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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료된 이벤트]광화문글판 에세이 공모전 전파이벤트! 소문내고 선물받자!

    광화문글판 에세이 공모전 전파 이벤트가 오는 3월 2일부터 15일까지 교보생명 블로그에서 진행됩니다. 2015년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을 소문내주시는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드릴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위 이벤트 이미지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2015.02.25 by 교보생명

    뉴스룸

    [종료된 이벤트]광화문글판 에세이 공모전 전파이벤트! 소문내고 선물받자!

    광화문글판 에세이 공모전 전파 이벤트가 오는 3월 2일부터 15일까지 교보생명 블로그에서 진행됩니다. 2015년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을 소문내주시는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드릴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위 이벤트 이미지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2015.02.25

  • 삶의 한가운데서 살아가기, 전설적인 사진기자 '로버트 카파'

    “만약 당신의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당신이 충분히 다가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문장만큼 그가 누구인지를 잘 대변해주는 것도 없을 거예요. 로버트 카파. 사진작가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한 장의 사진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어떻게 세상의 진실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알게 해준 사진작가가 바로 그랍니다. 헝가리에서 태어나 좌익 학생운동에 참가했던 로버트 카파는 독일로 정치적 망명의 길에 오르게 되었어요. 그곳에서 그는 트로츠키의 연설장면을 촬영하게 되는데 이것은 그가 사진의 세계로 접어드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유태인이었던 그는 나치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프랑스로 망명, 스페인 내전이 발생하자 그 속으로 뛰어들었어요. 이때 한 민병대원이 총에 맞아 쓰러지는 장면을 찍게 되는데 이 사진..

    2015.02.25 by 교보생명

    라이프

    삶의 한가운데서 살아가기, 전설적인 사진기자 '로버트 카파'

    “만약 당신의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당신이 충분히 다가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문장만큼 그가 누구인지를 잘 대변해주는 것도 없을 거예요. 로버트 카파. 사진작가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한 장의 사진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어떻게 세상의 진실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알게 해준 사진작가가 바로 그랍니다. 헝가리에서 태어나 좌익 학생운동에 참가했던 로버트 카파는 독일로 정치적 망명의 길에 오르게 되었어요. 그곳에서 그는 트로츠키의 연설장면을 촬영하게 되는데 이것은 그가 사진의 세계로 접어드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유태인이었던 그는 나치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프랑스로 망명, 스페인 내전이 발생하자 그 속으로 뛰어들었어요. 이때 한 민병대원이 총에 맞아 쓰러지는 장면을 찍게 되는데 이 사진..

    2015.02.25

  • 봄이 가장 먼저 당도하는 우리 땅, 남도여행 코스 추천!

    한반도의 남쪽 고흥읍에서 남쪽으로, 더 남쪽으로 내려가야 당도하는 곳이 외나로도의 봉래산(410m)이랍니다. 고흥에서 내나로도로 연륙교를 건너고, 다시 내나로도에서 외나로도로 다리를 건넌 뒤. 징검다리처럼 섬을 딛고 건너간 남쪽 끝. 그곳에 능선이 바다로 주르륵 흘러내려가 잠기는 봉래산이 있어요. 봉래(蓬萊). 중국의 명산이자 북녘의 금강산을 두고 부르는 이름과 같은 곳이에요. 봄에는 금강산, 가을에는 풍악산, 겨울에는 개골산으로 부르는 금강산의 여름 이름이 봉래라던가요. 그러나 고흥의 봉래산은 사계절 모두 봉래산이랍니다. 암봉과 산세의 비범함을 금강산과 비교하자면 터무니없음에도 봉래라는 이름을 품고 있는 건 아마도 세상으로부터의 먼 거리(距離) 때문이겠지요. 고흥의 봉래산은 남녘땅에서 봄을 이르게 불러..

    2015.02.24 by 교보생명

    라이프

    봄이 가장 먼저 당도하는 우리 땅, 남도여행 코스 추천!

    한반도의 남쪽 고흥읍에서 남쪽으로, 더 남쪽으로 내려가야 당도하는 곳이 외나로도의 봉래산(410m)이랍니다. 고흥에서 내나로도로 연륙교를 건너고, 다시 내나로도에서 외나로도로 다리를 건넌 뒤. 징검다리처럼 섬을 딛고 건너간 남쪽 끝. 그곳에 능선이 바다로 주르륵 흘러내려가 잠기는 봉래산이 있어요. 봉래(蓬萊). 중국의 명산이자 북녘의 금강산을 두고 부르는 이름과 같은 곳이에요. 봄에는 금강산, 가을에는 풍악산, 겨울에는 개골산으로 부르는 금강산의 여름 이름이 봉래라던가요. 그러나 고흥의 봉래산은 사계절 모두 봉래산이랍니다. 암봉과 산세의 비범함을 금강산과 비교하자면 터무니없음에도 봉래라는 이름을 품고 있는 건 아마도 세상으로부터의 먼 거리(距離) 때문이겠지요. 고흥의 봉래산은 남녘땅에서 봄을 이르게 불러..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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