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 기자단, 2015 청룡기고교야구 현장을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교보생명 프론티어 기자단 7기 양성환입니다~! 어느덧 바닥에는 낙엽이 가득 깔리고 이른 오후부터 어스름이 깔리기 시작하는 겨울이 되었어요. 요즘 여러분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프론티어 기자단은 늦가을과 가을의 사이에 있던 어느 날, 최근 개장한 돔 경기장을 찾았답니다. 바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5 청룡기고교야구를 관람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지금부터 프론티어 기자와 함께 그 현장으로 가보도록 해요. 고척 스카이돔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431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동 66-2 전화번호 : 02-2128-2300 공식 홈페이지 : http://goo.gl/lJD9Dk 지하철 1호선 구일역에서 내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거대한 돔구장을 금방 만나보실 수 있어요. 돔(D..
2015.11.27 by 교보생명
라이프
프론티어 기자단, 2015 청룡기고교야구 현장을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교보생명 프론티어 기자단 7기 양성환입니다~! 어느덧 바닥에는 낙엽이 가득 깔리고 이른 오후부터 어스름이 깔리기 시작하는 겨울이 되었어요. 요즘 여러분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프론티어 기자단은 늦가을과 가을의 사이에 있던 어느 날, 최근 개장한 돔 경기장을 찾았답니다. 바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5 청룡기고교야구를 관람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지금부터 프론티어 기자와 함께 그 현장으로 가보도록 해요. 고척 스카이돔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431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동 66-2 전화번호 : 02-2128-2300 공식 홈페이지 : http://goo.gl/lJD9Dk 지하철 1호선 구일역에서 내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거대한 돔구장을 금방 만나보실 수 있어요. 돔(D..
2015.11.27
디지털 유희(Digital-fun)의 다양한 면모를 만나자! ‘디지펀 아트 : 도시 풍경’
교보생명 공식 블로그 가족·꿈·사랑을 찾아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학생 프론티어 기자단 7기 한혜정입니다. 어느덧 11월을 훌쩍 넘기고 12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여러분은 요즘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2015년의 가을은 행복하게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프론티어 기자는 가을답지 않게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많이 속상했는데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방에만 있을 제가 아니죠! 여러분께 특별하고 재미있는 전시회를 소개해드리기 위해 이번에는 ‘디지펀 아트 : 도시 풍경’에 다녀왔답니다. 여러분도 추워진 날씨에 이불 속에서만 웅크리지 마시고 밖으로 나가보세요! 추위를 잊게 해줄 만큼 재미있고 즐거운 볼 거리들이 가득하니 말이에요~! 그럼 지금부터 프론티어 기자와 함께 '디지펀 아트'의 세계로 함께..
2015.11.27 by 교보생명
라이프
디지털 유희(Digital-fun)의 다양한 면모를 만나자! ‘디지펀 아트 : 도시 풍경’
교보생명 공식 블로그 가족·꿈·사랑을 찾아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학생 프론티어 기자단 7기 한혜정입니다. 어느덧 11월을 훌쩍 넘기고 12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여러분은 요즘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2015년의 가을은 행복하게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프론티어 기자는 가을답지 않게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많이 속상했는데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방에만 있을 제가 아니죠! 여러분께 특별하고 재미있는 전시회를 소개해드리기 위해 이번에는 ‘디지펀 아트 : 도시 풍경’에 다녀왔답니다. 여러분도 추워진 날씨에 이불 속에서만 웅크리지 마시고 밖으로 나가보세요! 추위를 잊게 해줄 만큼 재미있고 즐거운 볼 거리들이 가득하니 말이에요~! 그럼 지금부터 프론티어 기자와 함께 '디지펀 아트'의 세계로 함께..
2015.11.27
패션과 삶, 나와 우리들의 이야기
대학 시절, 필자의 패션은 한마디로 우스꽝스러웠어요. 뱅헤어의 단발머리에 뉴스보이캡, 일명 도리구찌를 쓰고 꼭 끼는 턱시도 재킷에 변형된 남자 한복 바지, 모카신을 신고 다녔다. 벙거지 모자에 미니스커트, 기다란 머플러와 숄을 휘날리고 다니기도 했다. 다른 사람에겐 어떻게 보이는지 몰랐지만, 저는 제 자신의 스타일을 무척 자랑스러워했답니다. 그러던 어느 겨울, 고개를 들어 세상을 보니 모든 사람이 똑같은 머플러를 하고 다녔어요. 여대생의 하프 코트 위에도, 교수님의 모직 코트 위에도, 시장 아줌마의 파카 위에도, 회사원의 수트 위에도 재질과 체크의 간격은 조금씩 다르지만 비슷한 스타일의 베이지색 체크무늬 머플러가 둘러져 있었죠. 당시에 저는 왜 사람들이 별로 예쁘지도 않은 체크무늬 머플러를 교복 카라를 ..
2015.11.26 by 교보생명
라이프
패션과 삶, 나와 우리들의 이야기
대학 시절, 필자의 패션은 한마디로 우스꽝스러웠어요. 뱅헤어의 단발머리에 뉴스보이캡, 일명 도리구찌를 쓰고 꼭 끼는 턱시도 재킷에 변형된 남자 한복 바지, 모카신을 신고 다녔다. 벙거지 모자에 미니스커트, 기다란 머플러와 숄을 휘날리고 다니기도 했다. 다른 사람에겐 어떻게 보이는지 몰랐지만, 저는 제 자신의 스타일을 무척 자랑스러워했답니다. 그러던 어느 겨울, 고개를 들어 세상을 보니 모든 사람이 똑같은 머플러를 하고 다녔어요. 여대생의 하프 코트 위에도, 교수님의 모직 코트 위에도, 시장 아줌마의 파카 위에도, 회사원의 수트 위에도 재질과 체크의 간격은 조금씩 다르지만 비슷한 스타일의 베이지색 체크무늬 머플러가 둘러져 있었죠. 당시에 저는 왜 사람들이 별로 예쁘지도 않은 체크무늬 머플러를 교복 카라를 ..
2015.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