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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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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종료] 내가 쓰는 광화문글판 '봄편' 이벤트 교보생명 공식블로그 가족·꿈·사랑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1991년부터 같은 자리에서 희망과 위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는 광화문글판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글귀로 여러분께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겨울편에 이어 2021년 봄편 문안에 들어갈 글귀를 추천해주세요! 광화문글판 '봄편' 응모하기 위 응모하기를 클릭하여 광화문글판 '봄편' 문안을 남겨주세요. 응모해주신 분들 중, 총 21분을 선정해 교보생명에서 준비한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은 2021년 1월 10일(일)까지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30년 기념편: 시인과 촌장, <풍경>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 우- 우- 풍경 우- 우- 풍경 ⠀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 우- 우- 풍경 우- 우- 풍경 ⠀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
교보생명, 임시정부 100주년 맞아 독립열사 기리는 초대형 래핑 선보여 교보생명, “건물 외벽에 태극기 이어 9인의 독립운동가” 추가자료 :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년, 민족정신을 찾아서... https://kyobolifeblog.co.kr/3711 임시정부 100주년 맞아 독립열사 기리는 초대형 래핑 선보여 신창재 회장 가계 독립운동 참여... ‘민족기업’ 두각 교보생명은 8일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외벽에 조국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 9인의 모습을 담은 초대형 래핑(Wrapping)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래핑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열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지난 2월 27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 당시 태극기를 내건 이후 이번에는 독립운동가의 대형 초상화 작품을 설치했는데요. 가로 90..
2018 광화문글판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마스터 클래스를 가다 신선한 가을을 기다리며 광화문글판도 가을 맞이 준비에 한창입니다. 9월, 새롭게 바뀔 광화문글판이 기대가 되는데요. 가을의 광화문글판이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는 ‘광화문글판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으로 꾸며지기 때문입니다.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한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대상 수상작이 광화문글판 가을편으로 제작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광화문글판이란?광화문글판은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외벽에 걸리는 가로 20m, 세로 8m의 대형 글판으로, 지난 1991년부터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광화문글판은 교보생명을 창립한 故 신용호 창립자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는데요. IMF 시기에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광화문글판, 아이들을 자라게 합니다 광화문 사거리에 서면 보이는 광화문글판, 알고 계시죠? 계절마다 바뀌어 걸리는 글귀들이 마음에 오래 남곤 하는데요. 지난 2015년, 교보생명이 광화문글판 25년 기념집 를 펴냈습니다. 수익금은 해마다 다르지만, 2017년의 수익금은 성동좋은이웃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어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쓰였는데요, 지금부터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지난 3월 28일, 서울 용답구의 성동좋은이웃 지역아동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용답동은 복지 인프라가 적은 곳 중 하나인데요. 이 센터에서는 한 부모 가정, 저소득층, 맞벌이 가정 아이들을 위한 학습지도는 물론, 사회성을 기르고 정서적 안정과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센터에 도착하자 가장 먼저 아이들이 학교에서 받은 상장이 쫙 진열돼 있는 ..
교보생명 2018 광화문글판 <봄편> “아이들의 샘솟는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이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봄편〉, 김광규의 ‘오래된 물음’새봄을 맞아 더욱 희망찬 삶을 살자는 메시지 전달 성큼 다가온 새봄, 광화문글판이 생동감 있는 메시지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이번 은 김광규 시인의 ‘오래된 물음’에서 가져왔습니다. 김광규는 생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소시민의 삶을 담담한 필체로 그려낸 시인으로 알려져 있죠. 광화문글판의 은 생동감 넘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놀라운 생명력을 느끼듯 새봄을 맞아 더욱 희망찬 삶을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봄이 되면 새 생명이 움트고 아이들이 뛰놀듯,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것은 원초적 생명력의 위대함 때문이라는 것이죠. 글판 디자인은 고무줄 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그린테라피 광화문 길꽃이야기 열 여섯, 겨울바람에도 꿋꿋한 광화문 가로수 이야기 가로수가 없는 도시를 상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가로수는 삭막한 도심에 그린에너지를 공급하는 허파 역할을 하죠. 탄소를 줄여주고 도시인들에게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는 생태에너지 공장인 셈입니다. 겨울은 꽃이 물러간 계절이니 길꽃이야기 대신 광화문의 가로수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나라 가로수 많은 지방자체단체들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나무인 시목(市木)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가 1971년에 지정한 시목은 ‘은행나무’입니다. 그래서인지 1975년 1만 3,000그루였던 은행나무는 1986년 4만 7,000그루, 2016년에는 11만 2,300그루로 늘어났습니다. 2016년 통계를 보면 서울특별시 전체 가로수의 37%가 은행나무입니다. 그 뒤를 이어 플라타너스(22%로 대부분 양버즘나무), 느티나무..
교보생명 2017 광화문글판 <겨울편> “황량한 겨울 들판도 봄의 씨앗을 품고 있듯이”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겨울편〉... 허형만 ‘겨울 들판을 거닐며’힘든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희망을 갖고 살자는 의미 겨울 들판을 거닐며아무것도 가진 것 없을 거라고함부로 말하지 않기로 했다 성큼 다가온 겨울, 광화문글판이 매서운 추위를 녹이는 희망찬 메시지로 새 옷을 갈아입었었습니다. 이번 은 허형만 시인의 ‘겨울 들판을 거닐며’에서 가져왔어요. 허형만은 향토적 서정을 바탕으로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아낸 시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무 것도 없을 것 같은 겨울 들판도 그 속에는 봄을 기다리는 새 생명을 품고 있듯이, 힘들고 어려운 현실에 섣불리 좌절하지 말고 희망을 갖고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황량한 겨울 들판처럼 막막해 보이는 현실 속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