ‘키다리 아저씨’,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올 7월, 충남 아산에서 열립니다. 교보생명은 ‘201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최지로 아산시를 선정 하고 18일 충남 아산시청에서 협약식을 열었어요.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과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를 ..
2016.05.20 by 교보생명
꿈나무체육대회
체육 꿈나무들의 힘찬 도전 응원해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올 7월 아산서 열려 메달리스트 산실, 체육꿈나무 32년째 후원 빙상여제 이상화, 유도간판 김재범, 도마神 양학선, 이 선수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로, 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는 점 외에도 이들에겐 알려지지 않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어린 시절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에 참여해 또래와 기량을 겨루며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했다는 것이에요. 체육 꿈나무의 ‘키다리 아저씨’,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올 7월, 충남 아산에서 열립니다. 교보생명은 ‘201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최지로 아산시를 선정 하고 18일 충남 아산시청에서 협약식을 열었어요.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과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를 ..
2016.05.20
행복한 관계를 위한 따뜻한 말 한마디
가깝지만 어렵고, 사랑하지만 아픈, 누구보다 잘 지내고 싶지만 가끔은 남보다 더 힘든 관계인 가족. 가족치료 전문가 최성애 박사는 행복한 가족의 첫걸음은 좋은 부부관계에서 시작한다고 말합니다. 행복한 삶의 핵심 조건, 관계사람은 관계 속에서 태어나 살다 죽습니다. 인간(人間)이라는 단어도 ‘관계’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요. 아시아 유일의 가트맨 공인 부부치료사이자 HD행복연구소장인 최성애 박사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도 관계 속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마음이 따뜻한지 냉정한지, 성격이 급한지 느긋한지 홀로 있을 때는 잘 알 수 없어요. 행복•성취•장수 등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조건은 다름 아닌 ‘좋은 관계’에 있습니다. 관계는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자신의 ..
2016.05.19 by 교보생명
라이프
행복한 관계를 위한 따뜻한 말 한마디
가깝지만 어렵고, 사랑하지만 아픈, 누구보다 잘 지내고 싶지만 가끔은 남보다 더 힘든 관계인 가족. 가족치료 전문가 최성애 박사는 행복한 가족의 첫걸음은 좋은 부부관계에서 시작한다고 말합니다. 행복한 삶의 핵심 조건, 관계사람은 관계 속에서 태어나 살다 죽습니다. 인간(人間)이라는 단어도 ‘관계’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요. 아시아 유일의 가트맨 공인 부부치료사이자 HD행복연구소장인 최성애 박사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도 관계 속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마음이 따뜻한지 냉정한지, 성격이 급한지 느긋한지 홀로 있을 때는 잘 알 수 없어요. 행복•성취•장수 등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조건은 다름 아닌 ‘좋은 관계’에 있습니다. 관계는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자신의 ..
2016.05.19
2016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 장려상 - 축시
기계가 작은 소음과 함께 표를 뱉어냈다. 행선지는 여수. 그곳에 가면 89번 시내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두 정거장 전의 시골 마을에 내려 왼쪽에 나 있는 골목으로 쭉 올라갈 것이 다. 은근한 오르막길에 숨이 조금 밭아질 즈음 나타날 붉은 벽돌집. 어떤 연유인지 문짝이 없는 대문 옆에는 21년째 이름을 모르는 줄기 굵직한 나무가 자리해 있을 것이다. 그 밑에 는 철물점에서 파는 흔한 플라스틱 재질의 개집 하나가 놓여있을 거고, 분명 나름 안락한 집 따위는 내버려두고 거친 나무 뿌리 사이에 누운 채 스스로 홈리스의 길을 택하고 있을 집주인이 선연하다. 그 녀석 때문에 나는 방학 전까지는 굳이 내려가지 않으려 했던 고향으 로 향하는 것이다. 어제 저녁, 아빠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달갑지는 않았지만 받았다. 좋..
2016.05.19 by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2016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 장려상 - 축시
기계가 작은 소음과 함께 표를 뱉어냈다. 행선지는 여수. 그곳에 가면 89번 시내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두 정거장 전의 시골 마을에 내려 왼쪽에 나 있는 골목으로 쭉 올라갈 것이 다. 은근한 오르막길에 숨이 조금 밭아질 즈음 나타날 붉은 벽돌집. 어떤 연유인지 문짝이 없는 대문 옆에는 21년째 이름을 모르는 줄기 굵직한 나무가 자리해 있을 것이다. 그 밑에 는 철물점에서 파는 흔한 플라스틱 재질의 개집 하나가 놓여있을 거고, 분명 나름 안락한 집 따위는 내버려두고 거친 나무 뿌리 사이에 누운 채 스스로 홈리스의 길을 택하고 있을 집주인이 선연하다. 그 녀석 때문에 나는 방학 전까지는 굳이 내려가지 않으려 했던 고향으 로 향하는 것이다. 어제 저녁, 아빠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달갑지는 않았지만 받았다. 좋..
2016.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