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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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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당신의 '안전귀가'를 도와주는 앱 3가지! 늦은 밤 인적 드문 골목을 걸어가며 불안에 떨었던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시죠? 특히 해가 짧은 겨울에는 불안감과 무서움도 더 빨리 찾아오는데요. 오늘은 늦은 시간에도 우리를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다 줄 안전귀가 앱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불안도 반! 비용도 반! 반반택시 편안하고 안전한 귀가를 위해 택시를 이용하지만, 종종 들려오는 택시에서의 사건·사고 소식에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혼자서 택시 타기 무서울 땐 동성과 함께 택시를 탈 수 있는 반반택시를 이용해 보세요. 반반택시는 이동 거리가 비슷한 승객을 자동 매칭 해주는 택시 호출 서비스입니다. 요금은 이동 거리 비율을 계산해 승객별로 산정이 되며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심야에 승차난이 심한 지역에서는 더 유용하겠죠..
'공중식물'로 산뜻한 플랜테리어 완성하기! 집에 있을 시간이 많아진 요즘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과 인테리어의 합성어인 플랜테리어가 대세가 될 만큼 자연을 집안에 들이는 분들이 많죠. 식물 하나만 있어도 집안 분위기가 산뜻해질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공중식물은 벽에 걸 수 있어 인테리어 효과는 물론, 공기정화, 가습 효과도 있어서 요즘 더 주목받은 식물입니다. 공중식물의 매력을 파헤쳐볼까요? 공중식물 3대장 : 디시디아, 수염 틸란드시아, 박쥐란 공중식물이란 말 그대로 땅에서 자라는 식물이 아니라 공중 매달아 키우는 자라는 식물을 말합니다. 최소한의 흙만 있으면 공중의 습기를 먹으면서 잘 자라고, 관리도 비교적 쉬운 편입니다. 공중에 매달 수 있어서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도 공간 연출면에서 더 극적인 효과를 ..
'일회용 필름카메라'로 가볍고 부담없이 필름카메라를 즐기는 방법! 디지털과 다른 필름의 매력. 아날로그 감성과 필름만의 독특한 색감 덕분에 필름 수요는 여전히 꽤 됩니다. 그러나 필름은 디지털과 달리 제약이 많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필름카메라가 꼭 필요합니다. 싼 제품들도 있지만 몇십만 원씩 하기 때문에 가볍게 즐기기에는 조금 부담이 되죠. 필름카메라는 조작법도 다소 복잡해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하기는 이릅니다. 큰 부담 없이 가볍게 필름카메라를 체험할 수 있는 방법,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많고 많은 필름카메라 필름카메라는 사용하는 필름 종류에 따라 소형, 중형, 대형으로 나뉩니다. 대형카메라와 중형카메라는 개인이 쓰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대부분은 소형 카메라를 쓰죠. 소형 카메라에 들어가는 필름이 35mm라고 불리는 24장..
아날로그 감성 가득한 필름의 매력 디지털 시대에 뉴트로가 크게 유행하면서 LP판으로 음악을 듣고, 복고풍 패션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편리한 디지털카메라에 밀려 사양길을 걷던 필름카메라 역시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찍으면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실수해도 쉽게 지우고 다시 찍을 수 있는 디지털카메라의 편리함에 비하면 필름카메라는 많이 불편합니다. 찍을 수 있는 양도 한정된 데다가 필름을 따로 사야 하는 건 물론 현상, 인화하는 시간과 과정이 더 들어갑니다. 하지만 필름에는 디지털과 다른 독특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이 있죠. 지금부터그 매력을 알아볼까요? 필름, 기다림의 매력 필름카메라는 디지털카메라와는 다르게 찍은 사진을 바로 보지 못합니다. 빠른 걸 원하는 사람에게는 큰 단점이죠. 하지만 여유가 있다면 오히려 사진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