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공식블로그 ‘가족, 꿈, 사랑’ 10기 발대식
6개월에 한 번씩 교보생명 공식 블로그는 변화를 맞이하는데요. 가꿈사 블로그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올려주는 기자단들의 활동 기간이 6개월이라, 6개월에 한 번씩 새로운 기자단들이 인사를 드리거든요. 지난 2월 8일에는 가꿈사 10기 발대식이 있었어요. 벌써 10번째 기자단들. 이번 10기도 어김없이 대학생, 교보생명 직원, 와이프로거가 가꿈사 10기라는 이름 아래 한 자리 모였습니다. 가꿈사 10기 기자단의 첫 발걸음 현장을 만나보실까요? 23명의 기자단의 첫 모임, 발대식 현장가꿈사 기자단 10기 발대식 참여를 위해 2017년 2월 8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으로 향했습니다. 교보생명 빌딩에 걸려있는 광화문글판을 보니 광화문에 온 게 실감이 났어요. 광화문은 오며 가며 자주 지나가는 곳인데 가꿈사 1..
2017.02.14 by 교보생명
회사소식
교보생명 공식블로그 ‘가족, 꿈, 사랑’ 10기 발대식
6개월에 한 번씩 교보생명 공식 블로그는 변화를 맞이하는데요. 가꿈사 블로그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올려주는 기자단들의 활동 기간이 6개월이라, 6개월에 한 번씩 새로운 기자단들이 인사를 드리거든요. 지난 2월 8일에는 가꿈사 10기 발대식이 있었어요. 벌써 10번째 기자단들. 이번 10기도 어김없이 대학생, 교보생명 직원, 와이프로거가 가꿈사 10기라는 이름 아래 한 자리 모였습니다. 가꿈사 10기 기자단의 첫 발걸음 현장을 만나보실까요? 23명의 기자단의 첫 모임, 발대식 현장가꿈사 기자단 10기 발대식 참여를 위해 2017년 2월 8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으로 향했습니다. 교보생명 빌딩에 걸려있는 광화문글판을 보니 광화문에 온 게 실감이 났어요. 광화문은 오며 가며 자주 지나가는 곳인데 가꿈사 1..
2017.02.14
발렌타인데이, 졸업식, 입학식에 사탕꽃 만들어 보세요
1년 중 꽃다발을 가장 많이 찾는 달이 언제일까요? 아마 2월과 3월에 꽃다발을 가장 많이 찾는 것 같은데요. 각 학교의 졸업식과 입학식이 2월에 이루어지고,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같은 이벤트가 2월과 3월에 있죠. 특별한 날 사랑과 축하를 전하기 가장 좋은 선물이 바로 꽃다발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사진 한 장 찍으려고 비싼 꽃다발을 사기엔 아깝다는 생각 많이 하시죠? 그래서 화려한 포장에 사진도 잘 나오고, 선물로 주면 기분도 좋은 사탕 꽃다발을 만들어 봤습니다. 사탕이나 초콜릿을 이용한 꽃다발 만들기,지금 소개할게요. 사탕꽃 만들기생화를 사자니 돈이 아깝고, 만들어진 초콜릿이나 사탕 꽃다발도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하지만 졸업식뿐만 아니라 입학식 때도 꽃다발이 없으면 허전하잖아요. 꽃다발..
2017.02.13 by 교보생명
라이프
발렌타인데이, 졸업식, 입학식에 사탕꽃 만들어 보세요
1년 중 꽃다발을 가장 많이 찾는 달이 언제일까요? 아마 2월과 3월에 꽃다발을 가장 많이 찾는 것 같은데요. 각 학교의 졸업식과 입학식이 2월에 이루어지고,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같은 이벤트가 2월과 3월에 있죠. 특별한 날 사랑과 축하를 전하기 가장 좋은 선물이 바로 꽃다발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사진 한 장 찍으려고 비싼 꽃다발을 사기엔 아깝다는 생각 많이 하시죠? 그래서 화려한 포장에 사진도 잘 나오고, 선물로 주면 기분도 좋은 사탕 꽃다발을 만들어 봤습니다. 사탕이나 초콜릿을 이용한 꽃다발 만들기,지금 소개할게요. 사탕꽃 만들기생화를 사자니 돈이 아깝고, 만들어진 초콜릿이나 사탕 꽃다발도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하지만 졸업식뿐만 아니라 입학식 때도 꽃다발이 없으면 허전하잖아요. 꽃다발..
2017.02.13
버려진 물건의 재발견 업사이클링(up-cycling)
최근 업사이클링이 유행입니다. 버려지는 것들을 재활용해 전혀 다른 상품으로 만드는 업사이클링은 자원 재활용이라는 측면도 긍정적이지만, 이를 통해 다른 자원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친환경적이에요. 업사이클링의 세계를 들여다보겠습니다. 재활용을 넘은 업사이클링 업사이클링 이란?유리병이나 플라스틱 같은 물건을 다시 쓰거나 용도를 바꾸어 재활용하는 것을 리사이클(recycle)이라고 하는데, 이 리사이클에 새로운 디자인을 가미하여 전혀 다른 물건으로 재탄생시키고 제품의 가치도 높이는 작업을 업사이클(upcycle)이라고 한다.“카드 지갑이 깔끔하고 예뻐. 갖고 싶다.” “데님 에코백도 맘에 들어. 청바지로 이런 가방을 만들다니….” 친구와 함께 들른 ‘아름다운가게’의 한 코너에서 물건을 만지작거리며 수다..
2017.02.13 by 교보생명
라이프
버려진 물건의 재발견 업사이클링(up-cycling)
최근 업사이클링이 유행입니다. 버려지는 것들을 재활용해 전혀 다른 상품으로 만드는 업사이클링은 자원 재활용이라는 측면도 긍정적이지만, 이를 통해 다른 자원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친환경적이에요. 업사이클링의 세계를 들여다보겠습니다. 재활용을 넘은 업사이클링 업사이클링 이란?유리병이나 플라스틱 같은 물건을 다시 쓰거나 용도를 바꾸어 재활용하는 것을 리사이클(recycle)이라고 하는데, 이 리사이클에 새로운 디자인을 가미하여 전혀 다른 물건으로 재탄생시키고 제품의 가치도 높이는 작업을 업사이클(upcycle)이라고 한다.“카드 지갑이 깔끔하고 예뻐. 갖고 싶다.” “데님 에코백도 맘에 들어. 청바지로 이런 가방을 만들다니….” 친구와 함께 들른 ‘아름다운가게’의 한 코너에서 물건을 만지작거리며 수다..
2017.02.13
