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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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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부터 어른까지 아자! 2019 AZ 사운드 페스티벌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가슴 탁 트이는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페스티벌을 즐기는 기분은 어떨까요? 두말할 나위없이 가슴 속 깊은 곳부터 시원해질 것 같은데요, 얼마전 대한민국 금융회사 사내 밴드들의 열정 가득한 축제 ‘2019 AZ 사운드 페스티벌’이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초대합니다! #A-Z까지 모두! 아자! AZ 사운드 페스티벌지난 6월 8일(토)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제 2회 2019 AZ 사운드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축제현장인 여의도 한강공원은 초여름 날씨에 이미 나들이 나온 서울 시민들로 가득 했는데요,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 사이, 이른 시간부터 밴드들은 공연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한낮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시민들이 하나 둘 관객석을 채울 무..
요즘 20대들의 피크닉 스타일(feat. 뚝섬한강공원) 선선한 바람과 따스한 햇볕이 공존하는 가을, 주말 외출을 계획하고 있다면 가을 최고의 피크닉장소인 뚝섬한강공원은 어떨까요? 한강공원에서는 산책 외에도 은근히 많은 것을 할 수 있답니다. 요즘 20대들이 즐기는 스마트한 피크닉 스타일, 지금부터 뚝섬한강공원을 제대로 즐기는 5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돗자리는 이제 그만! 텐트 빌리기요즘 한강에 가면 여기저기서 텐트 장비를 실은 웨건을 끌고 다니는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한강공원 근처에 텐트를 빌려주는 곳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따로 준비물을 가져올 필요가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합니다. 저는 7호선 뚝섬유원지역 4번 출구에 위치한 ‘The 텐트’를 이용했어요. 텐트와 앰보싱 매트로만 구성된 베이직 세트는 평일 기준 1..
혼족 주목! 만 원으로 반포 한강 공원에서 노는 법 혼족의 주말은 늘 고민입니다. 날은 좋고 연락하는 친구마다 애인이랑 놀러 간다고 번번이 퇴짜를 놓아 결국 혼자 길을 나서는데요. 혼자 영화를 보러 갈까 하다가 쑥스럽고 돈이 없어 포기. 혼자 맛집이나 찾아갈까 하다 혼자 밥 먹을 용기도 없고 돈도 없어 포기. 그럼 혼자 술을 마시러 갈까 하다가 혼술은 너무 청승맞고 돈이 없어서 포기. 혼자 무엇을 할 용기도 없고 돈도 없다면 자연으로 돌아가 자연스럽게 놀면 돼요. 만 원으로 반포 한강 공원에서 혼자 놀기의 진수를 소개합니다. 만 원으로 한강 반포 공원에서 무얼 할 수 있을까? 서울에는 비교적 가까운 곳에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그만큼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이 많기 때문에 혼자 공원에 있다는 것은 전혀 창피하지 않습니다. 우..
서울 밤이 즐겁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반포 낭만달빛마켓 봄이 가고 벌써 여름이 다가오는 걸까요. 낮에는 겉옷을 입지 않아도 되고 밤이 되면 친구들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밤을 보내고 싶은 날씨에요. 야외에서 밤을 즐기는 방법으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많이 찾으시는데요. 올해에도 어김없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돌아왔어요. 여의도 한강공원, 반포 한강공원, 청계천, DDP 총 네 곳에서 야시장이 열립니다. 2017년 처음으로 서울 반포 낭만달빛마켓이 열렸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서울의 낭만, 반포 낭만달빛마켓 밤이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시장이라는 의미의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특정한 시간이 되면 새로운 공간, 새로운 장이 열린다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어요. 이미 서울을 대표하는 유명한 축제로 친구, 가족, 연인과 가야 할 장소로 유명합니다. ..
소설가 '한강' 님과의 인터뷰 ㅣ한강ㅣ 안녕하세요. 대학생 프론티어 홍아영, 원지한입니다! 지난 1월 17일 금요일 광화문의 랜드마크가 된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의 봄편 문안 선정을 위한 회의가 있었는데요, 저희는 그날 오후 문안선정위원 중 한 분이신 ‘한강’ 작가님과의 만남을 가졌답니다. 최근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문학과 지성사)』 를 출간하시기도 한 작가님과의 인터뷰! 지금부터 눈 여겨 봐 주세요. ^^ 인터뷰는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 내에 있는 회의실에서 진행됐는데요, 작가님께서 회의를 마치자마자 저희를 만나러 와주셨답니다. 먼저 간단히 저희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저희가 긴장한 것을 느끼셨는지 작가님께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주셨어요. 자연스럽게 긴장이 풀리면서 홍아영 프론티어가 인터뷰의 운을 뗐답니다. 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