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메뉴 리스트

  • 뉴스룸
  • 라이프
  • 꿈나무체육대회
  • 광화문글판
  • SIKGU (4887)
    • 뉴스룸 (1017)
    • 라이프 (3537)
    • 꿈나무체육대회 (116)
    • 광화문글판 (204)
    • 뜨렌드 (0)
    • 재테크 (0)
    • TIP (0)
    • 가족꿈사랑 (0)
      • HOME (0)
      • TRAVEL (0)
      • KIDS (0)
      • SIKGULOG (0)
      • 교보생명 (0)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추천태그

#교보생명 #교보문고 #이벤트 #신조어사전

전체 글

  • 푸르게 펄떡이는 바다가 있는 곳! 전남 여수 여행

    전남 여수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곳이에요. 고려 태조 왕건 때 나라 이름으로 쓰던 ‘고울 려(麗)’자가 이곳의 지명에 처음 붙여졌답니다. 그만큼 여수의 아름다움이 뛰어났기 때문이었어요. 당시 선비들에게 여수는 금강산과 짝을 이룬 ‘판타지’였던 모양이에요. 금강산이 깊고 험준함으로 판타지가 됐다면, 여수는 머나먼 거리의 도달할 수 없는 이상향으로 여겨졌다고 해요. 고려 때의 문인 이규보. 그는 ‘여수로 꽃구경 가자’는 글벗의 제안에 엄두를 내지 못하던 마음을 짧은 시 한 편에 남겼답니다. ‘여수는 나라의 남쪽 끝/ 하늘처럼 멀어 꿈꾸기조차 힘이 드네./ 이 몸이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뿐인데/ 어찌 나오는 한숨을 참을 수 있으려나.’ 지금도 여수까지는 부산보다 시간이 더 걸려요. 하지..

    2015.12.30 by 교보생명

    라이프

    푸르게 펄떡이는 바다가 있는 곳! 전남 여수 여행

    전남 여수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곳이에요. 고려 태조 왕건 때 나라 이름으로 쓰던 ‘고울 려(麗)’자가 이곳의 지명에 처음 붙여졌답니다. 그만큼 여수의 아름다움이 뛰어났기 때문이었어요. 당시 선비들에게 여수는 금강산과 짝을 이룬 ‘판타지’였던 모양이에요. 금강산이 깊고 험준함으로 판타지가 됐다면, 여수는 머나먼 거리의 도달할 수 없는 이상향으로 여겨졌다고 해요. 고려 때의 문인 이규보. 그는 ‘여수로 꽃구경 가자’는 글벗의 제안에 엄두를 내지 못하던 마음을 짧은 시 한 편에 남겼답니다. ‘여수는 나라의 남쪽 끝/ 하늘처럼 멀어 꿈꾸기조차 힘이 드네./ 이 몸이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뿐인데/ 어찌 나오는 한숨을 참을 수 있으려나.’ 지금도 여수까지는 부산보다 시간이 더 걸려요. 하지..

    2015.12.30

  • 교보다솜이 간병봉사단, 2015 장기근속 간병인 워크숍

    아픈 사람을 돌보는 일에는 사명과 열정이 필요해요. 몸의 질병으로 인해 마음까지 약해진 이들을 지속적으로 정성을 다해 보듬어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에요. 교보다솜이 간병봉사단은 취약계층 환자들에게 무료로 간병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간병에 임하는 마음과 자세만큼은 프로와 다름없답니다. 교보생명이 후원하고, 다솜이재단이 운영하는 사회적 무료간병 서비스 제공 사업인 ‘교보다솜이 간병봉사단’은 지난 2004년 70명의 간병봉사자로 창단해 현재는 서울·인천·대전·대구·광주 전국 5개 도시에서 300여 명이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취업이 어려운 경력단절 여성, 실질적 여성 가장들이 간병인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인 환자들에게는 무료로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환원사업인 셈..

    2015.12.30 by 교보생명

    라이프

    교보다솜이 간병봉사단, 2015 장기근속 간병인 워크숍

    아픈 사람을 돌보는 일에는 사명과 열정이 필요해요. 몸의 질병으로 인해 마음까지 약해진 이들을 지속적으로 정성을 다해 보듬어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에요. 교보다솜이 간병봉사단은 취약계층 환자들에게 무료로 간병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간병에 임하는 마음과 자세만큼은 프로와 다름없답니다. 교보생명이 후원하고, 다솜이재단이 운영하는 사회적 무료간병 서비스 제공 사업인 ‘교보다솜이 간병봉사단’은 지난 2004년 70명의 간병봉사자로 창단해 현재는 서울·인천·대전·대구·광주 전국 5개 도시에서 300여 명이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취업이 어려운 경력단절 여성, 실질적 여성 가장들이 간병인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인 환자들에게는 무료로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환원사업인 셈..

    2015.12.30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라! 사랑의 간호활동 실천자, 마더 테레사

    18세 때 가톨릭 수녀가 돼 평생 동안 가난한 사람이나 병든 사람, 고아에 구원의 손길을 뻗었던 마더 테레사. 오늘은 인도 각지에 병원, 진료소, 어린이의 집, 죽음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집 등을 세워서 사회에서 내버려진 가난한 사람들에게 인간의 존엄과 안락함을 준 공로로 1979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그녀의 삶을 되짚어보도록 해요.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한 소녀가 있었어요. 신앙심이 돈독했던 그녀는 열두 살 때 이미 인도에 가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꿈을 가졌답니다. 하지만 현실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고 겨우 열여덟 살이 넘어서야 수녀가 되어도 좋다는 허락을 받을 수 있었어요. 가족을 떠나온 그녀는 아일랜드의 수녀회에 들어갔답니다. 그곳에서 교육을 받으면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로 갈 수 있..

    2015.12.29 by 교보생명

    라이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라! 사랑의 간호활동 실천자, 마더 테레사

    18세 때 가톨릭 수녀가 돼 평생 동안 가난한 사람이나 병든 사람, 고아에 구원의 손길을 뻗었던 마더 테레사. 오늘은 인도 각지에 병원, 진료소, 어린이의 집, 죽음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집 등을 세워서 사회에서 내버려진 가난한 사람들에게 인간의 존엄과 안락함을 준 공로로 1979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그녀의 삶을 되짚어보도록 해요.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한 소녀가 있었어요. 신앙심이 돈독했던 그녀는 열두 살 때 이미 인도에 가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꿈을 가졌답니다. 하지만 현실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고 겨우 열여덟 살이 넘어서야 수녀가 되어도 좋다는 허락을 받을 수 있었어요. 가족을 떠나온 그녀는 아일랜드의 수녀회에 들어갔답니다. 그곳에서 교육을 받으면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로 갈 수 있..

    2015.12.29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1 ··· 1014 1015 1016 1017 1018 1019 1020 ··· 1629
유투브 인스타그램 네이버포스트
푸터 로고 공식 블로그
유투브 인스타그램
                                    </a>
                                
                                <!---->
                                
                                    <a href= 네이버포스트
ABOUT 운영정책 구독하기 뉴스룸

© 2023 KYOBO LIFE INSURANCE CO., LTD.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